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2024-11-24)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5 views
Notes
Transcript

여호와를 신뢰함으로

핸드폰을 보면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 이름이 아닌 다른명칭이나 애칭을 붙일때가 있습니다. 가령 저희 장모님의 핸드폰을 보면 내편이라는 이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것이 그저 재미있게 보였지만, 보면 볼 수록 장인어른을 향한 장모님의 신뢰가 얼마나 깊은지를 알수 가 있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내 편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새상에서 이사야 41:10
이사야 41:10 NKRV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나님이 우리편이 아니었다면 오늘 본문 6-절과 7절에 나오는말씀입니다.
시편 118:6–7 NKRV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편이 되어주셔서 도우신다는 것이죠. 도와주신다는 데 우리는 무엇을 먼저 해야할까요?
바로 기도의 자리로 가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하여 그분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큰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1:12
요한복음 1:12 NKRV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주신다는 것은 다른 곳에도 나와 있습니다.
시편 124:1–2 NKRV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하나님이 우리편이 되시지 않으면 우리의 인생에 함께하시기에 우리가 지금 이자리에 예배하며 든든히 서 있는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여호와를 신뢰함으로 입니다.
시편 118:8–9 NKRV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어디로 향하시겠습니까? 세상의 기준으로만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피하겠습니까?
말씀따라.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낳습니다. 권세있는 세상 사람들에게 피하는 것보다 낳습니다.
우리는 지난주의 말씀을 통하여서 하나님을 선택하라 라는제목을 가지고 부자청년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인 물질로 인하여 뒤돌아 섬으로 인해 주님께 나아가지 못했던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지난주의 연장선상에서, 어떻게 하여야 우리는 주님을 선택할수 가 있는가? 말씀을 증거하려 합니다.
사실 선택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해 주신 것이지, 우리가 선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일을 행할때에 그것이 주님께서 나에게 주실것이라 믿고 믿음으로 그 길을 가야만 어려운일이 당면했을때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 또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이 그 때 나타납니다. 하지만, 우리의 시작인 인간적인 생각과 기준, 계획만이라면 가는 길에 어려움이 닦칠때에 바로 하나님을 계심을 떠올리지를 못합니다. 즉각적인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 하는데,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나에게 주어진 일의 시작부터가 하나님께서 나의 길을 계획하시고, 주관하신다라는 확실한 믿음의 기준이 있어야, 바로 하나님을 찾을수가 있습니다.
다니엘 기도회를 하면서, 김은호 목사님이 매일 마지막에 당부하고 부탁하는 것이 있습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시간이 많이 늦었지만, 10분만 더 기도합시다. 오늘은 시간이 좀 더 남았으니, 20분 기도합시다. 이렇게 권면합니다. 그런데 이런한 권면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렇게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10분의 시간을 채우지를 못하고 일어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때론 믿음은 무식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의 16-18절의 말씀이빈다.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피곤하지만, 좀 바쁜일들도 있지만, 누군가가 기다리지만, 우리는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좀 더 열심을 내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함 없이 내가 세운 계획과 또 그로인한 불안함이 자꾸만 기도의 자리에서나를 멀어지게 합니다.
시계를 봐야하는 경우와 보지 말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늘 기도시간이 짧게 느껴진다면, 시계를 봐야 합니다. 참 오래 기도한 것 같은데 이제 겨우 3분입니다. 정말로 중요한 일을 기도하는 3분으로 될까요? 그렇다면 그분은 3분신앙입니다. 그러면 안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다음부터 는 6분으로 늘리는 겁니다. 또 그다음은 9분으을 늘리는 겁니다. 이렇게 기도의 시간을 늘리십시오.
시계를 보지 말아야 하는 경우는 기도의 시간이 충분이 늘어났다고 생각할때는 시계를 보지 말아야 합니다. 도리어 시간에 제한을 받기 때문입니다. 시계를 보면 더 기도하고 싶어도 기도에 집중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기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중요한 것이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시면 더 오래걸리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중요하게 여기는 바로 그일을 키를 쥐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선 자리에서 기도하는 시간을 아까워해선 안됩니다. 나도 모르게 기도하는 시간을 소홀히 하고 또, 낭비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히브리서 11장 1-2절의 말씀에서 믿음은 뭐라고 기준하고 있습니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하신것에 대한 우리의 반응입니다. 단지 하나님의 말씀에 동의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 말씀을 바탕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그 행동이 바로 기도입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더 급하며, 무엇이 더 가치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우리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주실 은혜를 누리려면, 또 주님이 주신 땅으로 나아가려면 나를 의지하는 것이라,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당장 내앞에 어려운일 이 온다 하여도 하나님을 신뢰하여야 합니다. 우리 이 찬양 부르면 믿음으로 고백하고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주제 찬양 : 주님이 주신 땅으로 한걸음씩 나아갈떄에// 주님을 신뢰함으로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