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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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 서 론
우리는 말하지 않아도 / 누가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아도 / 우리가 사는 이 시대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온 시대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자연환경만 보더라도 아니 우리가 겪는 이 사계절만 보더라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지구가 많이 낡았구나...
요즘 또 미디어를 보면 어떤가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만 보더라도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다들 공감하고 있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예수님께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하늘로서 오는 표적(징조, 이적) 보이기를 청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낮이 궃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을 보고 오늘 날은 어떻겠다 비가 오겠네? 해가 뜨겠네? 안개가 끼겠네? 구별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시대의 표적은 분별 할 수 없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부끄럽지 않을까요?
시대의 표적 : 시대 : 헬) 때, 시절, 기회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마지막이 가까이 온 시대라는 것을 알았다면 분명 이것은 카이로스 기회의 표적
마지막 시대를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한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하나님이 주신 기회, 마음이 뜨겁지 아니한다면 뜨거워 질 수 있는 기회, 혹 내가 말씀 가운데로 인도해야할 영혼이 있다면 그 영혼을 인도할 수 있는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 시대의 표적으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신 것입니다.
□ 본 론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정신을 차리고_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일들이 있는 시대
베드로후서 3:3–5 (KRV)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기롱하는자 : 조롱하는자 / 부러 잊으려 : 숨기다, 피하다,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록하며
요한1서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결국 이 세상 빠져 있는 사람들이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을 행하며 조롱하며 결국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알지 못하도록 숨기려고 하는 것이 마지막 시대입니다.
우리도 많은 사람들이 대중문화, 미디어에 빠져있고 심한 경우 중독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마귀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도록 복음을 듣지 못하도록 구원 받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거나 구원 받은 바람에게 있어서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하도록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지 못하고 악취를 품도록 하는 것이 마귀의 일입니다.
이러한 세상 가운데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해야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청년 형제, 자매님들은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 하십니까?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가까이 하는 방법입니다.
시편 145:18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우리는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자녀가 되었을 때 비로소 하나님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특권중 하나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거든요
때론 내가 드리는 기도에 응답이 없고 하나님이 듣고 계시지 않는거 같나요? 그런데 우린 잘생각 해보면 매일 기도의 응답을 받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다 하는 일이 어떤일인가요? 이불을 정리하나요? 화장실을 가나요? 아니면 엎드려 하루를 여는 기도를 하나요?
분명 그 기도 속에는 하루를 의지하고 맡기는 내용도 있는 분도 있고 없는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하실 겁니다.
그럼.. 내가 아침에 기도하고 즐겁던, 힘들던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 왔을 때 그것 또한 기도의 응답이라고 생각 안해봤나요?
우리가 참여하는 교제, 청년회, 구역모임, 봉사부서 교제 등 참여하는 교제 가운데 기도부탁을 받고 기도를 합니다.
다음 교제에서 그 기도의 응답 받아보지 않았나요? 분명 주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고 계십니다.
그럼 왜 응답이 없다고 느끼고 안들어 주신다고 생각 할까요? 그것은 내 정욕을 위해 구하거나, 내 기준, 세상의 기준으로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내가 정말로 합당한 기도를 주님이 말씀하신데로 대로 구하고 있나 봐야합니다.
예) 솔로몬의 기도, 구함
열왕기상 3: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근신하여 : 헬)네포 : 정신을 차리다. 신중하다. 근신하다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 깨어서 정신을 차리고, 신중하게 기도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마귀는 그리스도인에게 올무와 덫을 칩니다. 사람을 파탄시킬 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작은 것”을 노립니다.
이런 마귀의 일곱가지 덫이 있다고 합니다.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1)누구나 하는 것인데 내가 했다고 큰죄가 될까?
2)아직 젊으니까 신앙을 갖는 것은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나 갖지 뭐
3) 이건 아주 미미한 것으로 양심에 큰 가책이 되지 않는다
4)이번이 딱 한 번뿐이니까 괜찮겠지
5)아무도 보지 않았으니까 문제 없겠지
6)그동안 너무 힘들게 살았으니까 이 정도는 보상차원에서 괜찮겠지
7)이것이 나에게 주어지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내 마음을 사로 잡았던 덫이나 걸려서 넘어졌던 덫이 있습니까?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온 이 시대에 우리가 그리스도인 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것 중 하나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세를 사는 사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중 하나라고 베드로 사도는 말합니다.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무엇보다도… 모든 것보다 더욱 필요한 것은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열심으로 사랑하라고 하셔도 될텐데 왜 서로 사랑하라 하셨나요?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마지막 시대에는 사람이 마땅이 사람으로서 사랑해야 할 것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을 위한 것만 사랑합니다.
더군다나 교회안에서 형제, 자매님들이 하나될 때 성령의 역사가 가장 불일듯 일어 납니다.
하나가 되려면 이기주의가 아닌 이타주의가 될때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고 사랑할 때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마지막 주자로서 더욱 쓰임 받으며 주님께 사랑 받는 그리스도 인이 됩니다.
사랑에 대해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고린도전서 13장에 잘 나와 있습니다.
몇절만 보겠습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무디는 언젠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만일 우리가 온 세상에 그들을 진정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게 할 수 있다면 텅 비어있는 교회가 적어질 것이다. 또한 교회에 가 보지 못한 사람들의 비율이 더욱 감소될 것이다. 우리의 교회 생활에서 사랑이 의무를 대신하게 해 보라. 그러면 세계는 곧 복음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영국 국교 지도자 중에 한 사람이었던 데일 박사는 무디의 능력의 비밀을 알기 위하여 무디를 유심히 관찰한 적이 있었다. 그는 무디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무디는 그리스도의 심장에서 나온 긍휼의 눈물이 없이는 잃어버린 영혼에 대하여 말할 수 없는 사람이므로 복음을 전파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해야합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이 말씀은 우리가 봉사에 대한 마음을 배울때 많이 인용되어 배우는 말씀입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은사 : 선물
하나님께 우리는 각각 은사 선물을 받은 대로 먼저는 하나님읜 선물인 구원을 받았고
에베소서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여러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관리인, 집사)와 같이 서로 봉사(수종들다, 섬기다, 봉사하다)하라
만일 누가 말 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 선한 청지기로 서로 봉사하는 가운데 말하고 행하는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 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봉사를 하면서 때론 내가 나올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거 제가 했고요, 저거도 제가 했구요, 이 행사 계획 제가 아이디어 냈구요, 차량운행 제가 했구요, 교제 인도, 간증 제가 했어요
서로 섬기라고 한 봉사 가운데 내가 들어나는 것은 그리스도인에게 마지막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더욱 조심해야할 자세 입니다.
앗수르왕 산헤립이 남유다를 침공하였을 때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께 기도 했습니다. 구해달라고. 그 손에서 구원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 군사 185,000명을 쳐서 송장이 되게 하였고 산헤립도 죽게 되었습니다.
열왕기하 19: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 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그때 히스기야의 이름이 열왕 가운데 유명해진거 같습니다. 히스기야가 아프니 바벨론에서 사절이 편지와 예물을 가지고 왓습니다.
열왕기하 20:12–13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저에게 보낸지라 히스기야가 사자의 말을 듣고 자기 보물고의 금은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그 군기고와 내탕고의 모든 것을 다 사자에게 보였는데 무릇 왕궁과 그 나라 안에 있는 것을 저에게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으니라”
그리고 모든 것을 보여주며 자랑을 했습니다. 결국 그 일로 인해 유다도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열왕기하 20:16–18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여호와의 말씀이 날이 이르리니 무릇 왕궁의 모든 것과 왕의 열조가 오늘까지 쌓아 두었던 것을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고 하나도 남지 아니할 것이요 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이사야 39:5–7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열조가 오늘까지 쌓아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 네게서 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다니엘서 1장1절 부터 7절 까지 보면 이루어짐
이와 같이 내가 드러나면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행동이 됩니다.
바울 사도도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을지어다라고 하셨습니다.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
그위 16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먼저 오래참으심을 보여주시고 주를 믿어 영생을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라고 말씀을 하시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라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해야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는 이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으로 산 것이 된 그리스도인입니다.
산것 : 헬)아고라조_사다, 구매하다, 속량하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영광을 돌려라 그럼 사준다가 아닌 산것이 되었으니 영광을 돌리라 먼저 사주셨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을 비유 → 일상생활을 이야기함
세상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삶
누가복음 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 죽음
누가복음 17: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 멸망
누가복음 17:28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 멸망
□ 결 론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는 그리스도인임을 기억해야함
그리고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행해주신 분, 주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우리도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함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