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장 기뻐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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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기뻐하는 사람들
마태복음 5:12–16 (NKRV)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팔복은 예수님의 인격 입니다. 이러한 예수님과 하나 된 사람은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세상과 다른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입니다. 고후 5 : 1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이제 이 사람은 세상이 불편해 지기 시작하면서 주님의 뜻 대로 살고자 하는 욕망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리고 자처하여 세상의 고난을 달게 받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어떤 사람은 이것이 여덟 번째 복에 대한 부연 설명이다 라고 하는데, 그 보다는 팍복 전체에 대한 설명과 적용이라고 보는 것이 더 맞습니다. 일단 팔복 본문은 3인칭으로 되어 있어서 복이 있느니 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만, 오늘 본문에서는 2인칭으로 되어 있죠. 그래서 모두를 향해 말씀을 하셨다면 이제 나에게 말씀 하심으로 적용을 하고 계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복이 있나니”라는 선언을 받는 인칭이 서로 다르다
는점에서도 분명합니 다. 팔복의 선언을 받는 대상은3인칭인데 반해
서 , 이후 두 절에서는 2인칭입니다. 더욱이 이 문단의 마지막 절은 전
혀 다른 말로 시작합니 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회의 상
이 큼이 라- -”에 5:12).
또한 이것은 팔복의 조건 선언이라는 형식과는 다릅니 다. 마태복
음5장 11-12절 두구절은 팔복과는 별도의 가르침으로 보아야 합니
다. * 팔복을종합하면서 주신 가르침 입니다.
훌륭한 신앙을 가졌다고 세상에서 환대를 받는 것은 아닙 니다. 그
리스도를 싫어하는 것만큼, 세상은 신지를 박해합니 다. 모든 사상에
하나님 이 없다고 히는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λl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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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김이 읽는 여닮 가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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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닮음과 고난
팔복의 사람의 원형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는 자신의 인격과 삶
으로 보여주신 바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닮은 것만큼 팔복의 사람
이됩니다.
세상에서 어떻게 사셨습니까? 주린 지를 먹이셨고, 병든 지를고쳐
주셨습니 다. 무지한 자에게 진리를 가르치셨고, 외로운 자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무슨 나쁜 일을 하셨습니까. 그런데도 세상은 그분
을 미워했습니 다. 왜 그랬을까요? 그분이 자기들과 너무나 다르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싫어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 께 들은 진리를 너회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 려 히는
도다 ‘ ’ · “(요 8 :40).
악한 자들은 그리스도의 성품에서 하나님 의 심판을 보았습니 다.
불결하던 사람들은 정죄를 보았습니 다. 분쟁하던 사람들은 겸손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싫었습니다. 그런 사실을 깨달았다면 회개해야
하지 않겠습니 까? 그러나 그들은 믿지 않고자 했기에 뉘우치지 않았
습니 다. 오히 려 그리스도를 미워했습니다.
바리새인을 비롯한 종교 지도자들과 열성적인 유대 인들이 그러했
습니다. 성경과 전통을 따른다고 주장하던 사람들이 그분을 박해했
제10장 기뻐하는 사람들 245
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알았기 에 오히 려 남을 속이 려 했습니 다. 진리
가 머리를 쓰디듬을 때면 좋아했지만 꾸짖을 때면 싫어했습니다 . • 그
분을 미워하였습니 다(요 3: 19-20). 십자가 고난이 그 미움의 끝은 아
니었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들도 박해했습니 다(행
8:1). 그러니 팔복의 사람인 신자가 어찌 박해받지 않겠습니 까?
--나호
맏미안아 너펴플 욕하고 빅-해하고 기짓으료 나희블 가윤랴 보뜬
악힌 말을힘 때에는 너회에게 복이 있나니”(마 γl l).
세상은 신자를 미워합니다. 이는 그들이 우리와 영(짧)이 다르기
때문입니 다(요일 4:3).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사람들입 니 다(롬
8:9).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삽니다(갈 5:18). 신령한 세계가 있습니 다.
세상 사람들과 구별됩니다.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시는 비밀이 있습
니다. “무릇 하나님 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 의 아
들이 라”(롬 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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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갚이 읽는 여댐 가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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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 하나님 의 영(靈)에 감동된 사람 요셉이 좋은 예입니다. 그
는하나님 의 영이 특별히 함께히는 사람이 었습니 다.
나이 30세에 바로 앞에 섰습니다, 바로의 꿈을 해석하였고 대비책
까지 알려 주었습니 다. 바로는 그가 특별한 사람임을 알았습니 다. 요
셉은 영의 사람이 었습니 다. “바로가 그의 신히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
이 하나님 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
고”(창41 :38).
신지는 세상 사람과는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입 니다. 그래서 때로
는 인정받지만, 때로는 박해를 받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무시할 수
없는 존재 입니다. 그는 영적인 사람입 니다. 신령한 사람입 니다.
세상이 박해히는 방식
세상 사람들이 박해하는 방식 에 대해 네 가지로 말합니 다. 그것은
모욕과 거짓, 대적과 악의 입니다. “…너희를 욕하고 빅 P해하고 거짓으
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 ‘,,
세상은 신지를 욕합니 다. 부당한 모욕과 수치스러운 비난을 동원
합니 다. 죄가 있어서 욕을 먹는다면 그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그러나
신자라는 이유 때문에, 아주 작은 잘못인데 합당한 정도 이상의 모욕
을당합니 다. 그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저1 10장 기뻐히는 사람들 247
때로는 근거 없이 모함을 당하고 악의 에 가득 찬 공격을 받기도 합
니다. 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미음이 믿는 사람에 대한 빅F 해로 나타
난것입니다.
세상은 신자를 박해합니 다. 이는 제지들의 시대에만 있었던 일이
아닙 니다. 언제나 그러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의 자녀들을 미워하
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 럼 보입니다. 이 세상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습
니다. 경건한 시인도 겪었던 바입니다.
”까닭 없이 니플 uj워히는 자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고 부딩하게 나의
원수기- 되어 나플 끊으려 하는 자기- 강하였으니 내가 빼앗지 아니 한
것 도 불어 주게 되았니이디-‘’(시 69:4).
박해는 정당하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거짓으로 이루어집니다. *
그들은 얼마든지 옳지 않은 방식 으로 신지들을 박해합니 다. 진리
가 없기 때문에 거칠 것이 없습니다. 신지를 거슬러 악한 말을 합니
몬문에서 거짓으로 s: 번1석¥1 널리어 프슈도메
노이( 11 L'< II ‘ fi 농사 프슈도미이IJ‘ 'II"' )의 현재형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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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깊이 읽는 여댐 가지 복
다. 그가 따르는 하나님 의 질서에 대해 악의를 품고 있기 때문입니
다. 악의와 편견으로 가득 찬 말을 쏟아 냄니다. 신자들이 불행해지
기를 바랍니 다. 당시 그리스도를 따르던 사람들이 세상에서 받던 대
우였습니 다.
오늘날 우리에게 그런 박해가 있습니 까? 하나님을 위해 당하는 고
난이 있습니 까? 팔복의 사람이 기에 당하는 핍박이 있습니까? 그리
스도를 닮았다는 이유로 박해를 받는다면 얼마나 ? 팔복의
사람이 기에 미웅을 받는다면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고난이 더할
수록 하나님 의 품을 파고들 것이며, 핍박이 심할수록 십자가를 굳게
붙들 것입니다.
경건한 자에게 박해는 하나님 의 선물입니다. 핍박을 통하여 하나님
께 피하는 지를 위해 쌓아 두신 은혜를 맛보기 때문입니 다(λl 31:19).
고난받는 선지자들
그리스도께서는 팔복의 사람들이 받을 상급을 말씀하시 면서, ‘전에
있던 선지자들’에 대해 니다. 구약 시대에 말씀을 전하던 예
언자들입 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맺기를 간
절히 원했습니 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기 를 바랐습니다. 그
분 뭇대로 살기를 원했습니 다. 그것은 핏빛 갈망이 었습니다. 그것
제10장 기뻐하는 사람들 249
때문에 울고 웃고, 살고 죽었습나다, 그러나 백성들은 선지자들을
멸시하고 핍박하였습니 다.
“ 지 뻐 하고 줍기워하바 히능에사 너회의 상이 감이 라 너희 전에 있민
선지자둘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 파‘’(마 2).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통치하셨습니 다. 세 직분지를 대리자
삼아 다스리셨으니 , 왕과 제사장, 선지자였습니 다.
왕은 하나님 의 뭇대로 나라를 다스려야 했습니 다. 온 나라가 하나
님의 뭇을 이루는 데 이바지하도록 다스려야 했습니 다. 제사장은 죄
로 불결해진 백성들을 하나님 앞에 니-0t가게 도와야 했습니 다.
이스라엘을 인간에 빗대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 다. 겉 사람의 행
동과 생활을 것은 왕의 임무였고 속 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일은 제사장의 임무였습니 다.
이 일들을 위하여 선지자는 계시를 전달해 주는 사람이 었습니 다.
그들은 모세의 율법을 자기 시대에 맞게 해석해 주었습니 다. 말씀으
로 깨우치고 불의한 삶을 돌이 키게 하기 위함이 었습니 다. 그들은 설
교자였습니 다. 우상 숭배를 떠나 하나님 의 돌아오라고 외
쳤습니 다.
그 설교를 듣고 뉘우치며 진실하게 제시를 드리면 용서해 주셨습니
다. 백성들의 영혼은 일시적으로나마 소생함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250 깊이 읽는 여닮 가지 복
그들이 타락하면서 제사는 단지 형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드
리는 제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비꾸지 못했습니 다. 하나님은 마음
없이 드리는 형식적인 제사를 미워하셨습니 다(사 1 ‘ :11-15). 거기에는
경배의 마음이 없었습니 다.
선지자들은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이스라엘이 구별된 삶을 살도록
외쳤습니다. 어떤 사람은 회개하였으나 어떤 사람은 박해하였습니
다. 감옥에 가두기도 하고 죽이 기도 하였습니다(히 11 :36 37). 선지자
를 박해하는 것은 이스라엘 속에 흐르는 가문의 피와 같옛 습니다 .
.. 그러F부 의인 아벨의 피길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 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각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샤 땅 위에사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
에게 볼아가리라”(마 23‘:y;).
사람이 어찌 그리 악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할 사람들
이 그분。l 사랑헤는 선지지들을 빅빽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포도원에 비유하셨습니다(사 5:7). 하나님은
농부처 럼 이스라엘을 보살피 셨습니 다.
바라셨던 바는 그들이 하나님 사랑하며 정의롭게 사는 것이었습니
다. 그런데 포학과 울부짖음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 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 게 공의를 바라셨더 니 도라어 부
르짖음이 었도다”(시 57).
제10장 기뻐히는 사람들 251
이 오래된 포도원의 비유를 에수께서 다른 버전으로 말씀하십 니
다. 포도원 주인의 비유입니다. 마음씨 좋은 포도원의 주인은 소작
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모든 시설을 완비하였습니 다. 그리고 세를
주었습니 다.
추수 때가 되었습니다. 주인은 소작료를 받기 위해 종들을 보냈습
니다.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들을 심히 때렸습니 다. 다른 종을 보냈더
니 죽이고, 또 다른 종은 돌로 쳤습니 다. 마지막으로 보냄 받은 주인
의 아들을 포도원 밖에서 죽여 벼렸습니다(마 21 :33 때), 여기서 주인
은 하나님을, 종들은 선지자들을, 소작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
리겁니다. 그리고 죽임 당한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백성들의 미움 때문이 었습
니다. 박해 끝에 죽임 당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신자들도 세
상의 미움을 받습니 다.
세상은 진리를 싫어합니다. 하나님을 가르침을 싫어합
니다. 그분의 뭇대로 살기를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진리이신 하나님
이 싫었기에 구주이 신 그리스도를 미워합니 다. 팔복의 사람이 되면
세상이 미워할 것입니다. 우리를 빅F 해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렇게 되기를 원합니 다.
252 깊이 읽는 여닮 가지 복
천국의 상급
팔복의 사람은 하나님을 보여줍니 다. 인격과 삶을 통해 그리스도
를 보여줍니 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는 샘과 같고 싫어하
는 사람들에게는 거치는 돌입니다,
그들은 저들에게 박해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기뻐하고 즐거
워하라고 하십 니다.
“ 가뻐히- 」l 즐거워하랴 ·“(lij γ 1 2!.*
기쁨의 삶을 합니 다. 세상이 아니 라 하나님 때문에 기뻐
하는삶입니다. 원래 슬픔이 기쁨을 내어 쫓고 기쁨은 슬픔을 몰아내
는 법입니다. 그러나 신자의 마음에는 둘이 공존합니 다. 거룩한 이유
로 슬퍼하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으며 신령한 이유로 기뻐하는 사람
만슬퍼할수 있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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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장 기뻐하는 사람들 253
어떻게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을까요? 멸시와 미웅을 받는데 어
떻게 즐거 워할 수 있을까요? 모욕을 받는데 어떻게 기뻐할 수 있을
까요?
땅에서는 박해를 당해도 하늘에서는 상이 클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쁨과 즐거움의 이유를 하늘에서 찾으라고 말씀하십 니다. 종말의
그날을 생각하며 환회 에 벅찬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
. ‘ - - - 하는에 사 너희의 상이 난이 라--“l"r : 12).
박해받을 때 생각하십시오. 하늘에서 누릴 상급을 생각하십시오.
기뻐하고 즐거워하십시오. 은혜가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 다. 성령 충
만한 사도들이 그렇게 살았습니다(행 5:4。 41).
세상에서 고난을 당합니 다. 그러나 하늘에서 누릴 상급을 생각하
기에 기쁨으로 박해를 견답니다. 신자의 관심사는 세상에 하나님 나
라가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살아 있는 사람입 니다,
우리의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하늘에서 받을 상급을 바라보며 살
아야 합니 다. 그것은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욕망을 내세에 투영한 것
이 아닙 니다. 그것은 잠시 머물 세상의 영화보다 하늘의 영광을 더욱
사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망명 정
부의 빛바랜 훈장이 아닙 니다. 하나님을 위해 산 삶에 대한 하나님 의
인정이며 치하입니다.
256 깊이 읽는 여댐 가지 복
히늘 상급과 관련해서 두 가지 견해가 있습니 다.
첫째로, 상급이 없다는 견해입니다. 이 견해를 따르는 사람들은
상급이 라는 사상 자체가 가톨릭의 공로 사상에 서 나왔다고 주장합
니다. 이것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 암아 구원을 얻는다는 종교 개혁의
가르침 에 반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성경의 상급 이야기는 우
리가 나태 해지지 않도록 선행을 격려하시 는 눈높이 교육이 라는 것
입니다. 천국 자체가 완전한 기쁨과 만족의 나라이 기 때문에 상을
받는 것과 같은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상은 세속적이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상급이 있다는 견해입니다. 성경은 여러 곳에서 상급에 대
해 말합니 다.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 다. 성경에서 상급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내용으로 제시된다고 보기 때
문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
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
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 니 라”(히 11 :6).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 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간다고 했습
니다(빌 3:14). 하나님 의 상급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것도 믿음 때문이
라고 하였습니 다(고전 15:5s). 또한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
르다고 하였으니 , 이는 상급의 차이를 가리 겁니다(고전 15 :41).
상급은 세상과 천국 모두에서 주어 집니다. 전국의 상급은 물질이
아닙 니다. 영적이고 정신적인 것입니다. / 차이는 있을 것입니
제10장 기뻐히는 사람들 257
다, 그러나 많이 받은 사람 때문에 적게 받은 사람이 박탈감을 느끼
지는 않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기쁨은 완전하고충만할것입니다. *
팔복의 사람은 세상이 더욱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왜냐
하면 그의 마음이 세상과 너무나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의 내면에 이
루어 진 하나님 의 통치 가 세상에 이루어지기까지 그는 굴복하지 않습
니다. 아니 굴복할 수 없습니다.
그는 믿습니다. 박해를 받으면 세상에서뿐만 아니 라 천국에서도
상 받을 것을 말입니다. 믿음으로 핍박을 견디면 큰 상급을 주실 것
입니다. 착하고 충성 된 종으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잡하였노다 직하고 충성된 송아 네기 적은 일에 충
상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거l 맡기 리니 내 주인의 플거옴에 참여 힐
지어다 하고”(미 2'i:2l),
ι신 으| 목댁에 등닐이 있들 것이라논 사설은 분영히다
(만 12:3. 고후 9 6). 우리의 선한 행실은 공로카 'ii지 몇할지
러난 우리 I 은1 은 은혀|로운 상급익 적노가 될 섯OiU 1렁에
'i 불규하↓1 :i 개이의 시뽑은 완전히고 둠틴 |힐 갓O 다’( 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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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깊이 읽는 여닮 가지복
성도의 참된 기쁨
모든 사람이 행복하길 원합니 다. 인생사가 원히는 대로만 된다면
기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영원하지 않습니 다. 그런 기쁨
은 시간과 함께 사라집 니다. 그 바라는 바가 참되고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행복의 원천은 하나님이십니다 (시 4:7). 하나님 안에서의 기쁨과 감
동은 끝이 없습니다. 최고의 미덕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기
뻐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기쁨과 소중히 여기는 것이야말로
사랑의 특성 입니다. ** 그래서 것만큼 기뻐할 수 있고, 기뻐
하는 것만큼 사랑할 수 있습니 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이름을 높입니다. 경배와 찬
양, 기도와 감사로 미음을 표현합니다. 그 마음으로 거룩한 삶을 살
아갑니 다. 하나님 예배하기를 즐거 워하며 그분 만나기를 기뻐합나
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자라고, 그 지식 안에서 사랑은 견고해져
갑니 다. 하나님 만나는 기쁨을 압니 다. 그 기쁨으로 하나님 의 뭇대로
살아갑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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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장 기뻐히는 사람들 259
바벨론의 침공으로, 이스라엘은 멸망당할 위기에 놓였습니 다. 하
박국 선지자는 괴로워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지배자들 모
두 강포와 패역을 일쉰망기 때문입니 다(합 J :3) .• 그런데 하나님은 침
묵하셨습니다. 하박국은 호소하였습니 다. “이러므로 율법 이 해이하
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썼으므
로 정의가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합 I :4).
그는 영적 침체에 빠질 만큼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나 번민 속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났습니 다. 혼란에서 벗어났습니다. 오래된 진리를
새롭게 깨달았습니 다.
‘ --의인은 그의 민 넨띠 인이 삼닙l 닙|“(합2:4).
어!.!loKĀ L 게 산눈 인제 」써대 i1Hc-' tr 보게
,fJ,IL DI끼 겹틸야 강도 까 내 오’에 gν ' l.j펀 } 분샌이 [cl<li났 ‘
O IL 입 I I 여시서 매역괴 ·"' 블 。J삼는 시는O 누귀이시길
뉴 긴 )|커0 혼도 LI누!느 I. Olt i f''l 서익 시석 여대와 년연0 1
있C 1, 텃수 ‘으"i"s, 보t c uf Li; ο | 저잔 겨l Hi
그L 서IR〔 /,98· ·1:44 새누|) 시대디 보 잉 KE Y.t.nq1,>I 요
시얘BC '4! 61 새우 I I j「H ·I 」- 입선01'11L cl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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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Of약 후비1118〔 bι‘ u 3).' 보t 」oHIW,r에 c,, 어 q
다(8〔 /‘ ’ 1 600) 시〔H ' ';'t 건on( ι1:•ld, L 11 ce I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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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갚이 읽는 여댐 가지 복
마옴에 기쁨이 솟구쳤습니 다. 비록 외적의 침략으로 나라가 망할
지라도 그는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이 역사를 다스리고 계심
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심판을 받아 이스라엘이 망한다고 할지 라
도 거기 계시는 하나님 때문에 즐거 워하고 기뻐하리라고 노래할 수
있었습니 다.
“l:I]복 무회과니-무사 부성하시 핏하며 고t__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샌감
나부에 소할이 없으며 밭에 맥을 것이 없으며 우랴에 양이 없으L 외
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l감띠 암이 뜰거워하며 나의 구
원의 하나님으보 말미암아 시 뻐하리보다“(합 .>:1 7 1 8).
꽃길만 걷는 팔복의 사람은 없습니 다. 꽃길만 걸었다면 그는 심령
이 가난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애통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믿
음의 조상들이 그러했듯이 시련의 가시밭길을 걷고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갑니 다(시 23:4). 그럼에도 그는 행복하게 고백
할 수 있습니 다.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 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 라”(용 23:10).
기쁨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돈이 많아서 행복한 것은 세상 사람들
에게도 기능한 것입니다. 지위가 높아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세
상사람도할수있는것입니다.
제JC장 기뻐하는 사람들 261
그러나 팔복의 사람은 박해를 받을 때 기뻐합니다. 복음 때문에 핍
박받을 때 하나님 이 그와 함께하시 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십 시 오(살전 5’ 16). 그 기쁨은 백H히는 자들을
허무하게 만들고, 우리가 히늘에 속한 사람임을 알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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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삶을 이는 없습니 다. 모두 행복한 삶을 원합니 다.
그러나 실제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소수입 니다. 좋아하면서 의미
없게 사는 것도 싫으면서 의미 있게 사는 것도 모두 행복한 삶은 아
닙니다. 더욱이 하나님 때문에 기쁨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소
수입니까?
팔복의 사람은 박해받을 때 기뻐합니 다. 그 기쁨으로 덕스럽게 살
아갑니 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겁니다.
기쁨의 원천은 하나님 이십니다. 핍박받음으로써,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임을 증명합니 다. 그 소망으로 기쁨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 다.
우리의 삶의 비전을 박해가 가로막을 수 없습니 다. 살아서는 에녹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고 죽어서는 아벨같이 피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창4:10‘ 5:24).
262 깊이 읽는 여댐 가지 복
팔복의 사람 되게 하시 려고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습니 다. 그
사람을 보여주시며, 그 친히 사시고, 죽으셨습니다. 그리스
도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팔복의 사람이 었습니 다. 땅에 계시면서 하
늘나리를 위해 사셨습니 다.
세상에 너무 많은 소망을 두지 마십시오, 팔복의 박해받
으십시오, 그리스도가 그 길을 가셨으니, 핍박받는 우리를 위해 벌어
주실 것입니다. 고통을 능가히는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부디 팔복의
사람으로 사소서 !
제10장 기뻐히는 사람들 263
|. 들어가는 말
팔복의 원형은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를 닮아 갈수록 팔복의 사람이 된다
”. 예수 닮음과 고난
세상은 진리를 싫어한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해하였다.
그러니 그분을 따르는 신자들도 박해할 것이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빅「해하고 거짓으로 녀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마 5:11).
세상의 믿f해는 정'Er하지 않다 거짓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세상은 신자에게 악한 말을 할 것이다
이는 세상이 하나님 질서에 악의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지자들도 믿h해하였다.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믿「해하였느니라”(마 5:12).
266 갚이 읽는 여밟 가지 복
川, 천국의 상급
「해를 받을 때 기뻐하라고 한다. 하늘의 상 때문이다.
“기뻐하고 즐거원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 5
‘
12)
신자는 기쁨의 삶을 살아야 한다-
성경은 기쁨의 이유를 하늘에서 찾으라고 한다.
하늘에서 누럴 상급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하늘 상급과 관련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다
첫째로, 상급이 없다는 견해다
상급이라는 사상 자체가 공로 사상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천국은 기쁨과 민족의 나라이기에 차별적인 상이 없다는 것이다
둘째로 상급이 있다는 견해다
성경은 상급을 믿음의 내용으로 제시한다.
상급은 세상과 천국 모두에서 주어질 것이다
천국의 상급은 물질적인 것이 아닐 것이다.
영적이고 정신적인 것일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산 지에게 상을 베푸실 것이다
IV. 맺는말
최고의 미덕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다
그 기쁨은 믿h해하는 자들을 허무하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하늘에 속한 사람임을 보여줄 것이다
제10장 기뻐히는 사람들 267
저녁 수엔잔물결조차없다
바람한점 없 빛이다
줄지 어 선나무들이 겨울을기다린다
새들날아오른가지 나뭇잎 떨어진다
시도때도없이큰파도가나를덮친다
허무하고소외받은느낌은늘낯설다
무얼가져도어 떤걸해도없앨수없다
날에워싼모든것은사라질것들이다
나도사라져갈존재로울고웃고있다
둘이 겹친비애에내마음야위 어간다
행복하고자할때는그리될길모른다
268 깊이 읽는 여밟 가지 복
행복한때에는어찌그리 된줄모른다
참으로사람되 기까지행복하지 않다
그러니행복은참사람되는과정 이다
예수그리스도친히당선닮게하셨다
죽을때마지 막유산은나의 영혼이다
부귀 영화와명 예는내안엣것아니 다
영혼과그안에 있는사랑이내것이다
예수닮은것만큼행복하게살수있다
몸부림 치며 적은인격이다
남위해서아니 라자선위해그를닮자
에 필로그 269
호수에바람부니잔물결달음질한다
큰물결일지 대로있다
바람도물결도겪지만나는항상나다
물처 럼산처럼모든것을겪으며 있다
누군가사랑하면그를닮는다고한다
그리스도밖에사랑할이 어디있는가
예수닮음이그를사랑한증거 이라라
그러면예수의무엇을닮는단말인가
들레지 않고안온하며두려움없었다
27〔〕 깊이 읽는 여닮 가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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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그렇게살고싶다
외딴 자연속에홀로그리살지 않는다
과그리살고싶다
처 럼거세도다지나간다
그래 것은계속된다
거울앞에서 그분모습에내 얼굴본다
하루 인격으로살리라
앙상한가지 에 살눈부시다
아직 내게살아갈희망이 있는증거다
에필로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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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77
구약 성경
장I :1 99
창 1: 22 35
창 1: 26 113‘ 19 6‘ 198
창I :27 28 34
창 2:1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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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7 14.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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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갚이 원는 여댐 가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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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 :24 15 0
창5 :24 262
창6 :8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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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하 22:19 88
280 깊이 읽는 여닮 가지 복
대하 7:14 100
대하 19:9 41
스 10:1 60
느1 0:31 l 13
용 l :6 205
용 14:4 1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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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2 3: 10 261
시 1 :1 35
시 1:1- 2 36
시 2:12 35
시 4:6 179
시 4 :7 259
시 6:3-4 63
시 6:6 7 62
시9 :11 205
시 IO’ 4 244
시 11 :7 17 0
시 12:6 181
시 12:7 16 4
시 17:15 12 7. 17 0‘ 179
시 1s:1 73
시 19:1- 4 176
시 19:10 164
시 21 :1 47
시 23:4 261
시 30:7 222
시 31: 19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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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33:21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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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40: ‘l 57
시 40: 17 41
시42: 11 89
시 43:5 89
시 44 :3 179
시 50:2 205
시 51:7 1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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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57:‘10 63
시 67:1-2 180
시69:4 248
시 73:23 36‘ 179
시 77:2 50
시 39:27 206
시 90: 10 58
시 94:17 41
시 119:50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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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2:13 143
애 1 :2 61
애 1 :12 61
성구 색인 281
애 I :16 61
。H 4’2 204
겔 14:6 165
단 12:3 210. 258
호II :s 25
암5 :24 118. 129
암 8 ‘ 11 131
미 47 205
미 6:7 62
미 6:8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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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5 :3-7:27 20
oj-5:3 34.35. 37. 47. 23 1
01- 5:4 59‘ 69
마5 ‘5 84‘ 94
마5’6 110. 111. 125
oj-57 141. 1 51
마 5 :s 16.3‘ 171
oj-5‘ 9 190‘ 193‘ 204. 210
마 5 ‘ 10 221.231
oj-5 ‘ 11 246. 247
마5 11 12 243
마 5:12 244‘ 250‘ 253. 256
oj-5:13 235
oj-5:13-14 93. 235
oj-5:45 114
oj-6:9-10 68‘ 128
마 6 10 64
Dj-6:11 14
마 6 :21 25
口\- 6:24 25
oj-6:33 IOI‘ 123‘ 130. 227
마 7 :28-29 21‘ 23
마 8 I 22
마 8 :20 100
oj-9:15 59
마 9:36 18‘ 142
마 10:28 236
oj-11 :29 90‘ 92
oj-12:18 232
마 14:3 4 224
마 14:8 225
oj-15’:22 44
oj-1 5:26 44
마 I 5 :27 44
oj-15:28 44
oj-15:22-28 41
oj-18:.30 145
마 18:33 145
마 21 :33 40 252
마 22:37 40 90
마 23:35 251
마 25:2 l 258
마 26:39 87
마 27:19 11 l
마 28:7 18
마 28:20 234
막1‘:15 41
막7 :8 165
막 12:30 IGG
박 12‘ :42 38
막 167 18
녹l :22 18
녹2 14 198
녹2:44-47 21
녹2‘:52 21
녹6 17 15‘ 22
녹7 :47 169
녹9:23-24 224
녹 10:27 112
녹11
‘
4 145
녹 13:32 92
녹 1 5
‘:
31 73
녹 19:41 64
녹23:34 93
녹23:46 87
녹24:23 18
요 2 14 16 92
요 3 16 65 . 206
요 3 19-20 246
성구 색인 283
요4:21 41
요4 :32 10 9
요4 :34
10 9
요5 :20 154
요8:3 11 140
요s:4 5 144
요s :1
144
요s:11 141 144
요8 ‘:29
234
요8‘:40
245
요10:10 20
요10:17 154
요1 1 :35
64. 65
요11 :40 18
요12:24
199
요14:6 21
요14:11 41
요14:16 70
요14:21 170
요14:26 70
요15 :1-3 169
요15:2 16 7
요15 :26 70
요16:7 70
요17:16 207
요21 :19 26
284 감이 읽는 여닮 가지복
행 4 :28 128
행 5:40-41 256
행5 ‘:41 227
행7 :30 85
행 7:36
85
행7:59 60
92
행 s:1 246
행9 ’:31 70
행 1 7‘ :23 176
행 20:9-10
롬 I :2
롬 l :4
콤1 ’:14
톰 J:IS
롬 1:20
롭l ’:21
168
118
90
129
1 73
176
롬2 ‘ 14-16
롬3:10 114
71
112
톰3
‘
:
21
111. 117. 118
롬3’ :21-22
롬3:22 118
114
롬3:25 117. 192
롬3 :20
114
롬3:30 118
롬 4
‘
5
192
롬5: I
191. 199
155 롬s :s
롬 5:10
20‘ 191
롭7 :21 24
롬7:23 222
롬3:7
126
롬 3:9 246
롬s:14 246
롬 s:14 17
롬s:21 47
롬s:21- 22
롬 s:22
2 19
롬 9:16
롬 11 :36
롬1 2:2
152
36
123
11 9
206
201
롭1 2:1s 191‘ 201
고전1
‘
:22 200
고전1 :23 200
고전2 :3 71
고전5 ‘2 59
고전 I J: I 226
고전1 3 :12 178
고전1 5 :41
257
고전 15:58 257
고후 I :3-5 71
고후I :4 69
고후I :s 71
고후4:4 179
고푸 4:6
179
고후 5 :14 151
고후 5 :17 210. 243
고후5 : 18 20‘ 201
고후 5 :18-19
19 9
고후5 ‘19 1 92. 201
고후 5 :21 117. l 18
고후6 :10 38
고후 7 :6 69
고후3:9 38
고후 9 :6 258
고후I 1: 24 27
227
고후1 2’ :21
60
갈2‘ :20
93‘ 12 9
갈 2:21 Ill
갈3:7 205
갈3:2s
200
갈 4:1→ 7 206
갈4:9
38
갈5 18
246
갈5 :23 83
엠 J: I 0 12 6
엠 1:13 14 48
성구색 인 285
엠2 l 87
엠 2‘2 87
엠2 :s 118
엠 2:16 198
엠 5:26 169
엠6:12 232
빌 3:8 75‘ 226
빌 3: 10 11 226
빌3 14 257
골l :1 128
골I :12 94
골I :20 191
골 1:21 196
골 2:14 15 123
살전 5:6 230
살진 5 : 16 262
살전5 18 128
살후 I :9 179
딩전 I :15 90
담 후4:2 119. 219
286 감이 읽는 여닮 가지 복
딛 3:5 146
히 4’ 16 168‘ 181
히5:7 64‘ 87
히 5:8 9 86
히 7 ’2 111
히9:12 117
히 9:14 168
히 10:14 118
히 11 :4 114
히 11:6 257
히 l 1:8 10 94
히11:16 227
히 11 :3 111
히 11 :36-37 251
히 11 :36 38 225
히 12:22 205
약 I :17 227
억F I :20 208
멤전 I :2 119
멤 진2:20 220
멤전 3 :7 179
엠전 3: 12 178‘ 179
멤전 3: 14 111
246
21 1
15 4
요일 4:3
요일 4 :10
요일 4 :16
요일 4:18
118
207‘ 210
131
멤후 J:1
멤후 I :4
받후 2 7
벤후 3:3
벤후 3:9
뱉후 3 16-18
92
197
l
m
겨1 2‘ :26
129
22 겨I s :4
계 12:5
178
287
성구 색인
129
71
18
겨1 21 :4
계2 2 :4
200
131
18
126
요일 2’ 2
요일 2:15
요일 3 :2
요일 3 :3
--ꠙ
-‘---
「
‘-‘
“-
、‘
- 、
∼
가나안 23. 24‘ 94‘ 95. 98‘ l이
가난한 마음 40. 41‘ 44‘ 45‘ 46
가인 147‘ 150. 196
가정 147‘ 198‘
1 99
갈증 109
감화 21‘ 100. 101. 102. 16 9
강팍 1 52
거룩 하심 (거룩합) 59‘ 115‘ 173
거룩 한삶 38. 259
거리감 192
거 짓 168‘ 227‘ 247‘ 248
겸비 86‘ 88
겸손 62. 85. 90‘ 92. 208. 209. 245
경외 41‘ 165. 251‘ 253
경향 성 119. 16 7
고난 64. 72‘ 88‘ 89‘ 91‘ 130‘ 152‘ 180‘
221. 223. 224‘ 226. 233. 234, 243‘
245. 246‘ 249‘ 256. 261
288 감이 읽는 여넓 가지 복
、 /
고통 19‘ 33‘ 41‘ 46‘ 47‘ 50‘ 58. 61
65. 71. 72 . 131‘ 141‘ 142. 143‘
153‘ 180. 201‘ 219. 220‘ 222‘ 232‘
263
교제 72. ”7 179. 195
교통 15 4. 166. 246
교회 45. 49. 59‘ 63. 64. 71. 72. 73‘
74. 75‘ 76. 126‘ 128‘ 167‘ 198.
199. 200‘ 220. 223‘ 226
긍흘 25. 139. 140」41‘ 14 2‘ 143, 14 4.
145‘ 146‘ 147‘ 150‘ 151 152‘ 153‘
15 4. 155‘ 189‘ 230
기쁨 46. 47‘ 48. 49‘ 64. 74. 102. 127‘
128‘ 208‘ 232. 235. 253‘ 256‘ 257‘
258. 261‘ 262‘ 263
기업 93‘ 94. 95. 98‘ 99‘ 101. 111
까리따스 90
/
/
/
/
/
c
디윗 41‘ 62‘ 194. 206
대가(
:f
117‘ 1 5 1
대적 95. 154. 191. 197‘ 247. 248
덕 Ill‘ 114. 117. 118
도틱 12. 11 2. 16 4‘
17 7‘ 220
낳기 90‘ 112. 142. 166. 167
동행 91. 115. 262
1 47. 68. 93. 94. 95‘ 98. 99. 100‘
IOI 113. 128. 191 196‘ 205. 256
2
라백 147. 1 50. 196
렌스카 39
원
口
마르딘 부처 151
만족 13. 23. 46. 50. 83. 1 JO. 122. 124‘
125. 126. 127‘ 129. 1. 30. 131 167‘
190‘ 191. 222‘ 257
R세 1 .3‘ 22. 23. 24. 85‘ 86. 144. 171‘
172‘ 250
모욕 44. 155‘ 208‘ 236. 247. 256
오함 248
보형 적 1 77
목따름 50. 109. 124‘ 125
무골호인 92
미덕 259
믿음 41. 44. 89‘ 118‘ 131. 151‘ 192‘
220‘ 223‘ 234‘ 236. 237‘ 257. 258.
261
주제벨 색인 89
Cl
바라새인 140‘ 245
바벨론 260
비울 60‘ 7 1 ‘ 226‘ 227‘ 257
박해 220‘ 221. 223‘ 224‘ 225. 227.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43‘ 245‘ 244‘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6‘ 258‘ 262‘
263
반감 191
발산적 영광 172
맛세바 62
배고픔 109. 124‘ 125
배부름 125. 129
베라카 35
병 고침 13, 23
보좌 45‘ 50‘ 168‘ 181
보혈 168. 181
복음 13‘ 63, 65‘ 100. IOI 111 119‘
l 30. 200‘ 20 1 , 210. 219
복음적의 110
본성 65‘ 84‘ 85‘ 114
본향 227
부패 93‘ 122. 165. 166‘ 168
부합 111 113‘ 115. 221
부활 123. 226. 246
290 깅이 읽는 여닮 가지 복
부활의권능 226
불결 59. 164‘ 165‘ 169. 170. 181. 245.
250
불의 46‘ 92‘ 113‘ 115‘ 117‘ 119‘ 122.
123. 128‘ 129. 131. 139‘ 146‘ 224‘
225. 23 l . 233 250
불행 19. 25. 33. 36. 68‘ 142. 155. 230.
249‘ 262
비참 38‘ 41. 47. 60. 86」41. 142. 143.
14 4. 146‘ 153. 154‘ 155. 156
.A.
사람됨 33. 34. 62. 83. 209
사망 63‘ 71. 196
사회 113 ‘ 119‘ 122‘ 167‘ 177. 198‘
200‘ 221
산상수훈 12‘ 13‘ 15. 20. 22
삼위 일체 70‘ 116. 1 54‘ 195
%Ā 249‘ 253. 256‘ 257‘ 258
새본성 88
선지자 62‘ 117‘ 168‘ 225‘ 249‘ 250‘
251‘ 252. 260
선하심 89. 140
섭리 35‘ 88‘ 91‘ 227
성령 38‘ 48‘ 70‘ 83‘ 88. 93. 146‘ 166.
168. 169‘ 173‘ 207‘ 221‘ 222‘ 246
성령의 열매 83. 88
성령 층만 92‘ 256
성소 41‘ 177
성품 70. 84. 85. 86‘ 87. 88. 90. 102.
109. 11 0. 141. 147. 150. 166. 173.
176. 178. 207. 210. 221‘ 245
성화 86‘ 16 6. 167
세례 요 한 224. 225
소금 93. 235
소원따핵) 191
소유 33. 34‘ 47‘ 50‘ 83. 102. 110‘ 16 3.
171 204‘ 205
소작료 252
속성 1 78
속성적 으| 110
속죄 168
수로보니 게 여인 41
순결 86. 1 69. 181. 189
순종 24‘ 64‘ 85. 86. 119
쉽 88‘ 95‘ 167
스데만 92
시 온 204. 205
신 령한 은혜 84. 88. 11 8. 16 9. 233.
235. 236
신 령한 행복 35
신성 의 흔적 173
심령 34. 35. 37. 38. 39. 40. 41‘ 45.
46‘ 47‘ 48. 49‘ 50. 57. 58‘ 61‘ 65‘
88. 95. 164. 1 71. 230. 231 . 232. 261
십자가 20. 45. 65. 72. 75. 87. 92. 118.
。
123. 146‘ 16 7‘ 168. 181 191 195‘
200‘ 233‘ 246‘ 249. 252. 263
이가페 90
이름다움 45‘ 151‘ 176‘ 17 7. 181
아벨 196‘ 251. 262
아우구스티누 스 116. 170
악의 247‘ 248‘ 249
이!이불비 144
애통 34‘ 58. 59. GO . 61. 62. 63. 64.
68. 69. 70. 71. 72. 73‘ 74. 75. 76.
83. 88. 119. 122‘ 129. 1 7 1 230.
231 261
약속 94‘95. 98‘ 11 2. 146‘ 168. 171
19 4. 207‘ 234
언약 22. 99. 146. 204
에녹 147. 196. 262
에녹 성 196
에쉐르 35. 36
주제밸 색인 291
에이미 카마이클 74
역사 성 233
열망 22‘ 109‘ 129
염려 15 2‘ 180
영광 63‘ 122, 12 6. 127. 172. 173. 17 6.
178‘ 210‘ 234‘ 257
영원 전 15 4. 155
영원한 사랑 15 4
영적 생명 15
영적인 복 35
영흔의 생명 14‘ 20‘ 26‘ 196
영훈의 자원 15
여|레미야 61. 204
예루살렘 13, 61, 194. 204‘ 205
율법 12‘ 13. 22‘ 23‘ 110‘ 111. 112‘
113‘ 114. 115‘ 117. 123‘ 14 4‘16 4‘
165‘ 250
율법 적 의 110
은총- 111. 114‘ 115‘ 11 7. 12 4
은혜의 생 16 6
의존 44‘ 45
인격 12‘ 21. 37. 38‘ 83. 84. 85‘ 86,
88‘ 92‘ 93‘ 102‘ 171. 190‘ 193‘
207‘ 245‘ 253
인자 62. 89
임재 171‘ 172‘ 173
옛본 성 88 JC
오리게네스 86
온「우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9, 100‘ 101, 102‘ 230
욕망 15‘ 33‘ 110‘ 119‘ 12 4‘ 189‘ 198‘
221‘ 222
우유부단 84‘ 89
원천적 177
위로 69‘ 70. 71 73‘ 74. 75‘ 83‘ 91‘
128‘ 12 9‘ 163. 171‘ 18 0‘ 223‘ 232
유대교 16 4
유순 84
육제적 지원 15
292 갚이 읽는 여넓 가지 복
;1. t!J 12‘ 89. 140‘ 141‘ 15 0, 151
자연 만물 111‘ 113‘ 12 2‘ 173‘ 191.
195‘ 219
저주 14 6‘ 196
적의 191. 196
절대 의존 45
절망 60. 61‘ 89. 15 2
정복 94. 100‘ 101, 102‘ 163. 193
정욕 131. 169
정의 62‘ 98‘ 111. 11 6. 118‘ 123‘ 130.
139‘ 140‘ 146. 147‘ 16 7‘ 233‘ 234‘
236‘ 251
제λ} 62‘ 11 7. 16 4. 168‘ 179‘ 250‘ 251
제사장 168. 250
존귀 1 55
존오 웬 65
종교 지도자 143‘ 245
종말 12. 47‘ 48‘ 49. 12 6. 256
종말론적 만족 12 6
죄의 본성 169
주기도문 128
즐거움 256
지순애 90
지혀| 21‘ 45‘ 111. 116‘ 14 4. 210
진리 14. 20. 21. 26‘ 92‘ 101. 123. 12 9.
181 . 200. 222‘ 245‘ 246‘ 248‘ 252.
260
참사람 12. 83. 102
창 조의 목적 12
창조주 1 76
전국 47‘ 48. 49. 50‘ 73‘ 14 7‘ 163. 171‘
178. 200. 206‘ 223‘ 231‘ 232‘ 253‘
257‘2 58
천국 백성 13‘ 20. 1 71
(전국의) 미 래적 측면 47. 232
(진국의) 현재적 측면 47‘ 48‘ 232‘ 233
천상 자원 14
청걸 16 3‘ 16 4. 165. 166. 167. 168‘
16 9. 17 0. 171. 17 3. 1 76. 177. 178.
180. 181‘ 182. 189. 231
청절한 마음 16 6‘ 16 7. 181‘ 182‘ 189
초월성 233
친절 40‘ 83‘ 90. 10 9
질서 47. 90. 98. 112. 123. 147‘ 16 6. E
"'
167. 170. 177. 189. 190. 19 2. 19 4.
196. 206. 209. 21 1. 220. 222. 223.
233. 243. 249
참된 사람 12
타락 110‘ 111. 11 4. 126. 140. 198.
251
통콕 61‘ 63. 64. 65. 68. 73. 75. 88.
226
통치 38. 47‘ 63‘ 64‘ 66‘ 98‘ 123. 127‘
19 4‘ 206‘ 232‘ 233‘ 243. 250
주제별 색인 29 l
II
파산 선고 40‘ 45‘ 50
팔복의 사람 34. 86. 123‘ 209‘ 236.
245‘ 246‘ 249‘ 252‘ 253. 261 262‘
263
평안 88‘ 191
포도원 251. 252
포악 88‘ 102‘ 147‘ 150
풍싱한 삶 20
핍 박 221‘ 223. 224‘ 231‘ 234. 235‘
249. 250‘ 258‘ 262‘ 263
;;
하나님 의 뭇 22. 89. 111‘ 113. 122
1 28. 1 13. 221 250‘ 259
294 깊이 읽는 여닮 가지 복
하나님 의 아들 21. 118. 190. 204‘ 205‘
206‘ 207. 211
하나님 의 아름다움 176‘ 177
하나님 의 얼굴 163. 170‘ 178. 179. 181
하늘나라 163 ‘ 223‘ 233. 235. 262‘ 263
하늘자원 20‘ 58. 118. 199
하빅택 260
현재적 만족 127
회목 20. 23. 58. 83‘ 117. 168. 190.
191. 192‘ 196‘ 197. 199‘ 200‘ 201‘
207‘ 211 219
회목제 23‘ 168
화평 190‘ 191. 193‘ 195. 198. 2이 ,
회 막 24. 168
회 심 11. 40‘ 75‘ 76‘ 127. 130‘ 166.
167
희망 25‘ 41. 44. 61. 89. 151. 152‘ 155
히 에로니무스 59
사명선언문
너희가흥이 없고 순전하여 λ·ih 에서 그틀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맑슴을 j혀 일201ν6
1, 생명올 담갔읍니다
만드는 책에 주님 주신 생명을 담겠습니다
그 책 £ 로 복응을 선포하겠습니 다
2. 멀씀올 밝히겼읍니다
생명의 근본은말씀입니다
말씀을 밝혀 성도와 교회의 성장을 돕겠습니 다
3. 빛이 되갔압니다
시대와 영흔의 어두응을 밝혀 주님 앞으로 이끄는
빛이 되는 책을 만듣겠습니다
4. 순전히 행하컸을니다
책을 lȹȀ 전히는 일과 정영하는 일에 부끄러 응이 없는
정직합으로 행하겠습니다
5. 플까지 전ii 니다
모든 사람에 게‘ 땅끝까지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복음을 진하는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서점 안내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69 구세군회관 l충
02)737-2288 I 02)7 ’7 4623 (F)
깅남접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177 반포쇼핑타운 3동 2충
021595-1211 I 〔2)595 .1 549(F)
구로정 서윷시 동작구 시홍대로602, 3충 .1 02호
02)85R-8744 I 02)8‘생 0653 (F)
노원정 서올시 노원구 동일로 1366 상봉빌딩 지하 l충
02)938-7979 I 02)339 1 6J69(F)
일산정 정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 391 레이크타운 지하 1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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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엄 정기도 의정부시 청샤로47변길 12 성산타워 3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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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징 b。。kα)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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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주님은 이 모든 팔복을 당신 자신 안에서 우리에
게 보여주셨다. 그것을 닮기 위하여 우셨으니 , 이는 그가
친히 기를 ‘애통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라고 하
셨음이며, 또한 팔복의 기초들을 놓으시 기 위험이었다.”
오리게네스(。rigenes, 185겸-253정)
팔복은 마땅히 본뻗바 할 그싹도의 인격을
보여줌니 다. 팔복은 예수님의 자기 성품에 대
한 여닮 개의 선언입니다.
서]"'d뻐l서 완전한 행복을 누린 단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예
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완전한 오셔서 완전한 삶
을 사셨습니다. 하나님과 사람들 모두와 완전한 관계를 가
지셨습니다. 그러나 그분도 불행한 사람들이 겪는 고통과
시련, 만남과 헤어짐, 마침 내 경험하셨습니다.
그러니 이 땅에서 고통 겪는 우리도 감히 행복하기를 꿈꿀
수있습니다.
팔복은 사람됨 때문에 누리는 행복입니다. 이 행복을 이미
누리고 계신 분이 우리를 그 행복으로 초대히십니다. 우리
모두 그분을 닮아 팔복의 사람이 되기를, 진정한 행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