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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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성경 문화배경 사전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new wine must be poured into new wineskins)

물이 부족했던 고대 팔레스타인에서는 짐승(염소 등)의 가죽부대에 포도주를 넣어두고 음료수 대용으로 상용(常用)하였다. 처음에는 탄력이 좋던 가죽부대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탄력을 잃게 된다. 더욱이 새 포도주는 발효성이 강하여 시간이 경과하면서 포도주가 숙성하면 엄청난 가스와 압력을 내뿜게 된다. 따라서 새 포도주를 신축성이 떨어지는 낡은 가죽부대에 넣을 경우 가죽부대가 찢어져 포도주와 부대 둘 다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새 포도주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포도주의 발효를 견딜 수 있는 새 가죽부대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생활의 지혜였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라는 표현은 이런 당시의 풍습을 반영하고 있다.

예수께서는 이 표현을 빌어 ‘새로운 가르침(새로운 시대)은 낡은 형태 속에 담아둘 수 없다’는 사실을 일깨우셨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운 새 가르침 곧 예수와 함께 시작된 새로운 복음의 시대(하나님 나라)가 율법의 낡은 형식주의(도래한 하나님 나라를 거부하는 유대교) 안에 갇힐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예수께서는 역동적인 복음의 새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여전히 낡고 형식적인 율법과 전통에 얽매여 있는 유대 종교와 그 지도자들의 그릇된 신앙관을 지적하시면서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담을 것을 요구하신 것이다(마 9:17).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예수와 더불어 시작된 하나님 나라)은 오직 생명력 넘치는 복음 안에서 이해해야(예수를 구주로 믿는 제자 공동체 안에서 구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주=두 아들의 차이.
1. 왜 안해?
금식은 외식이 아니다.
참 경건은?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를 . 옛 아담이 아닌 새 생명
요리사보다 중요한 것은 재료.
쓰레기 담당. 우유팩
로미오와 줄리엣
메시의 식습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2.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의 질문. 50,
소방수인지. 목회자인지
씨뿌리는 비유
요나의 사역
이상이 높으면 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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