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맡은 바를 열심히

복있는사람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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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9절까지는 예루살렘 남동쪽 성벽 재건 공사
20-32절까지는 예루살렘 동쪽 성벽 재건 공로자의 주요명단 이쪽이 성벽 길기가 650미터 정도로 가장 긴 구간이다.
17,18절 레위사람 르훔
성벽의 한 부분을 중수하였는데 레위인은 백성들이 바치는 십일조로 생활하는 사람이었기에 영적 상태가 않좋은 시대에서는 매우 어려움을 당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성벽재건에 적극 참여한다. 가난함이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는 핑계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19, 20절 그다음 -> 30번 나옴 각 구역을 맡은 사람들이 책임지고 완수함으로 완료될 ㅜㅅ 있었다.
20절 바룩
그런데 바룩 뿐만 아니라 본단락에 거명되는 므레못, 핫습, 드고아 사람들, 하나냐, 므술람 등도 두 곳 이상의 성벽 건축에 참여하였다. 실로 이들은 선민 이스라엘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는 일에 누구보다
열심을 낸 인물들이다. 처음에 이들은 성벽 재건에 있어 한 부분만을 담당했을 것이나 열심을 내어 다른 부분까지 담당한 것이다.
4, 21절 므레못, 두 구역을 맡아서 중수함
23절 핫숩
한편 베냐민과 더불어 일한 사람으로 소개되는 핫습은 11 절에서 이미 풀무 망대를 건축한 사람
으로 등장한 바 있다. 즉 그는 11 절의 풀무 망대는 말기야와 더불어 건축하였고 본절의 예루살렘
성 동편 성벽의 일부분은 베냐민과 더불어 건축하였던 것이다.
26절 느디님 사람
기브온 족속의 후손으로 성전노예들이다. 포로귀환 때 기꺼이 예루살렘으로 왔다.
‘느디님 사람’ 은 성전의 잡일을 맡은 일종의 시종들이었는데, 이들에 대하여는 스 2:43
강해를 참조하라. 한편 이들의 직무는 성전 봉사였으므로 직무의 성격상 이들은 성전에서 가까운
오벨에서 주로 거주하였다. ’오벨’ 즉 ‘오펠 ó틀1')’은 예루살렘의 한 거주지로서 과거부터 성채화
되어 있었다. 이곳은 옛 다윗 도성의 일부였던 기드론 시내의 맨 북단인 기드론 산상에 위치해 있
었다.
그리고 ‘ 동편 수문’은 성 밖에 있었던 기흔샘과 느디님 사람들의 거주지인 오벨 사이에 있는 문
으로 보인다. 이 문이 기혼생과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수문(水門)으로도 불리워졌으며 식수를 얻
기 위하여 사람들이 이 문으로 많이 드나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는 공공 집회를 가질 수 있는
넓은 광장도 있었다 (8: 1). 느디님 사람들은 성전 일에 바쨌음에도 불구하고 성벽의 한 부분을 맡
아 중수함으로써 선민 이스라엘의 공동체 회복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28절 제사장들도 자신들의 성복을 보ㅓㅅ고 재건 공사에 동참했다. 직분이나 체면에 개의치 않고 일에 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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