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장 16-18절 “Born, Again!!!” / 행복 or 찬20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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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6 (NKRV)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의 반석이요,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도 저희들의 발걸음을 인도하사 실족하지 않게 하시고, 거룩하고 의로운 길로 다니게 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 다.
오늘 거룩한 주일에 저희들을 주님의 몸 된 성전으로 불러 주시고, 은혜의 날개 아래 쉬게 하시며 높으신 주님의 이름을 찬송하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그 크신 사랑에 감사 하며 오직 주님의 말씀을 준행하기 원하오니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하옵나이다. 아멘.
설교를 위한 조명
복음서의 말씀(요 3:16-18 )으로 설교
작성 : 귀납적 설교
제목 : 나도 그런 삶을 살겠습니다
어떤 인생이 행복한 인생일까요?
“행복”이라는 주제는 현대사회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물질이 주는 행복, 관계가 주는 행복, 환경이 주는 행복 등 다양한 갈래 중 한 부분이 개인의 인격을 형성하고 추구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직장, 행복한 노후 등…여러 주제가 이 사회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행복한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행복한 인생”은 어떤 인생일까요?
행복한 인생 - “웃으며 삽시다”
행복한 인생 - “웃으며 삽시다”
몇 년전 심방을 마치고 집사님과 식당에 들렀습니다. 식사를 하는데 이런 글귀가 식당에 걸려 있었다.
“월 요일은 월(원)래 웃고,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고, 수요일은 수수하게 웃고, 목요 일은 목청껏 웃고, 금요일은 금방 웃고 또 웃고, 토요일은 토실토실 웃고, 일요 일에는 일상적으로 웃자. 우리는 확 웃습니다.”
그 글귀가 좋아서 수첩에 적고 있었더니 집사님께서 저 글의 본래 원전(原典)이 따로 있다고 했다.
“월요일은 월(원)래 마시는 날, 화요일은 화끈하게 마시는 날, 수요일은 수시로 마시는 날, 목요일은 목숨 걸고 마시는 날, 금요일은 금방 마시고 또 마시는 날, 토요일은 토하도록마시는날, 일요일은일찌감치마시는날.”
어떤 것이 원전이든지 간에 날마다 웃으면서 사는 방식도 있고, 날마다 마시 면서 사는 방식도 있다.
반드시 신앙인이어서가 아니라 알콜 중독자가 아닌 바에야 후자대로 살면 망하는 길이고, 전자대로 살면 행복으로 이어지는 삶이라는 사실은 분명해진다.
미국 뉴욕 주립대 의대 학장인 마이클 로이 진 박사는 최근 [The Real Age Makeover]라는 그의 책에서 건강하고 젊게 사는 비법을 70여 가지 정도 소개하고 있다.
그 가운데 눈길을 끄는 몇 가지 내용이 있다.
“많이 웃고 살아라. 그러면 8년을 더 젊게 살 수 있다. 늘 감사하고 긍 정적인태도로살아라. 그러면 6년을 더 젊게 살 수있다.
스트레스를받지말고 받아도 빨리 풀어라.
매일 친구와 행복한 전화를 주고받아라.
적정 체중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라.
담배 피우지 말라. 하루 한 갑 피우면 8년 빨리 죽는다.
생선을 튀기지 말고 먹어라. …… 가장 중요한건 꾸준한 운동이다.”
꾸준한 운동, 웃으며 긍정적 사고가 우리 몸에 유익하다고 합니다. 그 길이 행복한 삶을 준다는 것은 명확한 진리인듯합니다.
일반적으로 행복한 인생은 성공한 사람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넉넉한 물질,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추앙받는 지식과 명예,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영향력 있는 힘과 권력
오늘 그 한사람이 등장합니다.
성공한 인생 - “니고데모”
성공한 인생 - “니고데모”
요한복음 3:1 (NKRV)
1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산헤드린 공의원(국회의원)
학식과 영향력(지역을 대표하는 인물)
널리 알려진 인물(공인, 인플루언서)
오늘 요한복음의 본문에는 한 성공한 사람의 이름이 나온다.
그는 당시 최고의 권력기관이었던 산헤드린의 공의원, 오늘로 하면 국회의원이었으며, 학식과 영향력에 있어서 크게 출세한 사람이었다. 널리 알려진 공인이었기에 행보가 조심스러워 예수님을 만나는 것도 한밤중에 은밀하게 찾아왔던 것으로 보인다.
누가 보더라도 출세한 사람이고, 성공한 사람이며, 하루하루 끼니를 걱정하며 살아야 했던 당시 유대사회의 많 은 사람들이 다 부러워할 사람인데, 그의 마음속에 있는 영적인 갈증과 고민 때문에 주님을 찾아왔을 것이다.
요한복음 3:2 (NKRV)
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혹 예수님을 통해 어떤 해법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서 찾아왔을 것이다.
그러한 그에게 주님이 요구하셨던 것은 거듭남이다.
요한복음 3:3 (NKRV)
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Born again! 당시 최고의 학식을 가진 그였지만 주님의 말씀은 감이 잡히지를 않았다.
거듭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빠르게 머리를 회전시켜 보았지만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다.
그래서 몇 마디 질문을 던져 보지만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을 강조해 주신다. 그 렇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이다.
네가 사는 목적이 달라 지고, 인생을 사는 방식이 달라지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 씀이었다.
요한복음 3:5–6 (NKRV)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니고데모, 그래서 더 깊은 혼란 가운데서 헤매는 그를 바라보시면서 주님은 하늘의 놀라운 비밀들을 토해 놓으신다.
“하늘의 일” 을 말씀하시는데, 14절에 보면 십자가 사건을 처음으로 그 앞에 제시하신다.
요한복음 3:14–15 (NKRV)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거듭난다는 것,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십자가를 통한구원, 예수님의 보혈을 통한 구원의 방법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다.
그러면서 복음의 핵심인 말씀을 들려주신다.
요한복음 3:16 (NKRV)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에서 단연 눈길을 끄는 단어는 하나님이 세상을‘사랑하셨다’ 는 단어이고, 그것을 규정해 주는‘이처럼’이라는 부사어이다.
‘이처럼’이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 단어일까? 두 팔을 크게 벌려서‘이처럼’해야 의미가 통 하는말일까?
그것은바로14절과연결된다.
요한복음 3:14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거역 하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불뱀에 물려 죽게 되었다.
민수기 21장에는 그때 모세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간절하게 중보기도한다.
그때 하나님께서 방법을 제시해 주신다.“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달아라. 그리고 높이 올린 다음에 그것을 올려다보라고 해라. 보는 자는 살리라.”놋뱀이 무슨 효력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순종이 힘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 는 것, 하나님의 방법에 순종하는 것, 거기에 구원의 길이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 는 것, 하나님의 방법에 순종하는 것, 거기에 구원의 길이 있었다.
오래 전 하나 님께서는 그것을 십자가의 예표적인 사건으로 제시하신다.
하나님은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 박게 내어주신다. 십자가에 달리게 하셨다. 그 십자가를 보는 자는 살리라.
요한복음 3:14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십자가에 달리게 하셨다. 그 십자가를 보는 자는 살리라.
십자가는 세상을 향한 하늘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진 사랑의 실체 이다.
전에 공부할 때 잠시 섬기던 교회가 있었다.
권사님 한분이 얼굴이 새까맣게 죽어 가고 계셨는데 간경화라고 했다.
심방하고 자세히 물었더니 간이식을 받 아야 하는데, 이식자가 나타나야 수술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정말 그분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했다. 그런데 그해 고난주간을 보내고 있던 때 급하게 병원에서 연락이 와서 수술을 받게 되었다.
장기기증을 약속한 사람이 교통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져서 간이식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다. 마침 내가 공부하던 도시의 한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나중에 그 연락을 받고 달려가 보았더니 온 방 에 기계들로 가득 차 있었다. 아주 큰 수술을 받으셨구나 직감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의사가 마침 회진 중이길래 목사라고 밝히고 밖에 나와서 병세를 물었 다.
첫 번째 고비는 오늘 저녁이라고 하였다. 거부(rejection)하는 일만 없으면 거의 고비는 넘긴 셈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식한 간을 거부하는 현상이 나타나 면 소생하기 어렵다고 했다.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 부작용이 없기를 위해서 간 절하게기도했다.
기도해 주고 나오는데 문득 그 생각을 주셨다.“김 목사, 너 교인 사랑하지? 그런데 말이다. 네 사랑하는 교인이 죽어 가는데, 너 네 아들 간을 빼서 네 교인 에게 줄 수 있겠느냐?”그 생각을 주시는데,“하나님, 아무리 사랑해도 그것은 못하겠습니다. 교인도 사랑하지만 제 아들도 사랑하거든요.”아무리 사랑해도 죽어 가는 교인을 위해 내 아들의 간을 내어줄 수 없었던 것이 저의 솔직한 고 백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다. 간이 아니라 전부를 내어주셨다. 나 같은 것을 위해서 아들의 모든 것을 찢으셨다.
타락한 세상을 향해,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을 향해, 그리하여 행복하지 못한 영혼들을 위해 성삼위 하나님께서 거기에서 그렇게 일하고 계셨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인류 구속의 대역사의 드라마를 쓰시고 연출하셨으며, 성자 하나님께서는 그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셔서 이 땅에서 십자가에 달리셨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시고 그들을 감동 시키셔서 그 드라마를 온 땅에 펼치고 계신다.
요한복음 3:14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십자가에 달리게 하셨다. 그 십자가를 보는 자는 살리라.
십자가는 세상을 향한 하늘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진 사랑의 실체 이다.
요한복음 3:18 (NKRV)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행복한 인생, 성공한 인생은 어떤 삶인가요?
그리스도인으로써 승리한 인생은 어떤 삶일까요?
그런 삶을 살겠습니다.
그런 삶을 살겠습니다.
이제 하늘 사랑을 받은 사람에게는 한 가지 결단이 필요하다.
하늘 사랑을 체험한사람이부른찬양은우리에게무엇을결단해야하는지알려준다.
찬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 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주 나를 사랑하시오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 나를 사랑 하시오니 나는 참 기쁘다
4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내가 또 예수를 사랑하네/ 날 구해 주시려 내려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5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 예수 이렇게 사랑하니 우리는 어떻게 보답할까?
그렇다. 사랑을받은사람은이제우리는어떻게보답할까를물으며살아간다.
니고데모에게 최초로 십자가의 복음, 영생의 복음, 피의 복음의 메시지를 허락하신다.
그때 니고데모는 그 말씀을 다 이해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 그러나 그가 십자가 앞에 섰을 때 이 놀라운 사랑의 비밀을 깨달았다.
구원의 길, 영생의 길이 바로 십자가에 있음을 깨달은 것이다.
내가 웃으려고 노력해서 진정한 행복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얻었을 때 웃을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셨다.
“거듭난 삶, 새 생명의 삶, 영생에 잇대어 사는 삶, 그런 삶을 살겠습니다.
나 도 이제 생명을 위해서 살겠습니다.”그렇게 고백한다.
그리고 그는 십자가 앞에 과감하게 나아온다. 나를 위한 십자가를 바라본다. 그렇게 그는 영생을 얻었 고, 영생의 길을 새롭게 열어간다.
Born again! 니고데모(승리한 백성! 백성의 정복자!)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소집된 산헤드린 공회에서는 정당한 심문 없이 죄인을 죽이는 것은 불법이라 하여 간접적으로 예수님을 옹호하기도 했다(요 7:50–52).
요한복음 7:51 (NKRV)
51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
대역 죄인으로 죽은 예수님의 시신을 달라고 과감하게 나서서 장례를 치룬다.
비싼 향유와 몰약 백 근을 드려 예수님의 죽음을 애도하기도 했다(요 19:39). 백근을 드리다(아낌없이 드렸다)
요한복음 19:39 (NKRV)
39 일찍이 예수께 밤에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리트라(32.7kg)쯤 가지고 온지라
그것은 성공의 길과는 멀어보였다. 세상 사람 들이 추구하는 행복의 길과는 달라보였다. 자신의 모든 것을 허물 수 있는 길이 었다.
부귀, 영화, 명예, 권세…….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 있는 길이었다.
그러나 십자가 앞에 나선다. 이제는 끝났다고 생각되어 모두들 꽁무니를 빼는 자리 에서그는과감하게나선다.
“나는 거듭남의 삶을 살겠습니다. 모두가 도망가도 나는 그런 삶을 살겠습니다.”
십자가를 바라본 것이다. 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으로 거듭난 것이다.
거듭남의 삶, 그 삶을 살고 있다. 구원받은 황홀한 감격을 가지고 십자 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내린다.
그가 가진 향유와 재물, 가장 소중한 것을 드려 주님을 장사한다.
이제 예수님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그의 이상도, 꿈도, 비 전도 다 허물어졌다. 그런 예수님을 추종한다는 것은 너무 무모해 보였다.
그래 서 모든 사람이 도망한다. 그러나 그는 물러설 수 없었다. 그는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이었다.
그는 구원받은 사람으로 살고 있었다. 십자가의 은혜를 받은 사 람으로 살고 있었다.
눈물과 감격 속에서 십자가의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그 런 삶을 살겠습니다.”구원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그의 구원이 진 짜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십자가의 사랑을 체험한 그 삶을 진정 으로살수있을때, 그는거듭난삶을사는것이다.
십자가를 바라본 사람
손양원 목사//
6년전 서울에서 목회하는 친구와 광주 양림동 선교사 묘역에 새겨진 비문을 읽었습니다.
[이미지] 양림동산
“당신은 이미 이 땅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Born!!Again!!!”
설교 후 찬양
“행복”
설교 후 찬양
“행복”
나눔 질문
어떤 인생이 행복한 인생인가요? 각자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2. 니고데모의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그의 인생은 어떤 점에서 승리한 백성인가요?
3. 거듭난 삶이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나요? (14절)
“구원의 길, 영생의 길이 십자가(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