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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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찬송
287장 / 예수 앞에 나오면
기도
기도
성경봉독
성경봉독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25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6 제자들이 매우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27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28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서론
서론
10장
이혼에 대해 가르치심(1-12절)
어린 아이들을 축복하심(13-16절)
영생을 얻는 방법에 대한 대화(17-31절) - 부자 청년과의 대화
죽음과 부활에 대한 세 번째 가르침(32-34절)
야고보와 요한의 요청(35-45절)
맹인 바디메오를 고치심(46-52절)
본론
본론
예루살렘으로 향해 가시는 예수님
예루살렘으로 향해 가시는 예수님
나사렛 > 요단 강(세례) > 광야 > 갈릴리(가버나움, 바닷가)
주로 갈릴리에서 사역하신 예수님
6장 고향(나사렛)
7장 북쪽으로 두로 지방까지 올라가심 - 수로보니게 여자를 만나심(7:24-30)
두로 > 시돈 > 데가볼리 > 갈릴리 > 빌립보 가이사랴 > 갈릴리
10장 - 예루살렘으로 향하시는 예수님
1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 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32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그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그들이 놀라고 따르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가 당할 일을 말씀하여 이르시되
46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길 가에 앉았다가
예루살렘으로 향해 가신다
= 십자가를 향해 가신다
십자가에 대해 세 번째 말씀하심
십자가에 대해 세 번째 말씀하심
8장에서 한 번 - 빌립보 가이사랴에서
9장에서 한 번 - 갈릴리 가운데를 지나시며
그리고 10장에서 한 번 더 -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서
32-34절
32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그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그들이 놀라고 따르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가 당할 일을 말씀하여 이르시되
33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겠고
34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죽기 위해 인간이 되셨다.
우리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을 택하셨다.
십자기의 길 = 고난의 길. 죽음의 길
역설적으로 구원의 길, 생명의 길을 여셨다.
이러한 예수님의 여정 가운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온다.
그들 마음은 인생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원했다.
그 답을 예수님에게서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나왔다.
사람들의 질문: 올바름과 영생
사람들의 질문: 올바름과 영생
1-2절을 보자.
1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 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질문한다.
결혼한 부부 사이에서 남편이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은 일인가?
어떤 일이 옳은 일인가? 잘못된 일인가?
사람들 마음에는 옳고 그름에 대한 마음이 있다.
선과 악에 대한 마음이 있다.
선을 행하고 의로운 것을 행하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는 마음이 있다.
그 마음 또한 하나님이 주셨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올바르게 살 수 있을까?
그 답을 얻기 원한다.
이러한 질문은 궁극적으로 구원과 영생으로 이어진다.
오늘 읽은 본문에 한 사람이 나온다.
흔히 부자 청년이라고 이야기함
17절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영생 = 영원한 생명 = 구원
유한한 생명을 가진 인간은 본성적으로 영생을 갈망한다.
구원을 갈망한다.
천국을 갈망한다.
하나님이 그 마음을 주셨기 때문이다.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올바르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영생과 구원을 얻어 천국에 갈 수 있을까?
그 답을 얻기 원한다.
예수님은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예수님의 일차적인 대답
예수님의 일차적인 대답
3절에서는 이렇게 되 물으신다.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는가?
모세 = 율법
구약의 율법에 어떻게 쓰여 있는가?
영생을 얻기 위해 찾아온 한 사람에게도 예수님은 동일하게 율법을 말씀하셨다.
19절이다.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십계명을 말씀하셨다.
구약의 율법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택하신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 주신 것이다.
율법은 답을 보여준다.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올바르게 살 수 있는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지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비록 율법은 그 답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율법 그 자체가 인간을 올바름과 영생에 이르게 해 주지는 못한다.
더 근본적으로 율법이 갖고 있는 한계가 있다.
예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는가?
3-5절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4 이르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5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이 완악함으로 말미암아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율법을 주신 이유
너희 마음이 완악함으로 말미암아 이 명령을 기록하였다.
다시 말해
율법은 분명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 선한 것이지만
완전하신 하나님이 불완전한 인간을 향한 용납을 담고 있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시험에서 100점을 맞아야 하지만
50점 정도만 맞아도 낙제는 안시키고 잘했다고 칭찬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50점도 못맞는 것이 우리 인간의 모습이다.
결혼과 이혼에 대해
세상 사람들
함부로 아내를 버렸다.
자신의 욕심을 따라
힘없고 연약한 여자들은 보호를 받지 못했다.
율법
아내를 함부로 버릴 수 없게 했다
이혼증서를 써 주게 했다.
이혼당한 여자들을 보호해 주는 장치
그러나 이러한 율법은
결혼에 대한 하나님이 갖고 계신 그 뜻과 그 마음을 온전히 다 담고 있지는 못하다.
예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는가?
6-9절
6 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
예수님은 율법 조문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대해 말씀하신다.
결혼과 가정을 디자인하신 하나님의 그 뜻과 그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를 말씀하신다.
견지망월(見指忘月)
달을 보라고 손가락으로 가리켰더니 달을 잊어버리고 손가락을 본다
율법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으려고 하지 않고
율법조문 자체에 매여 그것으로 자신의 의를 삼으려는 인간의 모습이 안타깝다.
부자 청년도 마찬가지이다.
영생 얻는 방법에 대해 묻자
예수님이 십계명을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의 대답이 무엇인가?
20절
20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그는 문자적으로 십계명과 율법을 다 지켰다.
그러면 영생을 얻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럼에도 여전히 그는 영생을 갈망하고 있다.
영생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영생은 하나님과 맞닺아 있기 때문이다.
영생은 하나님을 만날 때 누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7 장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하나님을 알 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 때 영생을 누릴 수 있다.
이 부자 청년은
율법 조문은 열심히 잘 지켰을지 모르지만
그 율법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지는 못했다.
율법은 인간의 죄된 본성을 깨닫게 해 주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간구하게 하는 도구이지만
오히려 그 율법으로 자신의 의로움만 내세울 때
그의 마음에는 공허함이 찾아왔다.
예수님은 이 청년을 사랑하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21절. 같이 읽어보자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버리라, 그리고 따르라
재물을 버리라,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라.
방점이 어디에 있는가?
예수님을 따르라
그리스도이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따르라
따르다
삶의 우선순위를 이야기하고 있다.
삶의 주인이 누구인가? 하는 것이다.
재물이 이 청년의 마음을 가로막고 있었다.
재물이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막고 있었다.
재물이 우상이 되어 있었다.
재물이 그의 주인이 되고 있었다.
그것을 버리라 말씀하신다.
그리고 참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따르라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23절
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25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제자들이 놀라 이야기한다.
26절 - 그럼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베드로는 이야기한다.
28절 -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예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는가?
27절
27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여기서의 방정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따르는 것에 있다.
집을 버렸다
형제나 자매를 버렸다
어머니나 아버지를 버렸다
자식을 버렸다
전토 - 밭과 땅을 버렸다
버리다는 말의 의미를 오해하면 안된다.
베드로
아내도 있었고 장모도 있었다.
복음서나 사도행전을 보면 이들이 예수님과 함께 했던 것을 보게 된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이다
어머니와 동생들을 완전히 나몰라라 하지 않으셨다.
버리다
삶의 우선순위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삶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는가?
아브라함을 보라
창 22 장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이 어떻게 했는가?
아무말 하지 않고 이삭을 하나님께 바쳤다.
이삭을 버렸다.
자식을 버렸다.
자식을 잃어버렸는가?
아니다.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아브라함
인생의 목적을 자식에게 두지 않고 하나님께 두었다.
자식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따랐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100배의 축복을 얻게 되었다.
이삭을 통해 하늘의 별보다도 바닷가의 모래보다도 더 많은 후손의 복을 누리게 되었다.
본문 마지막에 나오는 맹인 바디메오를 보라
그는 비록 육신의 눈은 어두었지만 마음의 눈은 밝았다.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임을 알고 믿었다.
다윗의 자손 = 메시야, 그리스도
예수님을 향해 외쳤다.
47절 -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많은 사람들을 꾸짖음 속에서도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
48절 -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러할 때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를 누렸다.
50-52절
50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51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그를 구원케 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할 때 구원을 얻었다.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
겉옷을 내버리고 예수를 따르니라
결론
결론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님을 따를 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믿을 때 구원을 얻을 수 있다.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삼고 살아갈 때 영생을 누린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하나님의 구원을 누린다.
혹여나 지금 나에게
예수님보다 더 위에 놓여 있는 것은 없는가?
그것을 버리는 은혜가 있기 원한다.
내가 움켜지고 있을 때 그것은 결코 내 것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그것의 종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움켜진 그 손을 펴 예수님께 내려놓을 때
예수님이 그것을 더 아름답게 사용하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