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설교 (2024.11.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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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도신경
1.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찬송가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오늘은/ 히브리서/ 9장/ 23절-28절까지/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히브리서는 “대제사장의 희생제사”의 의미와 효력에 대하여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하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와 십자가의 능력에 대하여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1장부터 7장까지 : 예수님이 우리들의 영원한 대제사장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7장 27-28절을 보시면/
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인간 대제상장들은 계속해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 단번에/ 자기 몸을 드려서/
완전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우리들의 대제사장이 된 것은 / 하나님의 약속때문이었다고 말합니다 .
시편 / 110편 / 4편의 말씀의 약속대로/
예수님은 멜리세덱의 서열을 따라 이 땅에 오신 영원한 대제사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렇게/ 히브리서 저자는/ 7장을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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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히브리서 저자는/ 8장으로 넘어가서/
예수님은 대제사장으로서/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일하고 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진정한 장막/ 성소를 이야기 하면서/
이 성소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구약의 성막이나/ 성전은 사람들의 손으로 세운 것입니다.
하지만 참 성전된 우리 성도들의 몸은/
우리가 육신의 혈통으로 태어났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참 성전”을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성소 / 즉 성도된 우리 안에서/ 섬기고 계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8장 2절의 말씀이 없었다면/
지금 부활하신 예수님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8장 2절의 말씀 때문에/
예수님이 지금도 우리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고 계시는 구나!! 라고 알수가 있습니다.
EX) 여러분들 예수를 믿고/ 은혜를 많이 받으셨죠?
저도 은혜를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이렇게 은혜 받은자로 살아갈까?
생각해 보면/ 내가 착하고 선해서/ 변한 것 아니고/
우리 주님께서 지금도 나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지금도 우리를 그의 성전 삼으시고/ 우리 안에서 /
우리를 깨끗하게 하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제/ 이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 어떻게 해서/
우리를 위해서 피 흘리시고/
일하고 계신가?
그것은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때문이라고 /
8장 6-13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새 언약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요.
1) 8장 6-13절 - 새 언약의 약소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2) 10장 16-17절 - 새 언약의 성취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3) 새 언약 안에 있는 /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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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 8장 10절을 보면/ 언약과 새언약에 대한 개념이 나와있는데요
1) 언약은? 8장 10절 하반절입니다.
히브리서 8:10 “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2) 새 언약은? 8장 10절 전반절입니다.
히브리서 8:10 “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3)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전에는/
아무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섬기고 + 이웃을 섬기라고 해도/ 실패하였습니다.
4) 예수님의 대속이 십자가에서 이루어 지고 / 성령이 와야먄/
비로어 우리 마음에 / 아 하나님이 이렇게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하고 깨달아지고/ 그 은혜와 사랑에 감복하고/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는 것 입니다.
5) 히브리서 저자는/ 이러한 새 언약에 대한 약속와 성취를
각각 8장과 10장에 배치하고
이제 가운데에서 / 십자가의 능력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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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장으로 넘어가면서/
구약의 희생 제사 (동물 제사) VS 예수님의 십자가를
비교하면서 /
예수님의 십자가가 얼마나 위대하고 효력이 있는가? 능력이 있는가? 말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희생 제사는/ 율법을 따라 /
사람들의 손으로 만든 첫 장막에서 드려졌습니다.
인간 대제사장이 대속죄일에 / 일년에 /
한번 지성소에 들어가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인간의 양심을 깨끗하게 할 수 없었습니다.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아무리 인간 대제사장이 제사를 드린다고 해도/
인간이 죄인 임을 깨닫지 못하고/
그 내면의 마음을 고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죄악된 행동도 / 고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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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는/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인간의 마음을 고치고/
죄악된 행동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고/
내가 참으로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깨닫습니다.
내가 참으로 하나님을 떠나서/ 교만하게 살고/
남을 무시하고 살고/ 자기 욕심대로 산 죄인임을 깨닫게 된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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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죄를 깨닫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를 완전히 용서하시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9장 22절 말씀 입니다.
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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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3절부터 - 28절까지/
히브리서 저자는 / 구약의 대속죄일 (7월 10일)/
대제사장의 제사의 이미지를 가지고 /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효능)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23절 보시면,
히브리서 9:23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 사람들이 땅에서 만든 성막이나, 성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구약의 제사들은 동물들의 피로 죄를 정결하게 하였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것들은 이런 동물의 피보다 더 좋은 제물 (예수님의 피로) 정결하게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여기서 히브리서/ 땅과 하늘은 / 모형과 실제의 개념으로 / 대조되고 있습니다.
24절도 보시면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 성막/ 지성소에 / 짐승의 피를 가지고 들어갔지만
예수님느 - 성막 (참 성전)인 우리들의 죄를 위해서/ 자신의 피로/ 하나님 앞에 들어가셨다는 것 입니다.
25절-26절 보시면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이 예수님의 피는 완전한 속죄를 이루어서/ 더 이상의 제사는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8절 보시면.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구약의 대제사장이 지성소에서 / 백성들의 죄를 깨끗하게 하고/ 다시 밖으로 나와서/ 백성들의 죄가 용서함을 받은 것을 증명한 것 처럼/
예수님도 자신의 피로 / 우리들의 죄가 용서함을 받은 것을 증명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가 얼마나 대단한가?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우리의 심판을 면제할 만큼/예수님의 피가 효력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요약을 하면/
1) 예수님의 십자가는 / 하늘 성소 (참된 성전인 우리의 몸을 이야기 하는 것)에서 / 이루어진 완전한 속죄였습니다. (23-24절)
2) 예수님의 십자가는 단번에 이루어진 영원한 속죄였습니다. (25-26절)
3)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들의 심판을 대신하는 구원의 확증이었습니다. (27-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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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대한 사건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었습니다.
지금도 우리 안에서/ 성령으로 // 우리 죄를 정결하게 하시고 /
우리를 십자가 능력으로 구원하고 계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