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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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5:00-함께 찬송가 109장 고요한밤 거룩한밤 찬양하심으로 12월 20일 365 새벽무릎기도회로 하나님께 나아가겠습니다.
5:04-5:05-올 한해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함께 암송하시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0:31 NKRV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5:05-5:12-(해당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읽으실 하나님의 말씀은 창세기 42장입니다. 제가 가진 성경으로 구약성경 65면에 있습니다.(대략의 내용 설명: 요셉의 형제들이 기근을 피해 이집트로 곡식을 구하러 갔다가 요셉과 재회하며 하나님의 섭리가 점차 드러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함께 읽겠습니다.
-(설교 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은혜받으실 말씀은 창세기 42장 1-5절 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창세기 42:1–5 NKRV
1 그 때에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아들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 2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 3 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 4 야곱이 요셉의 아우 베냐민은 그의 형들과 함께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생각에 재난이 그에게 미칠까 두려워함이었더라 5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양식 사러 간 자 중에 있으니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음이라
5:12-5:22-약 10분간 설교
-명료하고 선명한 기도제목을 던져주는 식으로 설교
예화: 조용히 흐르는 강물
한 목회자가 강가를 걷다가 물살이 거의 보이지 않는 강물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고요한 강물이 움직이지 않는 듯 보였지만, 물에 떠 있는 나뭇잎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을 보고 강물이 조용히 흐르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그것을 보고 이렇게 설교했습니다. “하나님도 때로는 우리의 삶에서 고요히 일하십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멈춘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는 마치 조용히 흐르는 강물처럼 드러나지 않지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창세기 42장에서 야곱과 그의 아들들이 경험한 일도 이와 같습니다.
주해: 침묵 속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구속 역사
1. 상황 속의 침묵 (창세기 42:1-2)
야곱과 그의 아들들은 기근이라는 현실에 직면합니다. 그러나 아들들은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서로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야곱은 그들에게 “왜 서서 바라만 보고 있느냐?”라고 책망하며, 곡식을 사러 애굽으로 가라고 명령합니다.
➡️ 이 모습은 하나님의 침묵 속에서 우리가 마비된 듯 멈춰 있을 때를 떠올리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야곱의 명령은 하나님의 구속 역사의 첫 걸음이었습니다.
2. 침묵 중에도 일하시는 하나님 (창세기 42:3-4)
열 아들은 명령에 따라 애굽으로 향합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죄책감과 두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과거 요셉을 팔아넘긴 기억 때문입니다. 본문에는 나타나진 않지만, 회개와 뉘우침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침묵 속에서 길을 떠났지만, 하나님은 그 여정을 통해 야곱 가문을 구원하시려는 섭리를 이루어 가셨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에도 조용히 우리를 위해 일하십니다.
3. 개인의 두려움에서 민족의 소망으로 (창세기 42:5)
본문은 “야곱의 아들들”에서 “요셉의 형들”로,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로 점차 확장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이 단순히 개인의 생존 문제를 넘어 민족적인 구원의 역사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적용: 침묵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라
1. 현실을 직시하고 행동하라
우리도 삶의 기근 같은 상황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일이 풀리지 않고, 하나님이 멀리 계신 듯 느껴질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멈춰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야곱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의 발걸음을 내디뎌야 합니다.
2. 침묵 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라
우리가 느끼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은 침묵 속에서 여전히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두려움과 상처를 다루시고, 우리를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요셉의 형들이 애굽으로 내려가는 여정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의 작은 순종도 하나님의 큰 계획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개인의 문제를 하나님의 계획으로 보라
우리가 겪는 고난과 두려움은 단순히 개인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 더 큰 공동체적, 구속적 계획을 이루십니다.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할 때, 우리의 작은 발걸음이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로 연결될 것입니다.
결론: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으라
침묵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느껴지지 않을 때에도 일하시며, 우리의 작은 순종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오늘도 조용히 흐르는 강물처럼 당신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으십시오.
5:22-5:25- 결단찬양 263 1-2절
5:25-5:28- 결단기도 및 헌금기도(광고있을시 결단기도전에 전달)
5:28-5:30- 주기도문
- “말씀을 기억하며, 또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길 원합니다.” 또한 나라가 어지럽습니다. 하나님 우리나라 지켜주시옵소서 기도합니다. 찬양제와, 성탄과, 믿음을 세대를 세우는 교육관건축을 위해 기도중에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주여삼창외치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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