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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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1–11 NKRV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심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아이스브레이크 연말 이시기가 되면 교역자들의 딜레마는 사역의 열매와 발자취에 대한 딜레마 / 원대로 되지 않기에 낙심 목회현장에서는 교우들의 근심과 걱정을 받아주고, 영적으로 지도해줘야 하는 위치 그렇기에 우리가 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새 힘은 성도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하나님께서 나를 목회자로 불러주신 사명과 부르신 모든 과정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모든 환경들을 열어주셨음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이다. 나같은 사람을 불러주신 은혜, 나같은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섬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목회자로서 낙심하는 마음들을 토로하는 것도 필요하다 시편 42:9–11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목회의 무게감은 한해 한해 더 갈수록 무거워진다. 목회 현장은 더 거세지는 물결이다. 그럼에도 맞서야 한다. 시42: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히브리서 12:2 NKRV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낙심이 될 때 예수를 바라보자 거역한자를 참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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