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에는 굳게 닫힌 영적인 문을 여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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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시작했을 때 하나님이 개입하기 시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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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out
제목: 찬양에는 굳게 닫힌 영적인 문을 여는 힘이 있다
본문: 역대하 20: 20-22
도입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여러분,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십니까? 저희 집은 Polgolla Dam, walking road 근처에 있습니다. walking road에서 가끔 젊은이들이 봉고를 치면서 밤새 노래할 때가 있습니다. 그들은 너무 신나합니다. 그들은 잠도 자지 않습니다.
Welcome and blessings to all of you gathered here today!
Let me ask you, do you like singing? (Atually I don’t like singing. My daughters love singing and dancing like Sri Lankan)
My house is near Polgolla Dam, and on the walking road there, I often see groups of young people playing bongos and singing late into the night. They’re so full of excitement, they don’t even seem to need sleep!
또한 나는 학생들이 여행갈때 버스 안에서도 춤추고 노래하는 것도 종종 보았습니다. 거의 미친사람 처럼 소리를 지르면 노래합니다. 내 생각에는 스리랑카 사람들은 노래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And how about the students on buses to go trip? Have you ever noticed them? They sing, dance, and sometimes shout with so much energy, I thought they’ve gone a little crazy—but it’s all because they love music.
It seems to me that Sri Lankans have a special love for singing.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도 노래가 좋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오셨을 것 같아요.
And you? Isn’t that why you’re here today?
사람들은 왜 이렇게 노래를 좋아할까요? 재미 있기 때문에,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노래에는 어떤 힘이 있습니다.
이처럼 찬양에도 어떠한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I think we all enjoy songs because they’re fun and they make us feel good. There’s something powerful about music.
In fact, the same can be said about praise.
위대한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는 “사탄은 나의 설교보다 나의 찬송을 더 두려워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말이 아닐 수 없죠? 성경에서는 노래를 매우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서는 찬양이 어떠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Martin Luther, the great reformer, once said, “Satan is more afraid of my praise than of my preaching.”
That’s quite a statement, isn’t it?
It reminds us just how important singing and praising God is in our lives. The Bible repeatedly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inging, and today’s passage highlights that praise holds a unique, mighty power.
오늘 우리는 “Gosepl Song Contest”라는 프로그램 때문에 이자리에 왔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을 할것 입니다. 우리가 찬양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의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찬양을 합니까? 아니면 1등의 상금을 받기 위해서 찬양합니까?
Today, we’ve come together for a special event: the Gospel Song Contest. We’re here to praise God through music.
But let me ask you—why do we praise?
Do we do it because it makes us feel good? Or perhaps to win the first prize?
내가 여러분에게 이미 말했듯이, 찬양에는 어떠한 힘이 있습니다. 찬양의 목적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오늘 저는 찬양이 가진 힘에 대해서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자, 함께 뛰어들어 이 아름다운 진실을 탐구해 봅시다.
No, my brothers and sisters. As I’ve already shared, praise carries a power that goes far beyond personal joy or competition. There are many reasons to praise God,
but today, I want to focus on the power of praise.
So, let’s dive in together and explore this beautiful truth.
2. 본문
오늘 본문은 역대하 20:20-22 입니다. 읽어 주시겠습니까?
Today's Scripture is 2 Chronicles 20:20-22. Would you please read it with me?
이 본문은 유다 왕 여호사밧의 통치 기간에 일어난 사건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호사밧은 종교 개혁을 단행하고 유다를 군사적, 영적으로 강화한 경건한 왕이었습니다(역대하 17:3~6).
This passage describes events during the reign of Jehoshaphat, king of Judah. Jehoshaphat was a godly king who reformed the religion and strengthened Judah militarily and spiritually (2 Chronicles 17:3-6).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여호사밧은 모압, 암몬, 세일 산 주민으로 구성된 거대한 군대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이 그룹들은 동맹을 맺고 유다를 공격합니다.
But in today's text, Jehoshaphat faces a huge army made up of Moab, Ammon, and the inhabitants of Mount Seir. These groups form an alliance and attack Judah.
적들이 침략했을 때, 여호사밧은 매우 두려웠습니다. 그들의 군대는 강하고, 숫자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다의 왕은 유다 전역에 금식을 선포하고, 백성들과 함께 기도합니다. (대하 20:3-4)
When news of the invasion reached Jehoshaphat, he was filled with fear. The enemy army was large and powerful, making it a serious threat to Judah. So the king declared a fast throughout Judah and gathered with his people to pray to the LORD (2 Chron. 20:3-4).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Then God answered their prayer and said to them
역대하 20:17 (NIV)
You will not have to fight this battle. Take up your positions; stand firm and see the deliverance the Lord will give you, Judah and Jerusalem.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Go out to face them tomorrow, and the Lord will be with you.’ ”
이 음성을 들은 여호사밧 왕은 다른 방법의 전쟁의 방법을 선택합니다. 아마도 그는 여리고 성이 함락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신지 알고 이 믿음의 방법을 선택한것 같습니다.
After hearing this message, King Jehoshaphat chose a unique method of warfare.Perhaps he made this method of faith decision because he remembered how God worked during the fall of Jericho.
여러고 성은 군대에 의해서 함락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루에 한 번씩 여리고 성을 6일동안 돌았습니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성을 일곱 번 돌고 제사장들이 나팔을 크게 불고, 백성이 크게 함성을 질렀습니다. 그 결과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The city was not captured by military force but by God’s power. The Israelites marched around Jericho’s walls once a day for six days, and on the seventh day, they marched around the city seven times. Then the priests blew their trumpets, and the people shouted loudly. As a result, the walls of Jericho fell
이것은 군사력으로, 힘으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한 것을 의미 합니다.
This demonstrates that victory was not achieved through human strength but by the power of God.
여호사밧 왕이 전쟁을 어떻게 치루었습니까?
How, then, did King Jehoshaphat fight his battle?
역대하 20:21 NIV
After consulting the people, Jehoshaphat appointed men to sing to the Lord and to praise him for the splendor of his holiness as they went out at the head of the army, saying: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love endures forever.”
여호사밧왕은 백성들과 의논하고 군대 앞에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하나님을 찬송하게 했습니다. 특별히 “감사의 찬송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라는 찬송을 계속해서 불렀습니다.
King Jehoshaphat counseled with the people and chose singers to sing before the army to praise God, especially the hymn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love endures forever.”
찬양) 스뚜띠*3 싸다 깔마 가얀네미
그런데 특이한 점은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가 전쟁을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대하 20:22 )
그리고 유다를 치러온 거대한 연합군 즉,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이 패하게 됩니다.
What is remarkable is this: the Lord began His action “when they began to sing and praise” (2 Chronicles 20:22).
역대하 20:22 (GNB)
When they began to sing, the Lord threw the invading armies into a panic.
As a result, the massive allied forces—composed of the Ammonites, Moabites, and the inhabitants of Mount Seir—were completely defeated.
EG)
우리가 주일 예배를 드릴때, 찬양을 먼저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찬양 시간에 늦게 옵니다. 찬양을 예배의 준비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에서 왜 찬양으로 시작합니까?
This leads us to reflect on why we begin Sunday worship services with praise. Some of people may arrive late, some may arrive church after finished praise time. they might think “the time of praise as merely a prepation for the main service”
Is it truth? Why do we start with praise in worship?
오늘 말씀에 의하면 “찬송 할때에 여호와께서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찬양에는 영적으로 닫힌 문을 여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찬양에는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이 임하는 힘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영적인 군대와 같습니다.
Today's passage reminds us that the Lord acts when they begin to praise.
Praise has the power to open spiritually closed doors. It brings God’s presence and power into our midst, functioning like a spiritual army on the battlefield.
따라서 찬양을 예배의 준비 정도로 여겨서는 안됩니다.
For this reason, praise should not be seen as mere preparation for worship.
또한 찬양에 준비 없는 사람 혹은 찬양에 훈련 되지 않은 사람이 찬양팀에서 노래해서는 안됩니다. 찬양을 많이 준비하고, 연습을 많이 한 사람, 기도하는 사람, 찬양에 은사가 있는 사람이 찬양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영적 전쟁에서 가장 앞에서 싸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Moreover, the praise team plays a very important role in leading this spiritual battle.
It is essential that those who lead praise are prepared and spiritually equipped. (that means I think people who are unprepared or untrained in praise should not sing on a praise team.)
Those on the praise team should be individuals who pray, practice diligently, and possess a heart for worship, as they stand at the front lines of the spiritual war.
3. 결론과 적용
여러분은 오늘 경연 대회에 오셨습니다.
경연에서는 좋은 점수를 얻으려면 찬양을 잘하고, 좋은 하모니와 옳바른 튠으로 노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You are here today to participate in a gospel song contest. Achieving good scores through harmonious singing and technical excellence is important.
그런데 이것이 찬양임을 잊지 마십시오.
찬양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임재를 초정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으로 여러분들이 찬양한다면, 하나님은 하늘의 문을 여시고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However, never forget the essence of praise.
Praise is an expression of our faith and trust in God.
It is a powerful means to glorify God and invite His presence among us.
When we praise God with faith and confidence in Him, He opens the gates of heaven and works in our lives.
이 gospel song contest를 계기로 잘 훈련된 하나님의 찬양의 군대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이 왔을 때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표현을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찬양을 시작할 때, 그 때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실 것입니다.
Through this gospel song contest, I hope you will become a well-trained army of praise for God.
And in times of difficulty, I encourage you to express your trust in God through praise.
When you put your faith in God and begin to praise Him, that is when God begins to act for you. Halleluya
God Bless you to all of you here today!
Praise to the Lord and enjoy!!
설교 준비: 연구, 질문
배경 공부
역대하 20:21-22의 배경은 유다 왕국의 여호사밧 왕이 다스리던 시기입니다. 이 본문은 여호사밧 왕과 유다 백성이 암몬, 모압, 그리고 세일 산지 주민들의 연합군에 맞서는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1. 위기의 시작: 거대한 연합군의 침공 (20:1-2)
여호사밧 왕이 다스리던 시기에,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 그리고 세일 산 주민들이 연합하여 유다를 공격하려고 왔습니다. 이는 여호사밧 왕과 유다 백성에게 큰 위협이었습니다. 역대하 20:2에서 유다 백성에게 이 소식이 전해졌고, 여호사밧은 즉시 이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했습니다. 이 연합군은 큰 규모였으며, 그로 인해 유다 백성은 두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2. 여호사밧의 반응: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함 (20:3-13)
여호사밧 왕은 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사람들에게 금식을 선포하고, 모든 백성들을 함께 하나님 앞에 모이도록 했습니다. 그는 두려워했지만, 두려움에만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께 구했습니다. 여호사밧의 기도는 그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는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과 신실하심을 상기시키며,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습니다. 여호사밧의 기도에서 그는 자신들의 무력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특히, 역대하 20:12에서 여호사밧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는 이 큰 무리를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오나,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3. 하나님의 응답과 약속 (20:14-17)
여호사밧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의 영이 야하시엘이라는 레위 사람에게 임하십니다. 그는 여호사밧과 모든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고 전하며, 그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20:15)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에게 싸울 필요가 없고, 그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지켜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싸우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죠. 이 약속은 여호사밧 왕과 백성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주었습니다.
4. 찬양대를 앞세워 하나님을 신뢰하는 행위 (20:18-22)
하나님의 약속을 들은 여호사밧과 모든 백성들은 땅에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여호사밧 왕은 전쟁에 나아갈 때 찬양대를 앞세우기로 결정합니다. 여호사밧 왕은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고, 그들이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라고 노래하며 행진하게 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전략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이 전투에서 그들은 칼이나 창을 들고 나아가는 대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이미 승리를 주신 것처럼 미리 감사를 드린 것이죠.
5. 하나님의 역사와 승리 (20:22-23)
찬양대가 노래하기 시작하자, 하나님께서는 연합군 사이에 혼란을 일으키셨습니다. 연합군은 서로 싸우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암몬과 모압이 세일 주민을 치고, 이후에는 서로를 공격하여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유다 백성은 전혀 싸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대신하여 승리를 이루신 것입니다.
요약
여호사밧 왕과 유다 백성은 연합군의 침공이라는 큰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이때 여호사밧 왕은 하나님께 금식과 기도로 도움을 구했고, 하나님은 이 전쟁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사밧 왕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찬양대를 앞세워 나아갔고, 이 신뢰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기적적인 승리를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찬양하는 것이 중요하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그분의 방법으로 역사하신다는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2. 질문
1)역대하 20:21-22에서 여호사밧 왕은 전투에서 왜 찬양대를 앞에 세웠을까?
*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
: 여호사밧 왕은 먼저 하나님의 약속과 지시에 철저히 순종하고 믿었습니다. 그가 찬양대를 앞세운 것은 인간적인 계산이나 전술이 아닌,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겠다는 강력한 믿음의 표현이었습니다. 그는 전투에서 자신들의 능력과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싸우신다는 사실을 확신했습니다.
: 역대하 20:15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여호사밧 왕은 이 전투가 군사의 힘이나 전략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임을 알았고, 찬양대를 앞세움으로써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찬양을 통한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
: 성경 전체에서 찬양은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임재를 초청하는 강력한 도구로 묘사됩니다. 여호사밧은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서 싸움을 주도하실 것을 기대했던 것입니다. 역대하 20장에서 찬양대가 부른 노래는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였죠. 이 고백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인정하는 찬양이었습니다.
*전쟁에서의 영적 전투의 중요성
: 성경에서 찬양은 종종 영적인 전투에서의 중요한 도구로 등장합니다. 사도행전 16장에서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찬양하며 기도했을 때 옥문이 열리고 묶인 것들이 풀린 것처럼, 찬양은 단순한 노래 이상의 영적 능력을 나타냅니다. 여호사밧 왕은 물리적인 전투가 단순한 싸움이 아니라, 영적인 전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가 찬양대를 앞세운 것은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을 표현하고, 영적인 싸움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을 상징합니다.
시편 22:3에서는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라고 말씀하셨듯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가운데 임재하시는 것을 기대했습니다. 여호사밧 왕은 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서 직접 그들의 전투를 이끌어 주실 것을 믿었던 것이죠.
2) 왜 찬양하는가?
3)유다는 찬양이라는 뜻이다. 사사기 1:1-2에서 전투를 시작할 때 유다 지파가 선두로 나가는 지파로 종종 언급된다. 왜 찬양이라는 이름을 가진 유다 지파가 먼저 갈까? 이 것이 챤양의 힘과 관련이 있을까?
3. 인사이트
Sermon Outlines for Special Days (2. The Christian and Music (Ephesians 5:19))
Martin Luther said, “Satan feared my songs more than my preaching.” There are two types of Christian songs. (1) Hymns. These are songs about or to the Lord. (2) Gospel songs. These are songs of praise or worship. The Psalms were used as songs. There is much emphasis on singing in the Bible. Songs are usually divided into these areas: (1) songs of praise, (2) songs of worship, and (3) songs of prayer. The Bible tells of the stars singing together (Job 38:7). Ezra tells of a choir (Ezra 2:65). The psalmist tells of the various instruments used in singing to the Lord (Ps. 150:1–6).
/ 마틴 루터는 “사탄은 나의 설교보다 나의 찬송을 더 두려워했다” 라고 말했다. 기독교에는 두가지 유형의 노래가 있다. 1) 찬송: 이것은 주님에 관한 노래이다. 2) 가스펠: 이것은 찬양이나 예배에 대한 노래이다. 성경에서는 노래를 매우 강조한다. 노래에는 세가지 영역이 있다. 1) 찬양의 노래 2) 예배의 노래 3) 기도의 노래이다.
* Hymns(Song of prasise):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노래하는 것 eg. How Great Thou Art / To God Be the Glory
* Gospel or Songs of Worship: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추구하고, 그분게 경배를 드리는 노래. eg. I Surrender All
역대하 20:21 에서 여호사밧이 찬양대를 앞세워 부르게 한 노래는 어떤 종류의 노래였을까?
역대하 20:21-22에서 여호사밧 왕이 찬양대를 앞세워 부르게 한 노래는 본문에 나와 있는 구절을 통해 **“찬양의 노래(Song of Praise)”**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본문을 살펴보면, 여호사밧 왕이 선택한 찬양대가 부른 노래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역대하 20:21-22 (개역개정)
21절: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22절: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을 치게 하시니 그들이 패하였으니,”
1) 노래의 내용과 의미
이 구절에서 찬양대가 부른 노래의 주요 구절은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이다. 이 내용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의 인자하심(=변함없는 사랑, 자비)이 영원하다는 사실을 선포하는 구절. 이 구절에서 찬양대가 부른 노래는 하나님의 성품그분의 선하심을 찬양하는 내용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찬양대가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그의 인자하심을 높이고 감사하는 **찬양의 노래(Song of Praise)**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2) 찬양의 노래의 목적
이 노래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그분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인정하는 고백이었다. 따라서, 이 노래의 목적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높이고, 전쟁의 승리가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달려 있음을 고백하는 데 있다. 이 찬양은 전투에서 하나님께 대한 믿음의 고백승리를 미리 감사하는 표현
3) 결론
역대하 20:21-22에서 여호사밧 왕이 찬양대를 통해 부르게 한 노래는 **“찬양의 노래(Song of Praise)”**로 분류됨. 이 노래는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선하심을 높이며 감사하는 노래로, 이스라엘 백성의 믿음과 신뢰를 표현함. 여호사밧 왕은 이 노래를 통해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께 모든 승리의 영광을 돌렸다.
4.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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