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과 친구를 도와요.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4 views
Notes
Transcript

도움.

-설교 본문: 막 2:1-8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막 2:5, 공동번역)
-설교와 성경공부의 핵심
네 명의 친구는 아픈 친구를 도왔어요.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아픈 친구를 낫게 해주셨어요.
3. 우리도 서로 도와요.
들어가기.
-반가워요 여러분~ 우리는 저번주에 자기를 따라온 사람들의 배고픔과 아픔을 보시고 마음 아파하시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예수님은 왜 그들이 아픈것을 보시고 자신도 아파하셨지?
사랑하니까
그래서 우리도 친구가 아파할때 같이 아파하고 기뻐할 때 같이 기뻐하자고 했어요. 그렇게 한 친구? 잘했어요^^
2. 가운데
오늘은 친구를 도와요 라는 제목으로 같이 한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저와 같이 오늘의 말씀을 읽어볼까요? 잘했어요.
옛날에 서로 도와주는 4명의 친구들이 있었어요.(중 고등부 섭외?)
그런데 어느날 한 친구가 몸을 잘 못 움직이고, 말도 잘 못할 정도로 아팠어요.
친구들은 아픈 친구를 보고 마음이 아팠어요.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예수님이 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그래! 예수님이라면
아픈 친구를 고쳐주실거야! 어서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친구를 데려가자.
그런데 엄청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러와서 도저히 예수님에게 친구를 데려갈 수가 없었어요.
친구들은 아픈친구를 예수님에게 꼭 데려가고 싶었어요. 예수님이 아픈 친구를 고쳐주실 것을 믿었거든요.
그래서 고민했어요. 어떻게 하지? 그러다가 좋은 생각이 났어요!
지붕 위로 올라가자! 그리고서는 이내 지붕을 뜯었어요! 그리고서 이제 아픈 친구를 들것에 싣고 줄을 메달아서 예수님이 있는 곳으로 천천히 내렸어요. 사람들은 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드디어! 아픈 친구는 예수님을 만났어요.
예수님은 아픈 친구를 고쳐주셨어요. 너의 죄가 용서함을 받았다. 집으로 돌아가라. 그러자 아픈 친구는 그 즉시 다 나았어요!
이 모습을 본 친구들은 정말 기뻤어요.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보아요. 방금 아픈 친구를 고쳐주시면서 예수님을 뭐라고 말씀하셨죠? 너의 죄가 용서를 받았다고 말씀하셨어요. 아니 아프다면 아픈 곳이 나아라 이렇게 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예수님이 있을 때에 아픈 사람은 뭔가 잘못을 해서 아픈거라고 생각했어요. 아픈 친구를 다른 사람들은 손가라질하면서 외면했을 거예요. 그런데 이 네 친구는 그런 사람들의 손가질에도 불구하고 아픈 친구를 도운거예요! 예수님은 아마 이 친구들의 그런 마음을 분명히 보셨을거예요.
3. 끝
우리 친구들도 다른 친구를 도우며 살기를 바래요. 누군가를 돕는다는건 어려울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괴롭힘을 받는 친구를 돕다가 나도 괴롭힘을 받을 수도 있는 것 처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네 친구처럼 친구를 도울 수 있기를 바래요. 예수님은 분명 우리를 도와주실거예요!
기도하겠습니다.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았을 지도 모를 네 친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픈 친구를 도와주었고, 그 아픈 친구를 낫게 해주시는 예수님을 만났어요. 우리도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도울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은 우리를 도와주실 것을 믿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