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노래는 새롭게 만들어진 노래가 아니라 날마다 혹은 매 때마다 마음을 새롭게 함을 의미합니다. 곧 마음이 새로워진 자들이 부르는 노래입니다.
그렇다면 마음이 새로워진 자들이 어디에서 노래하고 있습니까?
“성도의 회중에서 찬양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는 여기서 충실한 그리고 신앙심이 깊은 자를 가리킵니다. 그런 신앙을 소유한 자들이 회중에서 찬양을 하는 것은 함께 예배하는 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찬양한다는 것으로 마음을 새롭게 한 자들은 결국 예배하는 자리에 모임을 또한 의미합니다.
이 시대는 시기적으로 모이기를 어려워합니다.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모이지 않고 심지어 혼자 지내는 청년이 이미 이 땅에서는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새노래를 부르는 자들은 예배하는 자리에 있음을 너무나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음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