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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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선택
본문: 고전6:19-20
(고전6:19)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What? know ye not that your body is the temple of the Holy Ghost which is in you, which ye have of God, and ye are not your own?
(고전6: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or ye are bought with a price: therefore glorify God in your body, and in your spirit, which are God's.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내 몸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는데 왜 간섭이냐?”
“내 인생 내 마음대로 살겠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는 거야?”
여러분은 더이상 이런 표현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고전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나
Know ye not that the unrighteous shall not inherit the kingdom of God? Be not deceived: neither fornicators, nor idolaters, nor adulterers, nor effeminate, nor abusers of themselves with mankind,
“음행 fornicators” : 결혼전 잠자리 관계를 말합니다.
“간음” : 결혼 이후 다른 여자와의 관계를 말합니다.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나”
이들은 하나님이 만든 성과 다른 성별의 특성을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던
성경은 우리의 생각을 이미 앞서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고전6:10) 도둑질하는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욕하는 자나 착취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Nor thieves, nor covetous, nor drunkards, nor revilers, nor extortioners, shall inherit the kingdom of God.
(고전6:11) 너희 중에 이 같은 자들이 더러 있었으나 너희가 우리 하나님의 영을 통해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씻기고 거룩히 구별되어 의롭게 되었느니라.
And such were some of you: but ye are washed, but ye are sanctified, but ye are justifi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and by the Spirit of our God.
주님의 구원의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막16:15)
“보라, 주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요” (사59:1)
이 말씀은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능력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확신시켜줍니다.
어떤 죄인이라도 구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입니다.
우리가 완전히 의롭게 되는 것은 시간이 걸리는 긴 과정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순간,
우리를 의롭다고 선언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받는 순간 전가된 의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6:13) 음식들은 배를 위해 있고 배는 음식들을 위해 있거니와 하나님께서는 그것과 그것들을 다 멸하시리라. 이제 몸은 음행을 위해 있지 아니하고 주를 위해 있으며 주께서는 몸을 위해 계시느니라.
Meats for the belly, and the belly for meats: but God shall destroy both it and them. Now the body is not for fornication, but for the Lord; and the Lord for the body.
(고전6:14) 하나님께서 주를 일으키셨고 또한 자신의 권능으로 우리도 일으키시리라.
And God hath both raised up the Lord, and will also raise up us by his own power.
(고전6: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취하여 창녀의 지체로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Know ye not that your bodies are the members of Christ? shall I then take the members of Christ, and make them the members of an harlot? God forbid.
(고전6:16) 도대체 무슨 말이냐? 창녀와 결합하는 자는 한 몸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분께서 이르시되, 둘이 한 육체가 되리라, 하시느니라.
What? know ye not that he which is joined to an harlot is one body? for two, saith he, shall be one flesh.
(고전6:17) 그러나 주와 결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But he that is joined unto the Lord is one spirit.
(고전6: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행하는 모든 죄는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느니라.
Flee fornication. Every sin that a man doeth is without the body; but he that committeth fornication sinneth against his own body.
음행을 피하라. (끝 마침표) 입니다.
음행을 피하는 일에 단서나 조항이 따라 붙지 않습니다.
(고전6:19)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What? know ye not that your body is the temple of the Holy Ghost which is in you, which ye have of God, and ye are not your own?
(고전6: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or ye are bought with a price: therefore glorify God in your body, and in your spirit, which are God's.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우리에게 많은 유익이 있음을 이해하고
확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길 원합니다.
여러분의 몸은 더이상 여러분의 몸이 아니고
여러분의 인생도 더이상 여러분 마음대로 살아도 되는 인생이 아닙니다.
성령님은 여러분의 몸을 강제로 요구하거나 복종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여러분이 자원하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몸을 주님께 내어 드릴 것을 강력하게 권면하고 있을 뿐입니다.
육신적인 사람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로 믿었고
그분은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그분은 나의 죄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이제 나는 어떤 죄를 지어도 지옥에 가지 않게 되었다.
이것이 그들의 생각입니다.
성령님은 거룩한 삶을 살도록 만들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는 내가 너를 구원한 이유는
너를 의롭게 만들어서 거룩한 삶을 살도록 만들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십니다.
제발 죄에 굴복하는 삶을 살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너 자신을 나에게 내어준다면 내가 너를 구원한 목적대로
너를 거룩하게 만들수 있다고 하십니다.
현실에는 죄를 짓겠다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설마 구원을 받고 죄를 더 짓겠다는 사람이 있을까 하겠지만,
성령님께서 이 말씀을 다루는 것을 그런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스스로의 의지로 죄를 짓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읽은 이 구절은
사탄이 의로운 남자를 더러운 여자의 팔에 밀어 넣는다거나
거룩한 여인을 불경건한 남자의 손아귀에 넘겨준다는 말이 아닙니다.
성령님이 말씀하는 것은 네가 왜 그런 결정을 했냐는 것입니다.
그런 일은 마귀 탓이 아니라 여러분의 결정으로 인한 것이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나를 의로운 일만 하도록 만들어 주길 바라겠지만,
하나님을 비난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비난 거리가 될 것입니다.
다시 죄를 짓는 것은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무시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읽은 이 구절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것입니다.
너희가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를 씻김을 받고
다시 과거의 음행이나 악행을 저지른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그리스도께서 자신들을 위해 행하신 것을 짓밟고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 살았던 삶으로 되돌아가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성령님께서 왜 그래야 하냐고 책망하시는것입니다.
내가 이미 너를 과거로부터 깨끗하게 해 주었는데, 그리고
내가 이미 기쁨과 화평이 있는 삶으로 너를 데려다 놓았는데,
왜 다시 자신에게 상처가 되는 과거로 돌아가려고 하냐는 것입니다.
(고전6:12) 모든 것이 내게 적법하나 모든 것이 적절하지는 아니하며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적법하나 내가 어떤 것의 권능 아래에도 놓이지 아니하리라.
All things are lawful unto me, but all things are not expedient: all things are lawful for me, but I will not be brought under the power of any.
사람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는 이유
사람이 구원받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에게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이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느 순간 예수님만이 나를 구원해주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믿게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고 거룩하게 구별해 주십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이제 내가 너에게 원하는 삶의 방식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주님이 제시한 방법대로 살지 못합니다.
여전히 과거 사고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전히 그들이 구원받기전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여전히 교회에 나와서 말씀대로 사는 삶이
자신에게 별 유익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직하게 사는 것이 별 유익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교회도 좀 빠지고 거짓말도 좀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거룩한척 할 필요 없는 삶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네가 선택한 일을 막을 힘은 없다.
이에 대해 성령은 성경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들이 내 말대로 못한다고 해서
내가 너희가 하는 일을 막거나 멈추게 할 생각이 없다.”
네가 잘못된 방향으로 간다고 해서 네 다리를 꺾는 일도 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원하다면 너는 네가 결정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너에게 간청하는데 그 길은 절대로 너희에게 유익하지 않다.
“창녀가 되거나, 창녀와 연합하거나, 도둑질하거나, 음행하거나,
자신을 해치는 죄를 짓는 것이 네게 유익하지 않다."
여러분이 치르는 전쟁은 여러분의 가슴과 머리 사이에서 일어나는 전쟁입니다.
여러분이 매번 죄의 유혹이 일어날때마다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전쟁은 마귀와 주님 사이에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착한 천사와 나쁜 천사 사이에 일어나는 전쟁도 아닙니다.
국민의 힘과 민주당 사이에 일어나는 전쟁도 아닙니다.
이 전쟁은 여러분의 가슴과 머리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면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죄를 멈춰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런 약속을 주신 적이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섬기던 육신을 섬기던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는 지금 아주 명확하게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너희가 내가 깨끗하게 해 준상태로 내가 구별해 놓은 상태로
자신을 깨끗하고 거룩하게 유지하는 삶을 사는 것이
짧게나 길게나 너희에게 매우 유익이되는 최선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 말씀을 믿으셔야 합니다.
(고전6:13) 음식들은 배를 위해 있고 배는 음식들을 위해 있거니와 하나님께서는 그것과 그것들을 다 멸하시리라. 이제 몸은 음행을 위해 있지 아니하고 주를 위해 있으며 주께서는 몸을 위해 계시느니라.
Meats for the belly, and the belly for meats: but God shall destroy both it and them. Now the body is not for fornication, but for the Lord; and the Lord for the body.
여러분은 많은 돈을 들여서 몸에 좋은 것을 먹습니다.
비타민을 먹고, 영양제를 먹고, 한약을 지어먹고,
때로는 이음식은 안먹고, 저음식은 피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여러분에게 진리를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아무리 노력해봐야 너는 죽는다. !!!
고급식당에서 밥을 먹던 4천원짜리 잔치국수를 먹던
여러분은 100년을 넘기지 못하고 죽게 될 것입니다.
유기농을 먹던 기름에 튀긴 것을 먹던
여러분은 반드시 죽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의 몸은 결국 썩어서 없어질 것이고
여러분이 즐겨 먹던 음식도 다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남게 되는 것은 여러분의 혼과 하나님 뿐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묻고 계시는 것입니다.
너희가 너희 입에 넣는 것에 많은 공을 들이는 것처럼
너희 혼을 위해 그만큼의 공을 들이고 있냐는 것입니다.
저런 음식은 내가 먹을 수 없다고 판단하는 것과 같이
저런 행동은 내가 하면 안된다는 판단을 할 수 없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프고 싶지 않고, 건강을 잃고 싶지 않아서
먹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눈과 귀는 더러운 것에 관심을 갖고,
쓰레기 같은 세상 지식과 더러운 불륜 드라마에 빠져 삽니다.
왜 여러분이 몸에 유익한 것을 위해 신경쓰는 것처럼
여러분의 혼과 영을 위해서는 주의하지 않고 마음대로 하고 있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확실하지도 않는 방법으로 몇년을 더 살겠다고 열심을 냅니다.
여러분이 먹는 약과 운동이 여러분을 더 오래 살게 해줄 것을 믿으시나요?
14절을 잠시 뒤에 다시 보고 15절로 가보겠습니다.
(고전6: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취하여 창녀의 지체로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Know ye not that your bodies are the members of Christ? shall I then take the members of Christ, and make them the members of an harlot? God forbid.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취하여”
무엇을 취할것인가는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몸으로 사는 길을 취하길 원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를 취하여 창녀의 지체로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 중에 가장 최악의 실수는
여러분의 가정에 티비를 들여 놓는 것이고
거시서 나오는 정보를 분별없이 취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버리고 멋진 남자를 만나는 이야기가 아름답게 꾸며집니다.
남편을 버리는 결정을 용감한 결정이라고 말해줍니다.
세상의 비난을 받을 가치가 있다고 가르쳐줍니다.
티비에서 보여주는 사랑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허상일 뿐입니다.
(고전6: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행하는 모든 죄는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느니라.
Flee fornication. Every sin that a man doeth is without the body; but he that committeth
학교에서는 안전한 성관계를 하는 방법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음행의 자리에서 도망쳐야 합니다.
그것 말고 안전한 성관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낙태문제를 해결하고 음행을 해결하고 싶다면, 도망쳐야 합니다.
주님은 왜 너희 몸을 창녀의 품 안에 맡기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주님이 값을 주고 산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소유권은 여러분에게 있지 않고 주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과거의 죄를 다시 짓기 위해서는 자신을 속여야 합니다.
여러분의 몸이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잊어야 합니다.
예수님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인것처럼 여겨야 합니다.
여러분 안에 성령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우리는 절대로 그런 죄들을 저지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이성과 상식과 양심에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협박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면 네 자신에게 해가 될 것이라고
애정을 가지고 이야기 해주는 것입니다.
(고전6:16) 도대체 무슨 말이냐? 창녀와 결합하는 자는 한 몸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분께서 이르시되, 둘이 한 육체가 되리라, 하시느니라.
What? know ye not that he which is joined to an harlot is one body? for two, saith he, shall be one flesh.
“창녀와 결합하는 자는 한 몸인 줄을”
아내와 남편의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만족을 내버리고
하루밤의 상대를 통해서 만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을 속이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유혹하는 죄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미 주신 것들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속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남편때문에 속이 상하고 아내 때문에 속이 상해서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른 여자를 만나서 즐기게 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에게 명확히 말씀하십니다.
네 머리 속에 떠오르는 모든 환상은 거짓말들이다.
그런 일을 시작하게 되면 절대로 이전처럼 행복해질 수 없다.
절대로 세상이 제시한 방법들 속에 좋은 결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엡5:29) 지금까지 아무도 자기 육체를 미워한 적이 없고 오히려 그것을 양육하고 소중히 여기기를 주께서 교회에게 하신 것 같이 하나니
For no man ever yet hated his own flesh; but nourisheth and cherisheth it, even as the Lord the church:
여러분이 여러분의 몸을 돌보는 것은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그러나 술, 담배, 마약, 폭식등은 여러분의 본능적인 죄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몸은 술이나 담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은 본능적으로 저지르는 죄가 아닙니다.
남녀 문제는 본능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만드실때
그들이 하나가 되어서 자녀를 낳도록 만들어 두셨습니다.
창세기 동산에서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1: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 땅을 정복하라. 또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지배하라, 하시니라.
And God blessed them, and God said unto them,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replenish the earth, and subdue it: and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every living thing that moveth upon the earth.
아담이 모든 짐승들을 데려왔지만
하나님은 그들 중에서 아담의 조력자를 찾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남자를 위해서 여자를 만들어 주십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성적인 죄에 대해서
특히 신약에서 매우 자주 반복해서 언급하고 계신 것입니다.
성경에는 술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지만 많지 않고,
담배나 마약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잠언에 과식에 대해서 언급하고는 있지만,
가장 많이 반복해서 언급하고 있는 것은
음행을 하지말아라 간음을 하지 말라라 하는 말씀입니다.
그 이유는 성적인 관계는
우리 안에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욕구이기 때문입니다.
결혼생활을 벗어나서 남자와 여자가 서로 끌리는 마음이 생기는 것만으로
율법을 어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을 주님이 통제할 수 있게 맡기지 않는다면,
죄로 넘어가게 됩니다.
젊은 친구들에게 이성을 향한 욕망이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기능을 사람들 속에 만들어 두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너희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게 허락해 달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만든 목적대로 너희가 행동할 수 있게
내가 관여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너희의 삶이 끔찍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축복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내게 맡겨달라는 것입니다.
(고전6:19)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What? know ye not that your body is the temple of the Holy Ghost which is in you, which ye have of God, and ye are not your own?
(고전6: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For ye are bought with a price: therefore glorify God in your body, and in your spirit, which are God's.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실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죄를 짓고 있는 것과 제가 죄를 짓고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현실로 다가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교리로서는 존재하시고 목사님의 설교속에서는 존재하시는데,
우리가 죄를 짓고 있는 그 현장에서는 실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자녀들이 죄를 지으려 할때 주로 하는 행동이
엄마 아버지가 언제 들어오는지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자녀들은 부모가 언제 집을 비우는지를 알고 싶어하고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언제 집에 돌아오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부모에게 들키지 않으면서 죄를 지으려는 것입니다.
물론 성인들도 같은 마음으로 들키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죄를 짓습니다.
지금 읽은 구절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주고 있는 이야기는
하나님은 항상 집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좌우 만을 살피며 죄를 지으려고 하는데 위도 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뒷마당으로 피해도 그곳이 하나님의 집이고,
여러분이 이층 다락방으로 숨어도 그곳이 하나님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피할 수 없는 분이 항상 여러분 안에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하나님을 믿는 것이 여러분의 삶에 큰 유익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거룩하게 구별된 삶을 살게 만드는데
엄청나게 큰 유익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다면 우리는 과거의 죄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고전6:14) 하나님께서 주를 일으키셨고 또한 자신의 권능으로 우리도 일으키시리라.
And God hath both raised up the Lord, and will also raise up us by his own power.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보여주는 모습은 이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대상을 통해서 듣고,
그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도 압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중고등학교때는 머리를 짧게 깍고 학교에 가야 했습니다.
머리가 길면 교문에서 잡히게 되고 교무실이나 학생부로 끌려가게 됩니다.
그것이 억울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반발심으로 여자처럼
머리를 마음껏 길러 보는 남자들이 제법 됩니다.
그러다 고린도전서를 읽으면서
남자는 머리를 길게하고 다니면 안된다는 말씀을 읽게 됩니다.
마음에 갈등이 생깁니다.
제가 믿는바는 이것입니다.
왜 머리를 기르면 안되는지
왜 술을 마시면 안된다고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냥 나를 믿어달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명령으로 하고 싶은 것을 못해 본것때문에
억울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주님의 피값으로 우리가 영원히 살게되면서
이 땅에서 몇십년간 못해본것 들은
하늘에서 얻게 되는 좋은 것들로 인해서
전혀 억울하지 않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주님께서 나를 거룩하게 하시고 머물게 한 곳에 있는 것이
다른 곳에 있는 것 보다 더 나은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의 품이 창녀의 품보다 나은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의 팔에 머물러야 합니다.
젊은 청년들을 속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의 언론과 영화와 오락산업들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여러분의 즐거움을 빼앗아 가는 사람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성경을 믿습니다.
나는 주님이 내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믿습니다.
나는 내가 그분이 나에게 요구하는대로 살수만 있다면
그것이 짧게도 길게도 나에게 가장 큰 유익을 얻는 길임을 믿고있습니다.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다면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여러분의 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삶을 하나님이 선택한 방법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내어드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