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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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경전인 아함경(붓다가 45년간 그 제자들과 나눈 대화와 가르침을 모은 것)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들판에 나갔다가 미친 코끼리에 쫓겨 넝쿨을 타고 우물 속으로 피신했습니다.
우물 바닥에는 독사가 입을 벌리고 있고 우물 입구에는 코끼리가 버티고 있어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못하는 상황에 넝쿨만 의지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어디선가 흰 쥐 한 마리와 검은 쥐 한 마리가 나타나 교대로 넝쿨을 갉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매달려 있는 곳에서 우연히 벌집을 발견하고는 벌집에서 흐르는 꿀을 먹다가 단맛에 취해 버렸습니다.
노진준, 요한복음 1–4장, 초판., vol 1, 읽는 설교 (02576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19바길 33: 죠이북스, 2018), 1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3장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심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빛이 세상에 들어왔지만, 사람들이 자기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였다는 것을 뜻한다.
심판은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아
앙
아앙
아ㅏ아앙
아아ㅏㅇ아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3장)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