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자말씀1] 구원의 확신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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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과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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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과 성장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사랑하셔서 구원해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특별히 주일 아침 이른 시간 새신자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모였습니다. 구원 받은 우리가 신앙의 기초를 든든히 하고 그 믿음이 더욱 굳건히 자라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 세상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말씀이지만 우리 모두가 끝까지 함께 하는 가운데서 더욱 신앙 안에 유익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시종 모든 순서를 주께 의지하오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마태복음 19:26 (KRV)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구원의 확인이라는 말이 왜 필요할까? 구원을 받았지만 내가 구원 받났나? 라고 하는 것을 의심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 의심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내가 구원받은 것이 확실한지 확인할 수 있는지 올바른 믿음을 가진 수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

1.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기

잘못된 구원의 기준을 갖고 있으면 구원을 받았어도 확신이 없다.
마태복음 19:16 (KRV)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사람들이 대부분 갖고 있는 오해이다. 선한일을 해야 무언가 착한일을 하고 바치는 것이 있고 공을 쌓아야 구원 받는 것이 아니냐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그렇게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하신다. 결론적으로 예수님이 주신 답이 처음 읽었던 26절 말씀이다.
마태복음 19:26 (KRV)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내가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구원 받고 안 받고가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내가 착해야 선을 행해야 공을 드려야 무얼 바쳐야 수고를 해야 구원 얻을 것처럼 착각하게 되면 확신은 멀리 가게 된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오해를 한다. 그래서 눈물 한 방울 안 흘리고 천국 갈 것으로 생각하느냐? 아무 수고 없이 어떻게 천국가느냐 오해하게 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내가 무엇을 한들 온 세상을 다 바친다고 한들 한 영혼도 천국에 보낼 수 없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라고 하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해야한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자기 속을 드려다 보니 의심이 커지는 것이다. 나는 죄가 많은데? 잘난 것도 없는데? 말씀을 듣고도 변한 것이 없는것 같은데? 내 모습 속에서 확신을 얻으려고 하니 오히려 의심이 풀리지 않고 커져간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내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이 해주신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은 받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해주신 것을 받는 것이다.
에베소서 2:8 (KRV)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이것이 구원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구원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게 틀림 없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이 하나님의 선물이다.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생일날, 값비싼 선물을 받았다. 내 손에 들고 있다. 그런데 고민이 된다. 너무 비싼 것이라 정말 내것이 맞나? 고민이 들었다. 그때에 내가 이러한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을까? 선물 받을만한 행동을 했을까? 고민하고 있으면 답이 나올까? 안나올까? 내가 받는게 맞을까? 내거 되는게 맞을까? 고민하는 것은 내 속을 드려다 보고서는 해답이 없다. 주신분에게 진짜 나에게 주는게 맞아요? 그래서 주신 분이 맞다고 하면 끝난 것이다.
내 선물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내 상태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선물을 주는 분의 마음에 달려있는 것이다. 만약에 내가 무엇을 하고 내 상태가 어떠냐에 따라서 내가 받는 것이 있다면 그건 선물일까? 상일까? 그건 상이다. 구원은 선물 받는 것이다. 상 받는 것이 아니다. 그 선물은 내 상태가 어떠냐? 내가 무슨 일을 했느냐에 다라서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주는 사람의 마음이다. 구원은 선물이기 때문에 하나님 마음이다. 그래서 은혜로 주어졌다고 하는 것이다. 그 선물이 너무 크고 고마우면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방법을 찾게 된다. 마찬가지로 구원의 선물이 너무 크기 때문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노력하는 것을 신앙생활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선물은 받으면 내것이다. 내가 무얼 했느냐 한 했느냐 내 상태가 어떠냐가 아니라. 상대방이 주는 것을 받아들였냐 아니냐로 갈린다.
구원의 선물을 어떻게 받을수 있을까? 그래서 2장 8절에 말씀해 주신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믿음으로 받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선물은 손으로 받으면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구원의 선물은 믿음으로 받는 것이다. 그런데 의심을 하는 사람은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고 했는데, 내가 이거 믿는 걸까? 내가 이거 제대로 믿는게 맞나? 그걸 고민한다. 그런데 잘 생각해 봐야 한다. 믿음을 갖는다. 구원의 확신을 얻는다라고 하는 것은 절대로 내 속에서 찾을 수 없다. 구원이라고 하는 것을 막연하게 생각이들 수도 있다. 눈에 모이는 상황을 상상해보자.
이제 겨울이 되었다. 아주 추운 겨울날 얼음이 꽁꽁 언 강을 만났다. 건너 가야 한다. 얼음이 얼어 있는 것이 보인다. 그런데 불안하다. 빠지면 어떻하지? 불안한 마음이 생겼다. 불안한 마음을 떨치고 내가 건널 수 있다는 확신, 믿음은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을까? 내 힘이 얼마나 쌘지 내가 얼마나 빨리 뛸 수 있는지, 내 몸무게가 얼마나 나가는지 돈이 얼마나 있는지 계산해보고 고민하면 건너갈 수 있는 자신이 생길까 아닐까? 내가 어떠한 상태에 있는가를 고민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되죠? 얼음의 상태를 확인해 봐야되요, 얼마나 두꺼운지 튼튼한지 내 무게를 견딜 수 있을지 없을지, 건널 수 있다라고 하는 확신은 내 속에서 찾는게 아니라 내가 건너고자 하는 얼음의 두께를 확인하는 상태를 확인하는 것에서 오는거예요.
내가 죽음을 건너가게 될 때 천국에 가게 될지, 지옥에 가게 될지 어떻게 알 수 있느냐? 나를 살펴보는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확인해 보는거죠
잠언 28:26 (KRV)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자기 마음을 드려다보고 확인해 보려고 하는 것은 미련한 겁니다. 왜냐면 내 마음은 수시로 요동하거든요. 어떤 아이가 보름달이 이렇게 밝게 뜬 날 엄마랑 밖에 나갔어요 그런데 호숫가에 달이 비춰졌는데 너무 이쁜거예요. 달 이쁘다 하고 있는데 바람이 부니까 호숫가에 비친 달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 깨져버렸어요. 아이가 달이 깨졌다고 엉엉 웁니다. 그러면 엄마는 뭐라고 하죠? 어딜보라고 할까요? 물에 비친 달을 볼게 아니라 눈을 들어서 하늘을 보라고 하늘에 있는 달은 바람이 분다고 흔들리지 않아요. 내가 받은 구원이 내 속에서 어떻게 남아있느냐를 계속 살피면 그건 수시로 흔들립니다. 그러나 나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흘리셨던 예수님의 피가 나라는 사람을 천국 보내기에 충분한지 아닌지 그것을 말씀을 통해 확인해 봐야된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피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가는 강도도 천국에 보내셨습니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강도까지도 천국에 보낼 수 있는 분이라고 한다면 나라는 사람 천국에 보낼 수 있을까 없을까? 나라는 사람 충분히 하나님이 천국에 보낼 수 있구나 그것을 말씀을 통해 하나하나 확인해 갈때에 아 나도 틀림없구나 라고하는 것을 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구원의 확신은 내 상태 내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확인하면 할 수록 내 마음 안에서 담대함이 생기고 그 믿음이 커지게 되는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확신을 얻게 되는데, 하나님 말씀을 통해 어떻게 확신을 얻을까?

구원의 확신을 얻는 방법

1) 전도집회 말씀을 통해 확신을 얻는다.

전도집회를 통해서 알게되는 내용들이다. 성경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 틀림 없다. 성경 말씀에 기록된 대로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 진다라고 하는 것을 하나하나 확인해 갈 때에 성경에 기록된 나를 사랑하시고 내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셨다라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도 틀림없이 이루어진다고 믿을 수 있게 되죠. 그리고 성경을 통해 약속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아니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고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죠.
마태복음 5:18 (KRV)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전도집회 때 그것을 다 확인 했습니다. 아하 그러니까 온 세상의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아하 내 죄도 틀림없이 용서하신 것이 맞구나 라고 하는 것을 믿을 수가 있는 거예요. 더더군다나 성경 말씀 속에서는 하나님이 얼마만큼 선하시고 사랑이 많은지를 계속해서 설명해주고 계셨어요. 특별히 구원이라고 하는 단어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의도,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큰지를 알면 알수록 아아 하나님이 그저 나 불쌍해서 지옥가는게 안타까워서 구원해주는 것이 아니구나라는 것을 더 확실하게 알게 되죠.
그래서 구원의 의미를 아는 것이 확신을 얻는것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통로가 됩니다. 그 구원의 의미중에 첫 번 째는 죄사함이예요.
Luke 1:77 KRV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죄 때문에 지옥 가는 사람을 천국에 보내려면 그 죄를 용서 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게 되는데 그게 구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죄 사함이 없는 구원은 있을 수가 없죠. 가끔은 오래 교회 다닌 사람하고 이야기하다가 깜짝 놀라는 일이 있습니다. 구원 받았냐고 하면 구원 받았다고 틀림없이 받았다고 하는데 죄용서 받았냐고하면 그건 모르겠데요 자기가 기도해야 된다라고 하고, 하나님께서 내 죄를 영원히 속죄하셨다라고 하는 사실을 통해서 구원을 이루어 주시는 거죠 성경에서 그것을 계속 반복해서 알려줍니다.
Colossians 1:14 KRV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구속이라는건 대가를 지불하고 구원했다라는 의미죠 구원 곧 죄용서함 죄 사함 내가 무엇을 해서 구원을 얻은게 아닙니다. 내가 무엇을 해서 죄가 용서된게 아니라 구원 받았다 죄사함 받았다. 그래서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 죄사함 속에 내 죄가 도대체 얼마만큼 용서 되었을까라고하는 것을 확인하면 내가 구원 받은 것이 더욱 확실해집니다.
Colossians 2:13 KRV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모든 죄를 사하시고, 모든 죄를 사하셨습니다. 그러면 큰 죄는 사했을까요? 아닐까요? 큰 죄 사했죠, 살인죄도 사했습니다. 그렇다면 작은 죄는요? 기억하는 죄는요? 기억 못하는 죄는요? 지난 죄는요? 앞으로 지을 죄는요? 왜 반복하냐면 모든 죄 속에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심지어 그 모든 죄 속에 무슨 죄 까지 들어가느냐? 내 생각에는 이건 용서 안되었을것 같은데 이건 용서 안하실것 같은데 하는 그 죄는 모든 죄 속에 들어갈까요? 안들어 갈까요? 그 죄도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모든 죄! 내가 고민하고 걱정하고 있는 혹시나 용서 안되면 어쩌나싶은 그 죄까지도 다! 모든 죄를 사하셨다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죠 그리고 그게 하나님 말씀입니다. 변할까요 안 변할까요? 지키실까요 안 지키실까요? 하나님 지키실게 분명하니까! 아! 내가 지은 모든 죄도 다! 다! 용서하셨구나!
더더군다나 그 유효기간도 확실히 말씀해주시죠.
Hebrews 9:12 KRV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영원한 속죄!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지은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지을 죄까지 그리고 그 용서한 것이 영원히 변치 않는다라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약속해 주신 거예요. 그러면 죄때문에 혹시나 지옥가게 되면 어쩌나 걱정할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는게 당연한데 계속 그래도 이게 아니면 어쩌지? 하고 의심이 생긴다면 조금더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하나님이 구원하실 때 도대체 나를 왜 구원 하셨고 얼마만큼 은혜를 베푸셨는지를 알면 알 수록 자신이 생길 겁니다.
Acts 13:38 KRV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이 사람 예수님을 힘입어 죄 용서함을 받는겁니다. 그것을 전하는게 전도예요. 죄인으로 태어나 죄를 짓고 살아왔던 우리는 죽어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내 대신 피흘려 죽으심으로 죄 값을 다 지불하셔서 법적으로 죄를 다 용서 하신거예요. 이 사람을 힘입어 죄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라는겁니다. 그 다음 더 중요한 것이 하나 나와요.
Acts 13:39 KRV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죄 사함 받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죄가 용서 되었다고 하는 것은 죄인이 이제 용서를 받아서 무죄, 죄 없는 사람이 되었다라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을 뿐 아니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시는 동안에 완벽하게 다 율법을 지키셨기 때문에 그 거룩하고 의로우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의롭다라고 여겨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자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예수님이 내 대신 율법을 다 완성하시고 지키신 것을 믿는자마다 이제는 의롭다 함을 얻었다라는 겁니다. 원래 의로운 사람 아니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의로운 것으로 예수님처럼 살았던 사람으로 인정해 주시겠다. 그래서 그것을 신학적 용어로 칭의라고 합니다.
그것을 쉽게 설명하면 예를 들 수 있어요. 군대에서 병장에 죄를 지어서 강등 되었습니다. 이등병으로 강등되어서 감옥에 가야되는 상황에서 대통령 특사로 무죄석방이라고 하면 그게 죄 사함이예요. 이제 감옥 안가도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의롭다함에 의는 뭐냐? 이제 죄 용서해서 벌 안받아도 된다 그정도가 아니예요. 이제 감옥가야 마땅했던 그 이등병으로 강등되었던 군인을 죄 용서 했을 뿐 아니라 야 너 정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구나 대단하다 너 장군해라 하고 별 하나 붙여준 것과 똑같다는 겁니다. 그러면 죄 용서 했다라고 하는게 더 큰 은혜입니까? 별을 달아서 의롭다 해준 것이 더 큰 은혜입니까? 의롭다라고 해주신게 훨씬더 큰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천국 보낼 때에 나 죄 있었는데 용서 받아서 겨우겨우 천국 가네가 아니라 죄가 용서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잘 살았다고 인정받는 사람으로 변화 시켜서 그러한 자격으로 천국에 보내기를 원하신다. 그렇게 하셨다는 거예요.
Romans 3:24 KRV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 구원 그것은 죄 용서함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내가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거저,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라고 말씀을 하셔요 무죄 석방이라고 사면만 받아도 벌 받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이제 장군이라고 해서 계급장 하나를 붙여주게 되면 부대로 돌아갈때 옆에서 시비걸 사람 있을까요? 너 옛날에 이랬잖아 그거가지고 손가락질 할 사람 있을까요 없을까요? 옛날 이야기 들춰볼 사람이 없어요.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우리가 천국에 갈때 갈 수 있을까? 없을까? 눈치보면서 들어갈까요 당당히 들어갈까요? 당당히 들어가게 해주셨습니다.
Ephesians 3:12 KRV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에 당당히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된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만큼 큽니다. 그저 죄 용서했다. 사실 죄 용서 받은 사람의 마음은 미안하죠, 염치 없죠 그러니까 죄 용서를 받았는데 고맙긴 해요 그런데 천국간다고 하면 나같은 사람이 어떻게 천국에 갈까 여전히 내 속이 이렇게 더러운데 어떻게 천국에 갈까 그게 고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맙기도 하지만 한 편으론 염치없고 미안하고 그런데 그것 조차도 싹 없애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의롭다 하심을 주신겁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우리에게 주신 두번째 선물인 겁니다. 그러니 천국에 갈때 자신있게 갈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런대도 또 불안해 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하나님이 구원을 통해서 더 큰 은혜를 약속해 주신것도 있죠
John 1:12 KRV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라는 이름의 뜻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한다 라는 뜻입니다. 죄에서 구원 받는다는 복음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자녀삼으신 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죄인을 죄 용서해 줬다 큰 은혜죠. 그런데 용서했을 뿐만 아니라 의롭다 깨끗하다라고 여겨주셨습니다. 더 큰 은혜죠. 그런데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자녀 삼았다라고 말씀 하십니다. 훨씬더 큰 은혜죠? 임금이 범죄한 군인 한 사람을 용서할 뿐만아니라 장군 삼아주셨다. 그것도 대단한 은혜인데 그 군인을 내 아들삼는다. 왕의 아들 삼는다고 하면 그것보다 큰 은혜가 도대체 어디 있을까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려고 하는 것들이 그렇게 큰거예요. 하나님 마음이 그래요.
그런데 그 앞에서 내가 구원 받을 수 있을까? 고민하고 내가 이것도 못하는데 이것도 없는데 나는 아직 아닌것 같은데 하나님이 얼마나 속상하실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믿음으로입니다. 여기에서 조심해야 될 게 있습니다.
John 1:13 KRV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모태신앙 이기 때문에 천국에 가는게 아닙니다. 자기 열심이나 감정으로 천국가는거 아닙니다. 교육을 받고 직분을 수행하고 영접기도를 하고 그렇게 해서 천국에 가는게 아닙니다.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그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내 어떠한 수고와 열심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겁니다.
1 Peter 1:23 KRV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말씀으로 거듭나요. 말씀으로 하나님 자녀가 되요. 우리 몸이 부모님을 통해서 한 번 태어난 것 처럼 우리 영혼이 예수님의 피로 다시한번 태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거듭났다라고 이야기 해요. 그 거듭남은 내가 뭘 해서 대가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주신거예요.
James 1:18 KRV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로 낳아주셨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혹시 불안해 할까봐 한가지 약속을 더 붙여주셨어요.
Romans 8:15 KRV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이제 무서워 할 일 없다. 걱정 할 일 없다라고 말씀 하시면서 의인이 아니라 아들을 삼아 주셨다고 그리고 아들이라는 것을 확증하기 위해서 양자의 영을 우리 속에 넣어 주셨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양자의 영이 다른 이름으로 성령이예요. 구원 받을 때에 성령이 우리 속에 들어오신거예요. 그리고 그 성령이 내가 하나님의 자녀다라는 것을 증거해줍니다. 그래서 16절에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내 속에 들어온 성령이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틀림없다라고 하는 것을 증거해줍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녀가 된 사람은 이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모든 영원한 것들을 다 이어 받게 되죠
Romans 8:17 KRV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후사라는 말은 상속자라는 뜻입니다. 영원한 천국 하나님께 속한 모든 것들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겠다라를 겁니다. 죄인이었던 나를 죄만 짓고 살아왔던 나를 죄를 용서해주셨어요 벌을 안 받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의롭다라고 여겨 주셔서 천국 들어갈 때에 민망하고 부끄럽고 염치 없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떳떳하고 담대하게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서 하나님과 사랑하고 하나님과 함께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이어 받을 수 있도록 우리를 높여 주신 겁니다. 그게 구원이라고 하는 것 속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선물이고 그게 하나님의 마음인거예요.
그렇게 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렇게까지 우리를 배려해주시고 좋은 것을 주시려고 하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구원하셨다고 성경에 말씀하신 거예요. 내 속을 들여다 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을 들여다보면 볼 수록 틀림없구나! 하나님이 이렇게까지 나를 사랑하시고 위해주시는구나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약속이 되어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그래서 불안해 질게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그러한 것을 믿는 사람은 영생 얻았다고 하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John 3:16 KRV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신거예요. 죽기까지 사랑하셨다 수없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 뿐만이 아닌 거예요. 우리의 마음에 담대함을 주시고 소망을 주시고 선물을 주시고 아들로서 영원한 천국을 상속 받도록 모든 자격을 다 주신 사랑 그것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멸망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John 5:24 KRV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그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선물들입니다. 하나 더 찾아보죠
Revelation 5:9–10 KRV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사람들을 피로사서 구원했다는 말이죠? 이제 제사장을 삼으셨어요 제사장은 하나님을 섬기고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는 일을 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 중에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 제사장입니다. 목사, 전도사만 제사장이 아니라 피로 죄사함을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된 모든 사람이 이제는 제사장이 됐다는 겁니다. 하나하나 따져보면 그 은혜와 축복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왜 계소해서 하나님의 주신 선물에 대해서 배워야할까? 그것을 알면 알수록 구원의 확신이 생깁니다. 틀림없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감사함이 생겨납니다. 더 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살 수 있는 그러한 용기가 그러한 간절한 마음이 생겨나기 때문에 수요말씀 시간에 계속해서 배우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 앞에 내가 지옥갈 걱정을 하나도 안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을 언제 나에게 배풀어 주셨을까?
Romans 5:8 KRV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구원을 의심하는 분들중에 많은 분들이 나같은 죄인이 나는 여전히 죄가 많은데 나는 구원 받고 나서도 여전히 얼마 안변한것 같은데 그런데 기억해야 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 나타나느냐 내가 착하고 의롭고 예수 믿으려고 결심하고 노력하고 애쓰고 그 때에 나타난게 아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겁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확증된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람 변할까요 안 변할까요? 죄인 되었을 때에 사랑하신 하나님이 혹시나 내가 실수하고 죄를 다시 반복한다라고 해서 사랑 취소! 구원 취소 하실까요 안하실까요? 하실리가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구원 받은 사람은 결코 하나님 앞에서 버림 받지 않아요 멸망 받지 않아요.
John 10:28–29 KRV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 그 사랑을 받고 구원 받은 사람은 멸망할 일이 없다, 버림 받을 일이 없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거듭 거듭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이 어떠한지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은혜와 선물이 얼마나 크고 대단한지를 계속해서 설명해주시는 겁니다. 자꾸 나를 쳐다볼게 아니라 하나님을 쳐다보라고 하나님 마음이 어떤지 하나님이 나를 얼마만큼 위하시는지 그것을 더 많이 묵상하고 마음에 새길때 그렇지 아! 그렇지 그게 마음 안에서 감사로 이어지는 겁니다. 그게 구원에 확신에 대한 우리의 마음에 담아야될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이제 구원 받은 사람이 지옥갈 일 없다 멸망할 일 없다라고 하는게 말씀을 통해 확실해 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마음대로 살아도 될까요? 마음대로 살아도 되겠다 마음이 올라온다면 그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무언가 확인이 필요한 거예요. 왜냐면 은혜를 받은 사람, 사랑을 받은 사람은 거기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당연히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구원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선물 받은 내가 너무 감사해서 신앙생활 잘해서 보답해야지 하며 살아가는 겁니다.
내가 신앙생활 잘해서 그 대가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구원해 주신 은혜가 크고 감사해서 내가 주를 위해 살아보려고 애를 쓰는거죠 예수님의 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그게 기쁘고 감사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애쓰는 거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될까라고 아들되기 위해서 열심히 사는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면 분명한 건 구원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이라면 이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애쓰는 노력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나오는거예요. 그게 성장입니다.
구원 받은 사람이 구원받은 사람 답게 하나님 자녀되었기 때문에 하나님 자녀 답게 점점 성장해 가는것, 그게 신앙생활이예요. 그래서 오늘의 제목이 구원의 확신과 성장이라고 설명한 겁니다. 아들로 태어나고 끝이 아닙니다. 태어난 아들은 자라야되요. 그리고 다 자라게 되면 아버지의 것을 이어 받게 됩니다. 몇 단계죠? 태어나고 자라고 이어받고 3단계죠! 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3 단계입니다.
영혼의 구원을 받은 것에 대해서 지금까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내가 이제 천국에 간다. 하나님 자녀가 되었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라 또 다른 모습들이 이어져야 합니다.
Titus 2:11–12 KRV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11절에서 하나님 자녀로 태어났다 구원 받았다 은혜를 받았다는 겁니다. 12절에서는 태어난 아기를 키우시는겁니다. 양육하시는 겁니다. 우리는 자라가야 되는거죠! 그 과정이 어떠한 모습이냐? 경건치 않은 것,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죄를 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장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점점 자라가는 것이 구원의 두번째 단계이다.
Titus 2:13 KRV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예수님이 다시 나타나실 때 그 때가 언제냐 우리가 천국 가는 날이예요. 그러니까 13절은 이제 영원한 천국에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그 날을 기다리는 겁니다. 구원의 세번 째 단계에요.
천국가는 구원은 죄 사함을 믿을 때에 완성이 됩니다. 이후에 자라가는 과정이 이제 생활 구원 성품 구원 성화라고 하는 말로 설명을 합니다. 자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천국에 들어가는게 몸까지 변해서 간다해서 몸의 구원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성경을 읽다보면 이렇게 3단계로 설명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되요
Mark 4:28 KRV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여기도 3 단계죠? 싹이 나고 이삭이 되고 충실한 곡식이 되고, 충실한 곡식이 되면 29절에
Mark 4:29 KRV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곡식이 되면 이제 거두어 들여서 창고에 들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곡식은 이제 천국에 들어가는 모습을 설명하는 것이고 싹이 났다라고 하는건 생명이 시작된 거죠? 구원 받았다. 하나님의 자녀되었다라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고 이삭이라고 하는 것은 싹이 자라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히기 시작하는 곡식이 되어가는 과정인거죠. 그래서 여기서도 3단계입니다. 싹과 이삭과 열매, 곡식이라고 설명하고 있죠. 그 구원의 3단계가 성경에 그런한 표현이 나오는가를 찾아보려합니다.
1 Peter 1:8–9 KRV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우리 영혼이 죄인이었던 우리의 영혼이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거듭나는 것 그것을 여기에서 영혼의 구원이라고 설명합니다. 신분의 변화가 이루어진겁니다.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죄인에서 의인으로 그것은 단번에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한 번 이루어지면 끝난 것예요. 그래서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과거로 설명하는거에요. 그리고 그것은 어떻게 우리 안에 이루어 지느냐 믿음의 결국 믿음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내가 뭘 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다 해주신 것을 내가 듣고 믿을 때에 이루어 지는 거예요. 그것을 신학 용어로는 아까 설명 드렸던 칭의라고 설명을 하고 대속이라고도 설명을 합니다. 대속이라는 것은 대신 죄 값을 갚았다는거고 칭의라는 것은 이제 죄인으로 안보고 의롭게 보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구원의 첫번째 단계입니다. 영혼의 구원이라고 설명을 하고 대속이나 칭의라고 하는거죠!
그런데 그것은 시작입니다. 아기가 태어났으면 끝난게 아니죠 자라가기 시작해야되요
Philippians 2:12 KRV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좀전에 베드로 전서 1장 8절에서는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받는 구원이 있고 여기에서는 이루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여기에서 구원을 이루라라고 하는 이야기는 뭐냐면 하나님 자녀로 태어났다면 하나님 자녀답게 자라가야 된다라고 하는 말씀이예요. 신학 용어로는 성화라고 설명을 합니다.
1 Peter 1:15–16 KRV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셨고 그 분이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도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한다. 거룩한 자가 되어가는 과정 그래서 신학 용어로 성화라고 설명합니다. 내가 살아가는 모습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그러한 모습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 쉬운말로 생활 구원이라고 합니다. 내 성품이나 인격이 죄에서 빠져 살던 사람이지만 이제 구원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처럼 내 성품, 인격이 변화되어 가야한다. 그래서 성품구원이라고도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생활구원 성품구원 어려운 말로 성화라고 설명을 하고 그 변화되는 과정은 한 번으로 끝나는게 아니예요.
Philippians 2:12 KRV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구원을 이루라고 하는것을 과거에 끝난 것이 아니라 현재에 이루어 가야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계신 겁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이룰 때에는 두렵고 떨림으로 복종하는게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게 성화의 과정이고 그게 하나님 자녀로서 자라가는 과정입니다. 자녀로 태어나는건 자녀의 의지와 노력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부모가 낳아주는거죠.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는건 내가 뭘해서 태어나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예수님 피로 낳아주신 거예요. 그러나 어떤 자녀가 될꺼냐, 부모를 기쁘게하는 자녀가 될거냐, 속상하게 하는 자녀가 될거냐 그것은 자녀의 의지와 노력으로 결정이 됩니다. 내가 신앙생활을 잘하느냐 못하느냐 하나님을 얼마만큼 닮아가느냐는 내 의지와 노력이 들어가는거예요.
영혼 구원은 믿음으로만, 성품구원, 생활구원, 성화의 과정은 내 의지가 들어가고 노력이 들어가고 순종하는 삶이 필요한 겁니다. 그러한 삶의 결과로 천국에 들어갔을 때에 얼마나 큰 상과 영광을 받을 거냐 그게 결정나는 거예요. 믿음으로 영혼 구원을 받아서 천국에 갈까 지옥에 갈까가 결정이 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가 성품 구원을 이루고 생활 구원을 이루고 성화를 이루어서 천국에서 어떤 상 받을까가 결정이 되는 겁니다. 그게 구원의 두번째 단계입니다.
Romans 8:23 KRV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 몸의 구속 여기에서 속은 댓가를 치룬다는 뜻이빈다. 우리 몸의 구원과 같은 말이예요. 이 몸이 예수님의 몸과 같이 변화 되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몸의 구원이라고 하고 그것은 기다리면 되요 지금은 몸이 병들기도 하고 뜻대로 안되는 것도 많고 죄에 넘어질때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탄식하는 시간이 있지만 몸의 구원을 받는 날 우리는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서 죄와 상관없는 영원한 천국에서 온전한 행복을 누리게 될거라는 거예요. 그것은 기다려야 되고 우리에게 소망으로 다가옵니다.
정리해보면 믿음으로 영혼의 구원을 받았죠? 소망으로 몸의 구원을 기다립니다. 그러면 우리의 생활구원, 성품구원, 성화는 뭐가 중요하냐? 믿음 소망 사랑 우리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알아가면서 신앙생활이 성장해가기 시작합니다. 그 신앙생활이 이제 구원 받았으니 만사형통하고 모든 것이 편안하고 즐겁고 재밌기만 하냐 사실 그것은 아닙니다.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자라가는 과정에서 넘어지기도 하고 다치기도하고 아프기도하고 때로는 잘못해서 매 맞기도하고 그러면서 커가는거잖아요?
마찬가지로 구원받은 사람이 신앙생활하면서 신앙이 자라가는 과정은 만사형통하고 즐겁고 재밌는게 다가 아니라 때로는 슬프고 아프고 고난이 주어지고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라는 겁니다.
James 1:2 KRV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시험이 다가옵니다. 어려움이 다가와요 가끔은 구원 받았으니 만사형통하고 행복하기만 할것이다. 기대했다가 고난이 닥치면 구원이 아닌가보다하고 떨어지는 분들이 있거든요? 오해한겁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 내려진 하나님의 저주를 양의 피로 통과하고 노예생활하던 애굽에서 해방됬어요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홍해바다를 건너가는 기적을 경험했을거예요. 신났을거예요. 그러나 그들 앞에 펼쳐진건 광야 40년 이예요. 고생 끝 행복 시작이 아니라 고난이 또 주어집니다. 그런데 그 고난을 통과하니까 가나안 땅이 나온 거예요. 야곱이 아버지 축복을 받았습니다. 고난 끝 행복 시작이 아니예요. 형이 야곱을 죽이려고 합니다. 자기 받을 축복을 가로챘다고 그래서 야곱은 아버지 축복 받은 다음에 바로 광야를 통과해서 외삼촌 집에가서 20년동안 고생을 해요
그리고나서 돌아오는 길에 하나님과 씨름하면서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뀌어요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고 다윗은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고난 끝 행복 시작일것 같죠? 아닙니다! 10년 이상 사울의 위협을 피해서 도망을 다녀야 했어요 그게 지나고 나니까 왕이 됐습니다. 요셉은 아버지의 사랑 속에서 꿈을 꾸었습니다. 형들이 아버지가 자기에게 절하는 꿈을 꾸었어요 나는 진짜 성공하겠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어요 노예로 팔려가서 13년간 애굽에서 고난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총리가 된거예요. 구원을 받은 사람에게 고난은 사라진게 아니라 당연이 주어질 수 있다 그러나 고난의 이유가 망하라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걸 알아아죠?
James 1:3–4 KRV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영원한 천국에 들어갔을 때, 만족을 누리고 영광을 누리게 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서 인내를 배우라고 성장을 하라고 그래서 고난이라고 하는 것도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알려주신 거예요. 구원 받은 사람은 천국 가는게 목적이 아닙니다. 천국은 기본이예요. 이제 구원받은 사람은 천국에 가서 상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오늘 말씀대로 살아야죠
1 John 3:2–3 KRV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신분이 변화된겁니다. 영혼의 구원 칭의를 설명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게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이것은 소망이죠? 주님 오시게 되면 우리가 주님 처럼 변하게 될거예요. 그래서 구원의 세번째 단계를 설명한 것입니다. 주님 오시면 주님과 같이 된다. 3절이 구원의 2단계입니다.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영원한 천국에 예수님의 모습처럼 변화되어서 들어갈 그 소망을 가진자 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이땅에 사는 동안에는 나의 삶을 나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려고 계속 애를 쓰는 것이 반복이 된다느 거예요. 영혼 구원을 받은 사람은 몸의 구원은 당연하게 옵니다. 구원 받은 사람은 천국에 가는게 당연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결정할 것은 우리가 수고하고 노력해야될 것은 하나님 앞에 어떠한 모습으로 걸건가? 어떤 아들이 될거냐? 그래서 성화의 과정이 신앙생활이고 이 땅에 사는 삶의 기간이 그러한 과정으로 이어진다라는 겁니다. 그러한 성화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비결 하나만 확인하겠습니다.
1 John 2:28 KRV
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구원 받은 사람에게 하신 말씀이빈다. 우리가 천국 갈 때에 영광 받고 칭찬 받고 기쁘게 주님을 맞으려면 무얼 해야 하느냐? 그 안에 거하라! 여기도 3단계에요. 자녀들아 영혼구원입니다. 그의 강림하실 떄에 몸의 구원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신앙생활 핵심 비결은 그 안에 거하는 거예요. 그 안에 거하는게 뭘까? 주님의 몸된 교회 속에 거하는 거예요. 구원받은 사람의 교제 가운데 거하는 것, 그게 그 안에 거하는 겁니다. 신앙 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쉬운 비결인 거예요.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떠한 시험이 닥쳐도 어떤 유혹을 받더라도 주님의 몸된 교회 안에 거하는 이것을 잃지 않겠다 결심하고 붙들 때에 우리의 신앙은 어느 순간 무럭무럭 자라게 될거예요. 그 속에 공급함이 있고 그 속에 은혜가 있기 때문이예요. 그 구체적인 내용은 계속해서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죄인으로 나서 죄 가운데 살다가 지옥가야 마땅했던 비참한 저희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의 피로 구원해 주시고 영원한 천국에 소망을 가지고 오늘 주님의 사랑 속에 귀한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불러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영혼의 구원을 받은 우리가주님 만날 때에 칭찬 받는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내 걸음 걸음 인도해 주시고 항상 지켜 주시고 말씀으로 가르쳐 주시옵소서 우리 속에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의 선하신 그 뜻을 밝히 알고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 만날 때에 모두가 잘하였다 칭찬받는 모습으로 설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를 사하셔서 구원해주시고 늘 지켜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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