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12) 3: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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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2(수) 20241214(토)
제 3 장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자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20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20211222(수) 요한일서 3장
○ 상황
하나님께서 어떠한 사랑으로 우리를 하나님 자녀 삼으셨는지, 그리고 장래에 우리가 주님과 같이 될 것인지 알고 소망하는 사람들은 죄를 멀리하고 깨끗한 삶, 의를 행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말한다.
○ 도전
죄를 이기는 힘이 하나님이 누구시며, 우리가 누구인지 아는 데서부터 나온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도전을 받는다.
○ 변화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나 자신에 대해서 선포하기
내 안에 거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 기도
놀랍고 신비한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사랑을 기억하며 그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당연하고 마땅한 일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거하는 신비를 날마다 누리게 하소서.
20241214(토) 요한일서 3:13~20
○ 상황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떠한지를 보여준다. 세상은 미워함으로 사람을 죽이는 일에 가담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처럼 자신을 죽여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한다. 요한은 형제를 사랑함으로(믿음이 아니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다고 선포한다. 생명과 죽음을 나누는 기준이 사랑이다.
○ 도전
사람을 죽이는 일에 가담하고 있는가,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는가?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고 있는가? 사랑 없는 믿음이 아니라,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야말로 우리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자.
○ 변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깊이 묵상하기
사람을 죽이는 문화 속에서 어떻게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할 수 있을지 찾아보고 실천하기
○ 기도
주님, 세상은 서로를 죽이는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연합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을 떠나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과연 서로를 사랑하는지 질문해 봅니다. 부끄럽습니다. 서로를 죽이는 세상을 탓하지 말고 서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신을 돌아보며 더욱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기를 결단하는 우리 석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