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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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6편은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에 대한 감사와 찬양을 담고 있습니다. 이 시편에서 시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음을 고백하며, 이로 인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1].
시인은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그는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는 이사야서의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강조합니다[1].
이 시편은 개인적인 차원에서의 감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2]. 시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죽음에서 구원하셨음을 고백하며,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는 레위기에서 언급된 감사제의 전통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2][3].
또한 이 시편은 성전 예배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시인은 "내가 여호와의 집 뜰에서, 예루살렘아 네 가운데서 서원을 갚겠다"고 말하며, 공동체 안에서의 예배와 감사를 강조합니다[3]. 이는 시편이 성전 예배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3].
결론적으로, 시편 116편은 개인적인 구원 경험에서 비롯된 감사와 찬양, 그리고 그 감사를 공동체 예배를 통해 표현하겠다는 결심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에 대한 감사를 개인적으로뿐만 아니라 공동체적으로 표현해야 함을 가르쳐줍니다.

3) 고후 4:13

(1) 신약 문맥: 박해에도 불구하고 담대한 증거

바울이 그리스도인들의 교화(그리스도를 앎)에서만 아니라 창조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언급(고후 4:1–6)한 후에, 그는 그의 직분을 수행하는 동안 견뎌야 했던 여러 가지 고난을 회상하고 있다(고후 4:7–18). 이런 것들은 복음의 “보화”가 그리스도의 일꾼들의 “질그릇” 같은 몸으로 수행된다는 것을 예증한다(4:7; “질그릇”으로서 몸의 개념에 대한 유사한 토론을 위해서는 Thrall 1994–2000: 1:322–25를 보라).

이러한 고난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것에 담대하였고, 이러한 담대함을 시편의 인용으로 강조하고 있다. 대범하고 담대한 사역의 개념은 이미 고린도후서 3장과 4장의 첫 부분에서 보인다. 고린도후서 4:13에서 바울은 “기록한 바 내가 믿는 고로 말하였다 한 것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는 고로 또한 말하노라”고 기록하고 있다. 바울의 이 말의 메시지는 부활이다. “주 예수님을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너희와 함께 그 앞에 서게 하실 줄을 믿노니”(4:14). 이런 담대한 증거는 고린도 교인들을 위한 것이다.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하여 하는 것은 은혜가 많은 사람의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4:15).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주제는 고린도후서 3장뿐만 아니라 앞 구절과의 추가적 연결점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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