(편집본)하나님은 온 세계를 디자인하셨다.
Notes
Transcript
#서론
#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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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사회 구조적 틀은 본질적으로 두려움을 필요로 합니다. 세상은 두려움을 통해 사람을 지배하고 통제합니다. “당신이 맡은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연봉을 절반으로 깎겠어.” 이 말을 듣는 순간, 돈은 두려움을 안겨 주는 위력적인 존재로 다가옵니다. “당신이 정말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 일하면, 이번 정기 인사에서 제외시킬 거야.” 인사권자는 자신의 권한으로 아랫사람들을 두렵게 합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문화가 군대나 감옥뿐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 깃들어 있습니다. 사회는 처벌, 체벌, 형벌, 벌금 등 벌칙을 통해 사람들을 강력히 통제합니다. 이렇듯 인간 내면의 두려움은 모든 통제 수단의 기본입니다.
<왜 낙심하는가?>, 조정민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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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에서 막 대단한 걸 배우고 싶어서 입사했는데, 맨날 다른 업체에 납품만 하게 한다고 박차고 나와서 샤넬에 버금가는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날뛰어봤자 그는 아무것도 이뤄낼 수 없다. 이제 납품하는 심부름꾼에서 레벨업해서 샤넬만의 바느
질을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박차고 나왔어요. 그럼 그가 만드는 제품의 바느질은 어떨까요? 배운적도 없는데.. 다른데 꺼 베끼다가 다 튿어지고 컴플레인 들어오고 다 환불해달라 하고 그러겠죠. )
(디자이너가 협찬해줬으면 겸손해야지ㅡㅡ)
(하나님이 권세를 잠깐 협찬해주셨으면 겸손해야지 어디 파도를 올리고 말이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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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물입니다!
물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물은 물입니다. 물은 뮬 그 자체입니다.
유명 브랜드 이름은 보통 최초 디자이너 이름을 딴다.
샤넬
브랜드는 코코 샤넬 그 자체이다.
디올은 크리스챤 디올 그 자체입니다.
에르메스는 티에리 에르메스 그 자체입니다.
루이비통은 루이비통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우리의 다른 이름은?? 하나님의 형상이다.
저는 이 브랜드들 옷을 입고 다녀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저는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옷을 입고 다니고 있어요. 가장 품격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품격은 겸손과 사랑에서 나옵니다. 희생에서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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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디자이너는 아주 귀한 뮤즈에겐 협찬해준 옷을 완전히 증정해준다.
우리는 예수님의 옷을 완전히 증정 받았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옷인 예수님의 의의 옷이 이제 완전히 내 것이 되었다.
그래서 담대히 수석 디저이너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직접 그 수석 디자이너에게 디렉팅을 받을 수 있다.
이 예수님의 옷울 입고 엌덯게 살아가야 할까요?
‘어~ 이 옷은 이렇게 입는거야~’
이렇게 알려주신다.
‘담대히 세상을 걸어가!’
이렇게 격려해 주신다.
이보다 영광스러운 일이 어딨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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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출15:8]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협찬 받으면 무드를 요구받는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세를
협찬하실 때 요구하시는 무드는 사랑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권세를
협찬하실 때 요구하시는 무드는 사랑이다.
근데 박탈당한다 겸손하지 못하면…
그렇다고 그 샤넬을 따라해보겠다고 만들면 같아지는가? 레벨이 다르다.예수님의 옷을 입은 우리는 어떤 뮤드를 요구받았을까요? mood가 우리에게 mission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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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사진 보여 주고 쓰나미와 같았던 느부갓네살에 권력을 완전 잠잠하게 하신 하나님 온세상을 뒤 돕는 권력을 잡았던 느부갓네살를 짐승과 같이 만드셨던 하나님 유대인들을 다 죽이려고 했던 그 함안에 쓰나미와 같았던 권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고 나무에 메다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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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가 높으면 뭐?
주님은 뮬 그 자체이시다.
물이 버다덮음 같이!!!!
우리는 물댄 동산이다.
쓰나미는 물의 일뷰, 작은 계획.
핍박? 세상? 고난?
인생의 일뷰.
우리 인생의 전부는 주님.
권력 가진 자들이 우릴 어떻게 다스리는가?
주님은 우리를 어떻게 다스리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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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항상 미취학팀 주보에 기록된 날마다 성경읽기 본문으로 가정예배를 드린다. 거창하게 드리는게 아니라 말씀 읽어주고 목사니까 해석해주고 적용해주고 기도해준다.
말씀을 읽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딸에게.
아온아. 사실 아빠는 니가 다른 사람을 위해서 희생 안했으면 좋겠어. 니가 손해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른 사람 사랑 안해도 되고, 그냥 너만 생각했으면 좋겠어. 하지만 그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아니야. 아빠는 하나님께 너를 위탁 받은 청지기야. 너의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의 뜻은 너가 다른 사람을 너의 몸같이 여기며 사랑하고 희생하길 원하셔. 그렇게 살아가렴. 마 19:6(아내와 한 몸) 이렇게 이야기해줬습니다. 세상 관점에서 보면 참 못난 부모입니다. 요게벳이 모세를 갈대상자에 모세를 담아 강에 떠내려보내는 것은 세상 관점에서 봤을 땐 미친 짓입니다. 강물에 휩쓸려 죽을 게 뻔해보이니까요. 저의 기도도 부모가 할 기도가 아니지 않습니까? 잘 먹고 잘 살라고 해도 모자를 판에 자식보고 희생하라고 하다뇨. 이건 마치 큰 바다에 제 딸을 둥둥 떠내려보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큰 바다엔 무엇이 있습니까? 큰 파도가 칩니다. 무서운 해양동물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엔 무엇이 있습니까? 절대 거스를 수 없을 것 같은 세상 방식이 있습니다. 쓰나미와도 같은 돈의 법칙이 있습니다. 이빨 날카로운 상어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그냥 집어삼켜지라고 기도했지 않습니까…
우리 목영의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시겠죠.. 오늘 수능을 친 고3 수험생 분들도 그러하겠죠. 우리가 배운 방식이 무엇입니까? 세상에 나아가서 그냥 희생해. 큰 물이 치면 그냥 받아들여.
상어같은 사람들이 물어뜯으면 그냥 물어뜯겨.
우리가 바보입니까? 왜 이렇게 가르치는거죠? 왜 이렇게 기도하는거죠? 왜 내 자녀들을 바다에 홀로 떠나보내는거죠? 하나님은 물 그 자체이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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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쓰나미가 더 큰 존재입니까? 물이 더 큰 존재입니까?
바다가 더 큰 존재입니까? 물이 더 큰 존재입니까? 물이 더 큰 존재입니다.
물이라는 범주 안에 바다가 있고, 파도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의 모든 물을 창조하신 물 그 자체이십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창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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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에 대항했더니 더 큰 쓰나미가 오더라!!!!!’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들을 봐라.
모세와 아론이 바로를 찾아가 보내달라 하자, 이제 벽돌 구울 때 짚을 대 주지 말라고 한다.
더 힘들어졌다.
열가지 재앙 이후에도 어떠했는가?
광야로 나왔더니 앞에는 홍해, 뒤에는 애굽의 특수부대들이 죽이려고 달려온다.
물에 빠져죽든지, 애굽의 특수부대에게 죽든지 둘 중 하나라면서,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한다.
하지만 애굽 군대는 하나님의 디자인에 대항했다. 그래서 그들을 홍해에 다 빠져죽게 하셨다.
하지만 하나님의 뮤즈, 이스라엘은 구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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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수석 디자이너는 샤넬 그 자체입니다(샤넬 브랜드를 최초로 런칭한 코코 샤넬이라는 제 1대 수석 디자이너는 샤넬 그 자체입니다).
물을 디자인하신 하나님은 물 그 자체이십니다. 우리가 바다에 던져졌을 때 파도가 우릴 집어삼키려 한다구요? 그럼 물이신 하나님이 파도를 잠잠하게 하십니다.
파도같은 세상이 무섭습니까? 바다같은 이 세상이 무서우십니까? 하나님은 우릴 무섭게 하는 세상을 꾸짖으십니다.
왜냐하면, 온 세상의 수석 디자이너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무드는 겸손이거든요. 사랑이거든요. 희생이거든요. 그런데 교만하고 부정하고 폭력적인 무드를 고집하는 세상을 하나님이 그냥 두실까요? 꾸짖으십니다. 그리고 아주 잔잔하게 하십니다. 우릴 해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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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가 통 속에 사는 거지 철학자 디오게네스를 찾아갔을 때 일화도 그 예야. 아주 유명한 얘기지.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더가 조그만 통 속에 들어앉아 햇빛을 쬐는 디오게네스에게 그랬어.
‘나는 정복자니, 왕국의 일부를 너에게 줄 수 있다. 소원을 말해보라.’
‘비키시오. 당신이 햇빛을 가리고 있으니 비켜주시오.’
디오게네스는 알고 있었어. 알렉산더가 지배한 건 법계의 세계였다네.
‘왕국은 네가 지배하지만 햇빛은 지배하지 못해. 왕국은 네 것이라도 태양은 자연의 것이다. 그러니 비켜, 나 지금 햇빛 쬐고 있는 거야. 네 권력 쬐고 있는 거 아냐. 난 이 통 속에서 살아. 네 왕국이 아니라.’
디오게네스에게 통은 생각의 세계야. 그래서 권력자 앞에서 단호할 수 있는 거지. 네가 지배하는 세계로 나를 지배할 수 없다고. 내 생각을, 태양빛을 너는 지배할 수 없다고. 너는 그저 말 타고 땅 따먹는 권력을 갖고 있을 뿐이라고. 그런데 독재자들이 그걸 몰라. 자기가 하늘도 움직이고 바다도 때리고 햇빛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옛날에 황제가 바다를 건너 싸우려고 하는데, 거센 물결이 다리를 부숴놨어. 격노한 황제가 바다에 태형을 내렸네. 바다를 죄인으로 몰아서 엄벌에 처한 거야. 왜? 자기 왕국이니까. 자기가 황제니까 모든 것 위에 있고 바다까지도 다스릴 수 있다고 믿는 거야. 그게 자연계와 법계를 혼동해서 생긴 어리석음이라네.”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김지수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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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마 8:26)바다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물입니다!
물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물은 물입니다. 물은 뮬 그 자체입니다.
유명 브랜드 이름은 보통 최초 디자이너 이름을 딴다.
샤넬
브랜드는 코코 샤넬 그 자체이다.
디올은 크리스챤 디올 그 자체입니다.
에르메스는 티에리 에르메스 그 자체입니다.
루이비통은 루이비통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우리의 다른 이름은?? 하나님의 형상이다.
저는 이 브랜드들 옷을 입고 다녀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저는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옷을 입고 다니고 있어요. 가장 품격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품격은 겸손과 사랑에서 나옵니다. 희생에서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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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성인식.성인이 되면 유년 때 입던 옷을 벗고 성인이 입는 옷으로 갈아입는다.우리는 예수님을 만나고 새로운 옷을 입었다.의의 옷.이 옷을 디자인하신 수석디자이너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무드를 요구하시는가?사랑이라는 미션.
우리는 하나님을 따서 만든 하나님의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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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걱정하지 마십쇼.
겸손하게 산다고 손해만 보다가 죽는 거 아니야?
그런거면 천국 가는 거라도 억울한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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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의 걸작품입니다.
하나님의 브랜드에서 가장 존귀한 피조물입니다.
여러분의 모세혈관을 다 연결하면 지구를 두바퀴나 돌 수 있습니다.
그 거대함을 여러분 몸에 심어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의 육체에는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거하실 수 있는 성전이 지어져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러니 담대하십시오.
저 쓰나미가 여러분에게 몰아쳐올 때, 모세와 같이 두 팔을 들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구하십시오.
그 쓰나미는 얌전한 호수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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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며 이런 저런 쓰나미들을 마주했다.
그 쓰나미들이 몰려올 때는 ‘살아갈 수 있을까?’ 싶었지만,
여전히 살아있다.
여전히 주님이 맡겨주신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왜일까?
반석 되신 하나님이 지켜주셨기 때문이다.
반석에 파도가 부딪히면
반석이 가루가 되는가?
파도가 거품이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