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한 아내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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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23장 먹 보다도 더 검은
1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가 이어 유다 왕이 된 시대 곧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왕이 된 시대에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2 여호와께서 처음 호세아에게 말씀하실 때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여자를 맞이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음란함이니라 하시니
3 이에 그가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맞이하였더니 고멜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매
4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이스르엘이라 하라 조금 후에 내가 이스르엘의 피를 예후의 집에 갚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나라를 폐할 것임이니라
5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으리라 하시니라
6 고멜이 또 임신하여 딸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로루하마라 하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용서하지 않을 것임이니라
7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8 고멜이 로루하마를 젖뗀 후에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매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10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되어서 헤아릴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할 것이라
11 이에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여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그 땅에서부터 올라오리니 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로다
들어가는 말
12소선지서의 출발 호세아 서
권위나 유익 성의 차이가 아니라 분량의 차이다.
무명의 그리스도인들을 기억하자! 기록되지 않았지만 그들의 삶은 주님 앞에 귀한 더 삶이다. 이 땅에서 영광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권의 책으로 묶였다
12명중 9명은 포로기 이전에 활동, 3명은 포로 귀환 후 활동함.
배열은 옛 히브리인들이 정해놓은 순서이다.
호세아는 이사야 보다 조금 전에 활동- 벧세메스 출신 (잇사갈 지파) 50년동안 선지자로 활동함
이스라엘의 멸망을 오래전에 예언- 북왕국 멸망을 지켜보고- 남왕국에 경고까지 함
금언록 이라고 불린 정도로 간결하고 강력한 문장을 사용했다.
중심되는 말
호세아- 여호수아-예수, 구원자 라는 뜻이다.
1절에서 자신의 신분을 밝힌다. 실제로 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밝힌다.
호세아서의 권위와 사명은 신약성경에서 인용됨으로 확증된다. (마태복음 2:15 “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로마서 9:25–26 “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시대적 상황: 이스라엘의 여로보암2세 시기이고 ,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가 유다 왕이던 시기이다. 유다의 왕들을 열거 했기에 이스라엘 왕은 한명만 거론해도 되었다.
북왕국의 성세기에 예언 활동을 시작한다. 열왕기하 14:25 “2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영토를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그러나 호세아는 그들의 멸망을 담대하게 예언한다.
요엘,아모스,미가,요나,오바댜,이사야 의 선지자중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한 최초의 선지자였다.
호세아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고멜 이라는 여자와 결혼한다. 고멜은 처녀때 문란하게 살았다.
고린도전서 4:6 “6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들어서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가지지 말게 하려 함이라”
비유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전가시켜서 말하는 경우가 많은 선지자들
이 음란한 여자가 이스라엘을 가리킴은 우리가 알수 가 있다.
이스르엘 “하나님의 씨” 하나님이 뿌이시다" 흩으시다.는 뜻이다. 이스르엘은 에후가 아합 가문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을 행하던 곳이다. 이 예후도 다시 우상 숭배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피흘림의 반복을 선포하심
딸의 이름 로루하마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지 않으리라) 셋째아들 로암미 (내 백성이 아니다)
자녀의 출산은 이들의 죄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선포된다.
그러나 다시 그들이 때가 차면 회복 되리라는 것을 동시에 보여 준다.
에고 나가 뒤져라~~~! 너 이렇게 공부해서 뭐하냐? 이럴거면 가서 장사나 해라! 했더니 자신이 찾아와서 이제 공부에 소질 없어서 나가서 장사 할테니 장사 밑천을 대달라고 한다면 어떤 생각을 하겠습니까? 중학교때 반에서 시험을 엄청 못봐거 성적표를 가져 갔더니 넌 머리가 나쁜거냐? 공부 안하고 뭐가 되려고 하니? 이런 부모님 말에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인문계(대학진학)을 안가고 실업계를 가서 기술을 배우겠다고 부모님께 말씀 드렸다가 뒤지게 맞은 기억이 있습니다.
고난을 당하고 자녀가 징계를 받으면 다시금 돌아와야지 포기하고 더 멀리 가버리면 그것이 부모의 마음을 잘 못 읽은 것입니다.
정리하는 말
호세아는 여호와를 힘써서 알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고 말합니다.
오늘날도 우리는 여호와께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간절한 부르심을 들어야 합니다.
거듭난 신자라면 반드시 회개와 믿음으로 회심해야 합니다. 이전의 자기를 만족시키는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꼐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분은 우리가 돌아가면 우리의 상처를 싸매시고 치료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간절히 우리를 기다리고 맞아 주시는 긍휼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이 새벽에 반드시 우리는 여호와께 돌아가는 은혜가 저와 여러분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