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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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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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하나님을 기다리다
1) 무적 치트키
2) 도로위의 무적 - 비상 깜빡이
3) 믿음 깜빡이를 켜라
- 잠깐 벌어진 틈을 타 머리부터 쑥 들어미는 차
- 더 열받는 건? 깜빡이도 안 켜고 그냥 들어와…
- 또 좁은 골목에 정차해두고, 움직이지 않느 차량
- but, 이 모든게 용서가 되는 신호가 있음.
- ‘비상 깜빡이’
- 상대 운전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도로 위에서 처음 본 사람들이라,
운전 험하게하고 비매너로 하는 차들을 보면 -> 막 속에서 열불이 나다가도
이 버튼 하나만 눌러주면, 만사 OK가 됨.
‘비상 깜빡이’
- 아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나보다..
- 그래 그럴 수 있찌..
- 마음이 누그러들게 됨.
- ‘미안함의 표현’이 되기도 하고, ‘고마움’의 표현이 되기도 함.
그래서 도로위의 무적 치트키 => ‘비상 깜빡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기다리는 삶?
전능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바로 이런게 아닐까…!
‘믿음 깜빡이’를 켜라!
-
같은 행동을 해도, 용서가 됨.
‘무적 치트키’
PC방의 기원, ‘스타크래프트’
1998년 인터넷이 ADSL 시절, 당시 난 강화에 살고 있었음.
강화에도 ‘읍’, ‘면’, ‘리’가 있는데, 면 소재지 중 ‘이강리’라는 곳에 살았음.
근데 이 때, 다른 읍이나 이런데는 고속인터넷이 들어오는데 우리동네는 인터넷이 안들어옴. ‘전화선’으로 연결이 되어서 인터넷을 했던 시대.
이 즈음, 스타크래프트가 유행하기 시작함.
우리 친구들의 소원중 하나 = 읍내에 있는 PC방 가는 것.
어쨌든 근데 스타가 꼭 인터넷이 되어야만 가능한 게임은 X
처음 하는데, 그 때 당시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Power overwhelming - 무적 치트키
이것 하나만 있으면, 그냥 무조건 이김. 8:1 9:1로 싸워도 질 수가 없음!
도로위의 무적 - 비상 깜빡이
비상 깜빡이의 감동
전능하신 하나님을 기다리며?
- 믿음 깜빡이를 켜라
show me the money - 돈/가스 무한
black sheep wall : 맵핵
operation cwal(cannot wait anymore longer) - 속도 엄청 빨라짐
power overwhelming(압도적인) - 무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