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두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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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views1. 온전한 하나님. 예수 2. 말로만 믿지 말라 3. 아직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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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하나님. 예수
온전한 하나님. 예수
(PPT) 지난 주 아침 저녁으로 오늘의 은혜를 외치고 그것에 대해 감사했던 삶을 살아냈을 것이라 믿어요.
(쉬고)
여러분 우리 한달 남았다는 것 알아요? 진짜 한달 남았어요.
뭐가 한달 남았을까요?
(PPT) 성탄절. (PPT) 우리를 위해 (PPT)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한달 남았어요.
물론 정확하게 12월 25일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날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 날을 기억하며 감사를 고백해오고 있죠.
저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마음이 참 많이 복잡해져요.
세상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느라 화려한 조명을 달기도 하고, 여기저기서 크리스마스 캐롤이나 찬양을 틀어놓기도 하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 혹은 눈이 많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어. 라고도 이야기 해요.
제 마음이 복잡한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저도 그런 것들을 보며 마음을 빼앗기거든요.
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정말 예쁘게 했다.
와! 요즘엔 이렇게도 꾸미는구나.
정작 중요한 그 날의 주인공인 예수 그리스도가 먼저 생각나지 않아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크리스마스구나. 일년이 벌써 다 지나갔구나. 라는 생각을 하지.
(연기하며)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죽으러 오신 날이야.
얼마나 비참하셨을까.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라는 생각 요만큼도 안해요.
(쉬고)
여러분들은 믿음이 저보다 좋아서, 예수님을 생각하겠지만 저는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저를 위해서 그리고 혹시 저와 같은 친구들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오늘부터 다음 달 21일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릴 때까지,
성탄절의 잃어버린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함께 나누려고 해요.
말씀을 나누는 한달의 시간을 통해 잃어버렸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를 되찾고,
그 어떤 때보다 더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해요.
(쉬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내려오신 그 날.
성탄절이 우리에게 주는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 혹시 알고 있어요?
(PPT) 성탄절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쉬고)
(PPT) 예수님은 누구인가.
(쉬고)
예수라는 존재는 위대한 스승 혹은 아이큐가 200이 넘어가는 넘사벽 천재가 아니에요.
예수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오해가 있어요.
예수님은 뛰어난 스승이자 리더였다. 종교지도자였다. 4대 성인 중 하나이다. 라고 해요.
예수님은 그런 존재가 아니에요.
예수님이라는 분은 4대 성인이라는 혹은 위대한 스승 중 한명이라는 그러한 틀에 가둬둘 수 없는 존재에요.
(쉬고)
(PPT)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다윗 왕실에 표적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해 아들을 낳고 그를 임마누엘이라고 부를 것입니다!
마리아 뱃속에서 자라던 그 생명은 인간에게서 온 것이 아니에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온 생명이에요.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지난 주 살펴보았던 부활과 마찬가지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에요.
어떻게 여자 혼자 아기를 갖고 그 아기를 낳겠어요.
예수님의 탄생은 처음부터 기적 그 자체였어요.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 그 자체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에요.
(쉬고)
당시 이스라엘은 이사야의 이 말씀을 달달 외우고 있었어요.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그들이 매일 아침 저녁 외우던 이 말씀이 문자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어요.
“그래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시지”라고 생각만 했어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표현으로만 받아들였어요.
(쉬고)
지금 우리도 불가능하다 여겨지는 이야기에요.
당시 사람들은 어떠했을까요?
(PPT) 일차독자 이차독자라는 말이 있어요.
우리는 일차 독자가 아니에요.
성경이 쓰여진지 오랜 시간이 지났고, 우리는 이제서야 그 것을 읽고 있는 이차 독자들이에요.
이 사건과 오랜 시간이 떨어진 우리들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 이야기를, 일차독자들. 그 문화를 살아가던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였을까요?
(PPT) 인간은 자웅동체. 두 가지 성을 갖고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 혼자 스스로 아기를 낳을 수 없어요.
그 당시 사람들도 알고 있었어요.
(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사야도, 마태도 “처녀가 아기를 갖고 낳을 것이다.”라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어요.
마태가 사람들을 속이려고 이런 내용을 넣을 것일까요?
아니에요.
마태는 바보가 아니에요.
저처럼 수학바보랑 차원이 다른 사람이었어요.
지금으로 따지면 굉장히 실력있는 세무사였어요.
세금을 거둬들이고 계산하는데 있어 정말 뛰어난 사람이었어요.
(쉬고)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은 조금 더 이성적인 경우가 있어요.
감성적으로 무엇인가를 대하기 보다, 좀 더 분석적으로 이성적으로 다가가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요.
만약 마태가 MBTI 검사를 했으면 저는 T였을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쉬고)
그런 성향인 마태가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았다.”라고 분명하게 말해요.
마태가 이 내용을 기록한 것에는 분명한 목적과 이유가 있어요.
(쉬고)
당시 유대인들은 하나님은 인간이 될 수 없다. 라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은 초월적인 존재로. 우리를 뛰어넘는 존재로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인간이 된다는 것은 신성 모독이고, 죽어야 할 죄이다.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으로 두어야 한다.
내가 가까워 질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러다보니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지 않는거에요.
(PPT) 율법대로 살아가야 한다.
613개의 율법을 지켜라! 그렇지 않으면 넌 죄인이다!! 라고 서로를 정죄하고 괴롭히기 시작한거에요.
(쉬고)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이유는, 그 율법을 통해 “나에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나에게 은혜를 주세요”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을 찾기를 원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지금 사람들은 율법을 613개로 쪼개놓고, 다 지키라고 서로를 감시하고 있는거에요.
613개의 율법 중 일부를 여러분에게 보여주려고 했는데, 제가 숨이 막혀서 지워버렸어요.
613개를 어떻게 지키면서 살아가겠어요.
(쉬고)
율법을 통해 하나님을 생각하라고 하셨는데, 율법에만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정작 중요한 하나님을 잃어버린체 이스라엘은 살아가고 있었어요.
마치 우리가 크리스마스의 진짜 주인공 예수님을 잃어버린체 살아갔던 것처럼 말이죠.
(쉬고)
마태는 이스라엘 모두가 알고 있는 이사야 말씀을 인용하면서, 또 실제로 그 사건이 일어났음을 알리기 위해 (PPT) 이 말씀을 기록한거에요.
(쉬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삶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우리를 찾아오셨다.
우리가 어떻게,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려 하신다.
우리가 왜 태어났고, 왜 살아가고 있는가?
율법. 율법. 율법. 그 율법 때문에 정작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지 않았는가?
너를 위해, 나를 위해 그리고 우리를 살리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쉬고)
성육신.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다.
(PPT) 이 것은 어쩌면 부활보다 더 큰 기적이에요.
성육신. 부활 다 믿기 어려운 이야기에요. 알고 있어요.
(쉬고)
하지만 지난 주 우리가 살펴보았던 말씀처럼, 여러분은 이 사건을 믿고 있고 진심으로 믿어가고 있는 과정 중에 있어요.
(PPT) 믿음은 신비의 영역이다. 라는 말이 있어요.
저도 여러분도 하나님이 허락하신만큼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이해는 조금씩 조금씩 더 넓어지고 있어요.
(쉬고)
여러분 배우지 않은 수학 문제 보자마자 암산으로 풀 수 있어요?
배우지 않은 화학 물리의 작용들을 결과만 보고 어떻게 작용했는지 다 분석 할 수 있어요?
토플 공부하는 친구들 있죠. 영어 단어 외우지 않고 120점 만점 맞을 수 있어요?
모든 것에는 단계가 있어요.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여가야, 그 것이 나의 것이 되고 이해의 범위가 넓어지는 것처럼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이 하신 모든 말씀들을 차근차근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과정을 지나고 있는거에요.
(쉬고)
근육이 좀 있으면 좋겠는데? 라고 하면서 헬스장가서 바벨 10kg 들고 10번씩 4세트 하면 바로 이렇게 돼요?
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잘 안붙어요.
왜? 근육은 안에 있잖아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무게를 치면 칠수록, 근육이 찢어졌다 붙었다 하는 과정이 있다는거에요.
그 과정이 수없이 반복이 되어야 근육이 커지게 되고, 외부에서도 그 근육을 볼 수 있게 되는거에요.
우리는 지금 신비의 영역인 믿음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걷고 있어요.
(쉬고)
신이 인간이 되었다.
이것을 믿는 것이 첫번째 발걸음이에요.
그래야 그리스도의 죽음, 부활 그리고 죄 용서가 다 이해될 수 있어요.
성탄절의 진짜 주인공을 되찾아올 수 있어요.
“잘 믿어지지 않아요.”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
괜찮아요. 당연한거에요.
(쉬고)
(PPT) 믿음에 이르는 길은 사람마다 속도가 다 달라요.
하지만 그 길에 이르도록 돕는 예수님. 성령님은 한 분이에요.
똑같아요.
각자의 속도가 다르다해도, 우리 모두 믿음에 이르는 길을 걷고 있고 언젠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받아들이는 순간이 갑작스럽게 찾아올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처럼 믿음의 자리에 있어야 해요.
말씀을 알아야, 그 지식이 쌓여야 이해도가 넓어지면서 나의 것이 될 수 있어요.
말로만 믿지 말라
말로만 믿지 말라
말로는 쉬운데 사실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사실 어려워요. 힘들어요.
왜 인줄 아세요?
아직 그 분을 위해 내 마음과 시간을 드릴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나의 모든 삶의 중심이 그 분을 향해야 하거든요.
나에게 익숙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포기해야 하거든요.
(쉬고)
(PPT) 시험기간이라도 예수님을 위해, 예배를 위해 어느정도 공부를 포기할 수 있어야 하고
(PPT) 친구와 놀고 싶어도 예배를 위해, 믿음을 받아들이는 그 시간을 위해 노는 시간도 포기할 줄 알아야 하고
폰 게임하는 것을 그만두고, 말씀을 읽을 줄 알아야 하고
눕고 싶어도 일어나서 기도할 줄 알아야 해요.
그런데 하기 싫어요.
성적이 떨어질 것만 갖고, 친구들과 거리가 멀어질 것 같아요.
게임에서 내 등수가, 레벨이 뒤쳐지는 것만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잘 바뀌지 않는거에요.
(쉬고)
(PPT) 여전히 예배와 내 삶을 저울 위에 올려놓고 저울질 해요.
여전히 예배와 나의 이익, 나의 기쁨을 위한 것을 놓고 고민해요.
삶의 중심에 성막을 세우고 예수님을 두어야 한다는 것까지 오케이.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여기저기 숨어있는거에요.
별로 변화되고 싶지 않는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오는거에요.
(4초 쉬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다. 라는 말이 잘 와 닿지 않기 때문이죠.
아직 희망은 있다.
아직 희망은 있다.
(PPT)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다.
(PPT) 그 분이 나의 구세주 되신다.
이 두 문장.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와요?
(쉬고)
하나님께서 그냥 세상을 지은 신으로 남고 싶으셨다면, 신의 모습만 우리에게 보이고 싶으셨다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지 않으셨을거에요.
천둥번개 막 내려 찍으면서,
지진으로, 태풍으로, 화산폭발로 사람들을 겁주셨을거에요.
어르고 달래고 혼내다가 결국 우리는 멸망 당했을거에요.
(쉬고)
하나님은 신이잖아요.
굳이 인간으로 오실 필요가 없어요.
너무 비효율적이잖아요.
예수님이 사역을 시작하신 나이가 30살이었어요. 그리고 딱 3년 사역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어요.
33년. 너무 길고 비효율적이에요.
굉장히 불필요한 시간이라구요.
신인데 뭐하러 기다려요.
그냥 리셋 시켜버리면 되잖아요.
(3초 쉬고)
저는 여기에서 희망을 발견했어요.
(PPT)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기다려주셨던 이 이야기.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이 이야기에서 저는 희망을 발견했어요.
(쉬고)
하나님은 세상을 굉장히 행복하게 시작하셨어요.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리고 그 끝도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싶어하세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라고 마무리 짓고 싶어하세요.
그래서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실 수밖에 없었던 거에요.
죄인인 우리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그 죄를 해결해주기 위해 굳이 기꺼이 이 땅에 오신거에요.
만약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리면서, 너희들의 죄를 용서하노라! 라고 했다면 사람들은 처음에 목소리 때문에 무서워할거에요.
유튜브에서 목소리의 정체에 대한 수많은 자극적인 썸네일과 영상이 올라올거에요.
“목소리 주인공 만날 썰 푼다.” 이런거 나올거에요.
(쉬고)
믿지 않을거에요.
죄 용서. 보이지 않잖아요. 쉽게 잊어버린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셨어요.
죄 용서에 대한 분명한 말씀을 보여주시려고 오신거에요.
그래서 우리에겐 희망이 있어요.
(쉬고)
그런데 이런 놀라운 사건을 보여주려고 오셨는데, 참 매력없게 오셨어요.
(PPT)
그는 주 앞에서 마치 새싹과 같이, 메마른 땅을 뚫고 나온 싹과 같이 자라났다. 그는 수려한 풍채도 없고 화려한 위엄도 없으니 우리가 보기에 볼품이 없었다.
오시려면 좀 멋있게 오시지. 진짜 볼품 없어요.
외모 쳌을 아무리 해도 보고 싶지 않을만큼 별로인 모습으로 오셨어요.
그리고 혼자만 볼품없지 않았어요.
(쉬고)
집안 모든 사람들도 난처하게 만들었어요.
아버지 요셉이 이 결혼을 한다면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을거에요.
온 동네 사람들의 입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가십거리가 될거에요.
요셉뿐만 아니라 그의 모든 가족들, 친척들이 다 사람들의 비난과 욕을 들을거에요.
결혼 하기 전에 아기를 가진 것도 문제인데, 이름도 요셉이 짓지 않았거든요.
당시 문화에서 자녀의 이름을 짓는 것은 아버지의 절대적 권한이었어요.
이름을 짓는 것은 아버지만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천사가 와서 이름을 지어줬어요.
나와 결혼 할 여자가 갑자기 아기를 가진 것도 당황스러운데, 이름을 짓는 권리까지 빼앗긴거에요.
(쉬고)
(PPT) 예수
요셉아 너는 그의 삶의 주관자가 될 수 없다.
요셉아. 너의 삶을 책임지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이다.
(PPT) 요셉아. 이 아이의 아버지는 하나님이시기에 그가 이름을 준다.
(PPT) 임마누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그 것을 믿어라.
(PPT) 너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라.
(PPT) 너의 삶과 하나님을 저울에 올려두고 (PPT) 저울질 하며 살지 말라.
(쉬고)
요셉은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받아들여요.
결혼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해요.
임마누엘. 예수.
“나를 혼자 두지 않으실거야.”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외면하고 욕하는 그 순간에도 나와 함께 하실거야.”
(PPT) “그 분과 함께라면 난 견딜 수 있어.”
“더 이상 나의 생각. 삶 그리고 하나님을 저울에 올려두고 저울질 하지 않겠어.”
“시험기간이라도 예수님을 위해, 예배를 위해 어느정도 공부를 포기한다.”
“친구와 놀고 싶어도 예배를 위해, 믿음을 받아들이는 그 시간을 위해 노는 시간도 포기한다.”
“폰 게임하는 것을 그만두고, 말씀을 읽겠다.”
“눕고 싶어도 일어나서 기도하겠다.”
이 고백과 결단이 그에게 생긴거에요.
(3초 쉬고)
이 고백과 결단은 쉽게 생기지 않아요.
(PPT) 마태복음 1장 21절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가 그의 백성을 그들의 죄로부터 구원할 것이다.”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죄 용서. 구원이 필요한 자가 나라는 것을 분명히 아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백과 결단이에요.
(쉬고)
한번 포기해보세요.
(PPT) 세상의 것을 포기한다고 여러분 인생 망하지 않아요.
우리의 인생이 망하는 그 순간은, 성적표 혹은 뭔가를 실패했을 때가 아니에요.
(쉬고)
혼자 있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거절할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지 않을 때.
(PPT) 하나님 없이 내 힘과 지혜로 무엇인가를 해보려 할 때.
망한 인생이 되는거에요.
(쉬고)
잃어버린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를 되찾아 오기 위한 첫번째 발걸음.
(PPT) 나를 혼자 두지 않겠다.
(PPT) 나와 함께 하겠다.
(PPT) 내가 다 책임지겠다.
그 말씀을 믿음으로 믿고 확신하며 고백하는거에요.
(쉬고)
(PPT) 위클리 미션이에요.
(PPT) 이번 주도 아침저녁으로 외치세요. 가능하면 셀별로 담당자를 정해주세요.
(PPT)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하루입니다!”라고 혼자 외치고, 카톡방에 올리기
(PPT) 자기 전에, “하나님과 함께 살았습니다!”라고 외치고, 카톡방에 올리기에요.
(쉬고)
꼭 하세요.
그래서 우리 이번 크리스마스 진짜 제대로 즐겨보자구요.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그 사랑을 제대로 찐하게 느껴보자구요.
아침 저녁으로 꼭 외치고 선포하며, 잃어버린 주인공을 찾아가는 시간 되기를 소망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