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하나님 (살후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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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하나님은 신자의 핍밥과 박해를 기억했다가 마지막 날에 갚아 주신다.

서론
인과응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행위의 선악에 대한 결과를 후에 받게 된다는 말로 흔히 죄값을 치룬다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내가 한 행동의 값을 치루는 개념을 바로 인과응보라고 이야기 합니다. 내가 나쁜 일을 했으면, 나쁜 일에 대한 값을 치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도 이 인과응보라는 의미과 비슷한 개념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공의” 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하나님이 선과 악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심판하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선과 악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데살로니가서는 핍밥과 박해를 받는 그리스도인이 많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위해서 쓰여진 책 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 책에는 종말, 하나님의 심판, 핍박과 박해를 받는 성도의 모습이 굉장히 많이 묘사되는 것을 볼 수 있게 됩니다.
특별히 오늘 배울 부분에서는 하나님이 신자들을 괴롭혔던 사람들을 어떻게 다시 복수해주시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게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복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게 하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은 심판 하십니다.
특히 믿음으로 부터 멀어지게 하려는 사탄의 계략을 하나님은 철저하게 심판 하십니다. 우리가 이 데살로니가서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공의를 함께 살펴보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박해가 찾아 옵니다.(4-5)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1장)
4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우선 성경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겪게되는 일 중에 하나가 바로 박해와 환난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박해라는 말은 무엇입니까? 못살게 군다는 것입니다. 괴롭힌다는 것이죠. 환난이라는 의미도 비슷한 의미입니다. 근심이 가득한 상태를 뜻 하는 말 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순간들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바로 예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가치관을 따르는 분 이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전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 분은 세상과 완전 속성이 다릅니다. 그래서 세상은 예수님을 미워합니다.
예를들면 이런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성공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공보다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세상에서는 한대 맞으면 한대 돌려주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법이 좋을 것 같지만, 예수님은 또 반대로 이야기 하십니다.
왼뺨을 맞았니? 그럼 오른뺨도 맞으렴. 누가 돈을 빌려달라고 했니?그럼 그것을 받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주렴.. 그리고 이 세상이 영원할 것 같니? 이제 곧 무너진단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세상 어떤 사람들이 좋아하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은 핍박과 환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뿐만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도 핍박과 환난은 찾아온다고 이야기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바로 예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가르친대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세상 사람들로부터 고통을 받습니다. 5장 11절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함께 읽어볼까요?
마태복음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환난과 핍박을 받습니다. 교회를 간다고 비아냥 거리며, 비방하는 친구들이 있을 수도 있고. 교회를 간다고 여러분을 때리는 부모님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어디 그 뿐 입니까? 예수님을 믿는다고 교회에 다닌다고 정죄하며 비판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직장에서는 술을 권하는데,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마시지 않습니다. 그러면 욕합니다. 사회생활 못한다고 말입니다.
군대에서 선임이 담배를 권하는데,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담배를 거절하면 싸가지 없다고 욕 합니다.
업무가 밀렸는데, 주일에 교회를 나간다고 욕을 먹습니다. 이기적인 사람으로 낙인 찍힙니다.
이런 일들이 바로 그리스도 인으로서 고통을 당하는 순간인것이죠. 그래서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5절 함께 읽어볼까요? 데살로니가후서 1
데살로니가후서 1:5 (NKRV)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성경은 이것을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 말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그 사람들을 심판 하신다는 것입니다.그리스도인들을 괴롭게 하는 사람들, 핍박했던 사람들을 심판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수 하신다는 것입니다. 언제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오게 되는 날입니다. 그 때는 바로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입니다.
2. 하나님이 대신 갚아주십니다(6-9).
데살로니가후서 1:6–9 (NKRV)
6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7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이 억울한 일을 겪으면, 복수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대신 갚아주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로마서 12 장 19절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로마서 12:19 NKRV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뭐라고 이야기 하십니까? 바로 원수를 갚지 말라! 라고 이야기 하십니다. 왜 원수를 갚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까? 그 것은 바로 하나님이 원수를 갚아 주실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이 억울한 일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면, 그것을 그냥 묵인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억울함을 다 아시고, 하나님은 그것을 심판하시고 갚아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형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의 고집을 따라 예수님의 복음을 믿지 않고, 자기의 뜻을 주장하며 살았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영원한 형벌을 받습니다. 그 사람들은 벌을 받으면서 그 대가를 치룰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영원한 형벌은, 영원한 고통을 뜻합니다. 영원한 불을 이야기 합니다. 계속해서 불에 타는 고통을 겪게 될 것을 이야기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억울한 일을 겪고 있습니까? 누군가가 예수님을 믿는 다고 여러분들을 힘들게 합니까?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그 분이 대신 여러분들의 슬픔을 아시고 대신 갚아주실 것입니다.
3. 믿는 자들은 영원한 쉼을 누리게 됩니다.(살후1:10)
10 그 날에 그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자들에게서 놀랍게 여김을 얻으시리니 이는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예수님이 다시 오시게 되는 때에는, 모든 억울함이 다 사라지는 날 입니다. 모든 슬픔이 다 사라지는 날 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고통을 겪고 있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을 꼭 안아주시며 위로해지소, 그 백성들을 괴롭게 했던 불신자들은 영원한 심판으로 보내실 것입니다.
이 날은, 구약의 선지자들도 그토록 기다리고 고대했던 원수들이 멸망을 겪는 날 입니다.
하박국이 심판이 언제 이루어집니까? 라고 했던 그 심판이 예수님이 오시면 이루어 지는 것 입니다.
세례요한이, 내가 기다리신 분이 당신이 맞습니까? 라고 의심이 들었던 그 순간도 이제는 눈 녹듯이 사라지는 날 입니다.
여러분, 세상을 살다 보면 예수님을 믿는 이유 때문에 억울한 일을 겪는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나를 때리고, 욕하고, 이해 못하고, 바보 취급하며 어리석게 바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예수님은 여러분들의 모든 고통을 기억하셨다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게 될 때에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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