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러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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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23:3 제목: 엎드러짐은 없다.
핵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엎드러짐은 없다.
은주) 하나님은 넘어진 사람을 다시 일어서게 하십니다.
목표: 우리는 넘어지나 엎드러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소생시켜주신다.남아 있는 것(하나님,약속, 사람)과 함께 일어나자.
<열기>=========================
[인사]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옆에 계신 분들과 인사 나누시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키시고 복 주시기를 바랍니다"
[축복]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성도님들을
더욱 귀하게 쓰시고 축복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주님의 선하신 손길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설교 제목과 본문 선포](그림1 설교제목)
오늘은 시편 23편 3절을 본문으로
"엎드러짐은 없다"는 제목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함께 앞을 보고 읽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엎드러짐이 없으리로다"
[도입]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넘어져도 엎드러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넘어져도 엎드러지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드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세 가지 진리를 나누겠습니다.(그림2 진리)
1. 넘어짐의 현실
2. 하나님의 돌보심
3. 주님과 함께 일어서기
<풀기>=========================
은주) 하나님은 넘어진 사람을 다시 일어서게 하십니다.
① 넘어지는 것은 우리의 삶의 일부입니다.
유성) 자, 이제 시편 37편 24절을 함께 보겠습니다.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넘어짐은 우리 삶의 일부입니다(그림3 넘어짐).
우리 인생에는 세 가지 형태의 넘어짐이 있습니다.
첫째, 관계의 넘어짐입니다.
오랜 친구와 멀어졌습니다. 가족과의 관계가 깨어졌습니다.신뢰가 무너졌습니다.
둘째, 건강의 넘어짐입니다.
갑작스러운 병이 찾아왔습니다.통증이 계속됩니다.일상이 흔들립니다.
셋째, 마음의 넘어짐입니다.
자존감이 무너졌습니다.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힘이 없습니다.
영화 '언브레이커블'의 주인공을 보십시오.(그림4 영화 주요장면)
'유리뼈' 몸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작은 충격에도 부서집니다.
성도 여러분,
때로는 우리도 그렇습니다. 작은 어려움에도 무너집니다. 우리는 참 연약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다릅니다.
그분이 지키시면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분이 붙드시면 쓰러지지 않습니다.
성도 여러분, 넘어진 양의 모습을 함께 바라보십시오. (그림5-1 넘어진 양)(그림5-2 양영상)
비 내린 풀밭에서 미끄러진 양은 무거운 털이 빗물을 머금어 더욱 무겁습니다. 옆으로 뒤집힌 채 허공을 향해 발버둥 치지만 일어설 수 없습니다. 호흡이 가빠지고, 가슴 속에 가스가 차오릅니다. 까마귀들이 위협적으로 맴돌고, 두려움에 떨며 주변을 살피는 눈빛이 간절합니다. 홀로 일어서려 애쓰지만 더 깊은 절망에 빠져갑니다.
[적용]
그런데 우리의 모습도 그렇습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쓰러질 때가 있습니다.
혼자서 일어서려 발버둥치지만, 오히려 더 깊은 절망으로 빠져듭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②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소생시키십니다.
본문) 3절을 볼까요.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영혼(네페쉬)이는 우리의 마음과 몸, 그리고 생각을 모두 포함합니다.(그림 6 영혼)
소생시키다(슈브)는 다시 돌아가게 하다, 회복시키다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도 여러분, 여기서 꼭 기억해야할 것이 있습니다.(그림7 차이)
그것은 넘어짐과 엎드러짐의 뜻입니다. 넘어짐은 일시적입니다.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엎드러짐은 완전한 무너짐입니다. 스스로 일어설 수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엎드러지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하나님이 우리를 회복시키시기 때문입니다.
마치 스마트폰을 충전하듯 하나님이 우리 영혼을 다시 채우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회복시켜주십니다(그림8 회복)
첫째, 깨어서 지키십니다.
시편 121:3-4입니다.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24시간 우리를 살피시며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돌보십니다.
둘째, 일으켜 세우십니다.
시편 40:2입니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다시 걸을 수 있게 하십니다.
셋째, 끝까지 품으십니다.
이사야 46:4입니다.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간증) 데니스 저니건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는 동성애로 고통받았습니다.
그는 수없이 넘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한 친구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네 모습 그대로 너를 사랑하신단다."
또 다른 친구는 말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지만, 답은 안다. 답은 예수님이야."
이사야 42:3입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시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서 그를 회복시키셨습니다.
영상) 그의 영상을 잠깐 보겠습니다. (그림9 간증)
찬양) 성도 여러분, 우리도 수없이 넘어집니다. 그러나 엎드러지지는 않을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나를 회복시키시기 때문입니다.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 나의 모든 것
주 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주 나의 모든 것
십자가 죄 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주 나의 모든 것
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 잔을 채우네 주 나의 모든 것
예수 어린 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 양 존귀한 이름
다같이 불러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인생은 때로 넘어지지만, 하나님의 손은 결코 우리를 놓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일곱 번 넘어질수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여덟 번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넘어지는 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실 기회입니다.
성도가 비록 넘어질지라도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아직 남아 있는 분이 있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있습니다.
제기) 그분이 누구일까요? 그것이 무엇일까요?
③ 남아있는 분(것)을 붙들고 일어나야합니다. (그림10 남아 있는 것)
첫째, 하나님이 여전히 계십니다.
신 31:6입니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하나님은 떠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남아 계십니다.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둘째,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이사야 40장 8절입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어야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엎드러짐이 없으리로다
찰스 스펄전은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합니다. 다른 모든 것이 사라져도 그분의 말씀은 남아 있습니다.“
셋째, 서로 도울 우리가 있습니다.
유성) 룻1:16입니다.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나오미에게는 룻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서로가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다른 이의 룻이 됩니다. 때로는 다른 이가 우리의 룻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서로를 통해 일으키시는 것입니다.
존 맥아더는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자신의 손과 발이 되십니다.“
성도 여러분, 겨울이 지나면 작은 씨앗 하나로 새 생명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지금 남아 있는 것으로 새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그러므로 넘어졌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일어나지 않는 것이 실패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 도울 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믿고 일어나야합니다.
<닫기>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보여주신 진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넘어져도 무너지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붙드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결단해야합니다.
[실천 결단](그림11 적용)
1. 매일 밤 감사일기
-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록해보세요.
2. 주일마다 돕기
- 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3. 매달 연락하기
- 한 성도님께 전화로 마음을 따뜻한 마음을 나눕니다
성도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한 문장을 가슴에 품고 세상으로 나아가길 축복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엎드러짐은 없다.(그림12 핵심문장)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선한 목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넘어질 때마다 일으켜 주시고,
쓰러질 때마다 붙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주님의 손을 굳게 붙들고 일어서게 하옵소서.
우리가 서로를 일으켜 세우는 공동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약속 따라 함께 전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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