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가 될 수 있는 것의 무한함
Notes
Transcript
본문
본문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성경에는 겨자씨에 비유가 나옵니다.
이 비유는 작은 씨앗이 나중에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도 깃들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또 다른 비유는 무엇이 있습니까?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믿음 안에 담긴 엄청난 가능성을 설명 하시면서 아주 작은 겨자씨를 비유로 사용 하십니다.
겨자는 줄기와 꽃과 잎을 어떻게 계량하는가에 따라 놀라운 결과를 나타냅니다.
각 부위를 비대화 시키면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작물들이 탄생 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믿음과 겨자를 비유 해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보잘 것 없는 잡초 같은 겨자가
아주 값어치 있는 야채가 된다는 것은
보잘것 없는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어도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여러 방면으로 성장 시킨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이기도 하고 쓸모도 없어 보이지만
그 안에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으면
하나님은 뽕나무를 들어 바다에 가서 심기어라 명령해도 뽕나무가 순종 할 정도의 산전벽해의 믿음의 기적이 우리 인생에 나타난다고 말씀 하십니다.
믿음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렇다면 겨자씨 같은 믿음은 어떤 믿음 일까요?
겨자씨 같은 믿음은 겸손하고 내세우지 않는 믿음 입니다.
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종으로서 수고를 생색 내지 않고
청지기로서 주인 행세 하지 안고
그저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내가 받은 은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아무 말없이 충성하는 종의 모습을
겨자씨 믿음 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위대한 일을 시켜준다고 합니다. 뽕나무가 바다로 걸어 들어가도록 순종하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비유로 말씀 하십니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여기 계신 분들은 대부분이 연세가 많으시지만 작은 것으로 라도 사랑을 전하고자 오늘 모이셨습니다.
여러분들의 겨자씨 믿음을 보시고
여러분들을 다방면으로 쓰시고
칭찬하시고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 수 있게 초청받는 복된 주님의 종이 될줄로 믿습니다.
겸손히 주를 섬기시기 바랍니다
복이 있을줄로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