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때 너희를 기억함은
Notes
Transcript
데살로니가교회는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3개월 정도 머무는 가운데 개척한 교회입니다.
갑자기 유대인들로 인해 도망치듯이 나와서 그 이후로는 데살로니가 교회로 가지 못하였습니다.
6개월 정도 지난 후에 고린도에 있었을 때 데살로니가로 보냈던 디모데가 돌아왔습니다.
바울은 떨리는 심정으로 그 편지를 받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3개월 만 사역하고 성도들을 놔두고 떠나버렸기 때문에 자기를 원망할 것이라고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혀 다른 소식이 들려옵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믿음에 굳게서 있고 바울을 전혀 원망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개월이라고 했지만 데살로니가 지역에 들어가자마자 교회가 세워진 것은 아닐테니 1달 정도 전도한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바울은 유대인의 회당에 먼저가서 3주 동안 세번의 안식일 동안 말씀을 전했고 그마저도 회당에서 쫓겨났으니 길게잡아도 교회 개척은 2개월 정도 밖에 안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살로니가 교회는 놀라운 믿음의 본을 보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놀랍도록 역사하시는 하나님
복음을 들은 기간이 얼마되지 않는다. 별 들은 것이 없다
그러나 그 믿음은 얼마나 놀라운지 소문이 각처에 퍼지고,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역사로 나타난다.
데살로니가는 극 친 로마파에 로마의 황제를 신으로 섬기는 로마교가 극성인 곳이기 때문에 우상을 버린다는 것은 매우 힘든 것이다
어떤 교훈을 주십니까?
동역자를 존중하라
바울은 자신의 사도성을 증명해야하는 서신서 외에는 이렇게 동역자들의 이름을 넣어서 인사말을 보낸다
바울로 실루아노와 디모데 => 실루아노는 몰라도 디모데는 우리 식으로 말하면 전도사인데 담임목사님이 자신에 편지에 전도사를 넣어서 안부를 보내는 것이다. 이것은 존중이다
택하신 자들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1:4–5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5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짦은 신앙의 연차에도 믿음의 본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능력과 확신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영역인 것이다. 말로 전해지는 복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놀라운 변화가 나타난 것이다
어떻게 적용할까요?
많은 말이 아닌 한 마디의 복음을 통해서도 역사하여 주시길 간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