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7:1-16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40 viewsNotes
Transcript
11월 26일(화)_ 호세아 7:1-16
제목 | 치료 불가 상태에 빠진 나라 주제 I 하나님만 치료하여 회복하실 수 있으니 음행했
던 과오를 버리고 전심으로 그분을 찾자.
핵심 질문 I 병든 나라와 교회가 치료받아 회복할 수 있
는길은 어디에 있는가?
아웃라인
1. 도입
치료에 들어갈수록 이스라엘의 병은 그 심각성이 드 러나지만,치료를 거부하고 감추기에 급급하다. 의사 가 다가오면 뒤돌아서 더 멀리 도망간다. ‘내 병은 내 가 더 잘 안다’며 하나님보다 자기 판단을 믿는다. 그 들이 보인 병증은 무엇인가? 치료와 회복의 길은 어 디에 있는가?
2. 본문
배신과 음모로 얼룩진 왕살_ 왕궁은 권력에 대한 욕망으 로 반역과 모반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하나님이 아무 것도 모르시는 것처럼 여기며, 계략과 암살로 피를 흘 렸다. 권력 쟁취로 뜨거운 화덕처럼 달아오른 곳에 인 애와 정의는 설 자리가 없었다. 치료될 가능성이 없고 이젠 징계와 심판뿐이다.
멍청한비둘기 갈은외교_ 열강을의지해 국력 신장을도 모했으나 뒤집지 않아 타버린 전병 같은 신세다. 앗수 르와 애굽 사이에서 지혜로운 외교전을 폈지만,실상 어리석은 비둘기 머리만도 못한 외교였다. 하나님보다 동맹을 더 의지한 결과는 참담했다. 저울질을 그만두 고 하나님께 중심을 두어야 한다.
조롱거리로 전락한 나근L 주님은 건지려 하셨지만 그 손 길을 뿌리친다. 입으로는 돌아가자면서 거짓과 변명으 로 일관한다. 그들의 눈물은 회개가 아니라 사라진 곡 식과 포도주 때문이다. 속이는 활처럼 하나님을 기만 한다면 그들도 버림받고 조롱당할 것이다. 진정한 눈 물과 행동만 치료문을 열게 한다.
3. 결론
정권욕에 경도된 정치는 환멸을 낳고,비둘기 머리만도 못한 외교는 나라를 더 큰 위험에 빠트린다. 중심을 세 우지 못하고 기웃거린다면 공멸의 화를 불러올 수 있 다. 하나님만 지혜를 주시고 위험에서 건지신다. 구원을 기도하며 인애의 길을 가자. 아프더라도 치료받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