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깨끗한 동기를 가집시다
Notes
Transcript
깨끗한 목적(마5:8)
8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청결, 깨끗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헬라말이 카다로스라는 말이다.
아무것도 섞이지 않고 완전 순수하다는 것을 말한다.
마음은 결과가 아니라 늘 품고 있는 것이다.
품고있는 것이 완전하게 순수한 자는 복이 있다.
결론이아니라 마음의 동기가 순수한자는 복이 있다 로 다시 쓸수 있다.
우리는 동기없이 결과들을 볼 수 없다.
칭찬을 기대하며 하는 일들이 많다. 성공을 기대하며 하는 일,
반대로 거짓말로 나를 숨기는 일도 많습니다, 거짓말로 나를 꾸미는 일도 많습니다.
동기가 불순할때가 있습니다. 입버릇처럼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우리의 숨겨진 욕망을 위해 하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동기가 카다로스, 깨끗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동기가 깨끗한 사람은 하나님을 볼 수 있는가?
동기가 불순해서 거짓말로 속이며 또는 욕심을 채우기 위해 그렇게 하는 사람의 눈에는 자기만 보인다. 오로지 자기의 성공만 보이며, 오로지 자기의 처지만 보이며, 오로지 자기의 감정만 보인다. 오로지 자기만 보인다. 그래서 자기를 위해 거짓말로 지금 상황을 둘러대고 꾸며대고 한다.
그런데 동기가 깨끗한 사람은 오로지 하나님만 보게 된다. 하나님만 찾게 된다.
저는 요즘 내가 하고 있는 많은 것들이 사람들에게 좋은 평판을 듣기위해서 또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기위해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스러울때가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위해 하고 있는 것인지 질문하고 괴로워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인가 나의 성공을 위해서인가 우리는 많은 사역과 일, 봉사 앞에서 질문을 해야 합니다.
봉사를 하고 섬기고 돕고 하는 모든 것에 자기가 소멸되어야 한다.
저는 이것이 요즘 또 마음에 걸리는 것중 하나 입니다. 참 많은 사람들을 돕고 지원하고했는데 마음에 서운함이 생긴다. 그것은 내가 소멸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동기가 깨끗한 자는 복이 있다. 그는 곧 하나님을 볼 것이다.
무엇을하든, 무슨 일을 하든지, 섬기든지, 돕든지 봉사를 하든지 마음의 동기가 지금 보다 더 깨끗해지길 원합니다.,
그래서 자신만 바라보며 모든 동기, 과정을 합당하게 여기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의 생각과 동기들을 날마다 새롭게 해 나가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