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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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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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지 말자

예수님께서도 미움을 받으셨다.
회사를 운영하던 한 건축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직원 하나가 고의로 실수를 범해 큰 손해를 끼쳤습니다. 법적으로 대응할 수도 있었지만, 건축가는 그 직원에게 다시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그 직원은 자신의 실수를 보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결국 회사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 직원이 되었습니다. 그 건축가의 사랑과 용서는 그 직원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작은 마을에 살던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평소에 잘 지내던 친구에게 큰 배신을 당했습니다. 그의 친구는 그의 소중한 물건을 도둑질하고 다른 마을로 도망갔습니다. 젊은이는 처음엔 분노와 상실감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마음이 더 무거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국 그는 기도하며 용서를 구했고, 자신의 마음속에 사랑을 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용기를 내어 그 친구를 찾아가 '내가 널 아직 사랑해'라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두 사람의 마음속에 있던 벽이 무너지고, 진정한 화해가 이루어졌습니다.
왜 우리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대로 사랑하고 용서해야 할까요?
In your home life, reflecting the love and forgiveness taught in the Bible can transform your relationships. When your spouse or child disappoints you, instead of letting anger fester, take a moment to pray for patience and guidance. Remember how Christ forgave your own shortcomings. This perspective can soften your heart and encourage open communication, making your home a sanctuary of peace rather than a battleground. By modeling Christ’s unconditional love and forgiveness, you build a home where grace abounds, teaching your family the power of redemption and underst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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