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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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서론
본론
본론
1.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청중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28절)?
청중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놀랐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권위 있는 자와 같았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존경 받는 서기관들과 같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말과 글에 권위를 가지려면 유명하고 존경 받는 사람들의 말과 글을 인용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인격과 신분과 권위를 가지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구원자입니다.
그 구원을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라는 직분을 행하십니다.
나아가 예수님은 주님, 곧 하나님이십니다.
산상 설교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권위를 곳곳에서 나타내셨습니다.
2.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증거는 어디에 나옵니까(마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밝힙니다.
구약 성경을 성취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구약 성경에서 말하는 메시아, 곧 그리스도의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메시아는 히브리어, 그리스도는 헬라어입니다.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보통 기름은 임명식을 할 때 머리에 붓습니다.
그리스도는 선지자, 제사장, 왕의 직분을 말합니다.
1.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 자체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려 줍니다. 또한 하나님의 하신 일들을 알려 줍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면 우리 자신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온 세상을 지으시고 우리 사람들도 지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세계를 다스리도록 부름받았습니다.
그러나 옛 뱀, 곧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께 반역하는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 하지 않으시고 죄의 문제를 해결할 여자의 후손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아기의 모습으로 태어나셨습니다.
2.제사장은 사람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제사를 드리는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죄인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시적이지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것이 제사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따라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간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제사장을 세우셨습니다.
제사장은 사람의 죄에 따라 적당한 제사를 드리며 죄의 문제를 해결받도록 돕습니다.
제사에는 피흘리는 제물이 필요했습니다.
죄는 죽음을 의미하는데 사람 대신 동물이나 식물이 대신 희생해야만 죄가 일시적으로 해결되었습니다.
제사장은 죄로 인해 생겨난 각종 문제들을 진단하고 치료하고 선언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수님은 이 당에 오셔서 33년의 생애를 십자가에서 달려 죽으심으로 마쳤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으셔야만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죄가 없이 의로운 삶을 살았기에 십자가를 형벌을 대신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와 그로 인한 형벌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3.왕은 나라를 다스리는 역할을 합니다.
주로 법에 따라 옳고 그름을 분별하여 재판합니다. 또한 외부의 적으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자연 만물을 다스리시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모든 질병을 고치시고 심지어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시작하신 왕이십니다.
예수님은 왕으로서 옛 뱀, 곧 사탄의 권세를 깨뜨리고 무너지게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세상의 어떤 성인도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산상설교를 통해 메시아적 권위 이상의 신적 권위를 보여주십니다.
3. 예수님께서 주님, 하나님이신 권위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습니까(마5:11-12; 21-48; 7:21-23)?
첫째, 팔복의 끝에 나옵니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제자들을 구약의 선지자들과 동등하게 다룹니다.
이는 예수님 자신으로 구약의 하나님과 동격으로 놓으시는 신성을 주장하십니다.
둘째, 여섯 가지 반제를 통해 십계명을 강해하시면서 예수님의 신성을 드러냅니다.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5장 21-22절, 28-28절, 31-32절, 33-34절, 38-39절, 43-44절
서기관들은 다른 랍비들의 권위나 모세의 권위를 빌어 말하고 글을 썼지만 예수님은 ‘옛 사람의 권위’를 이용하지 않고 ‘자신의 권위’로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구약 시대 하나님만이 사용하시는 어법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권위로 십계명을 해석하셨습니다.
어떻게 가능합니까? 바로 예수님이 십계명의 저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저자직강
셋째, 예수님은 심판주로서 자신의 신성을 드러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인간을 심판하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생명과 사망, 천국과 지옥을 판결하실 분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심판의 기준입니다.
예수님은 자신과의 관계가 바로 심판의 기준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과 여러분은 어떤 관계이십니까?
여기서 심판이란, 예수님 앞에서의 추방입니다. 예수님으로부터 버림 받아 사랑이 아닌 공의로만 다스려지는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넷째, 예수님은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부르심으로써 자신이 곧 하나님의 아들임을 밝히십니다.
제자들을 향하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할 수 있는 근거는 예수님의 아들되심이 선행합니다.
예수님과 믿음으로 연합되어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권세가 주어집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다섯째, 예수님은 ‘주여, 주여’라고 부르는 것을 금지하지 않으셨습니다.
여기서 주라는 표현은 퀴리오스, 당시 로마 황제에게만 사용할 수 있었던 칭호입니다.
로마 황제들은 사람에서 자신을 스스로 높여 신이되려고 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주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분은 구약의 유일한 하나님, 여호와였습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자신을 여호와, 곧 구약의 하나님과 동등한 신성을 가진 주님으로 불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것은 예수님의 뜻과 하나님의 뜻을 동격으로 놓으시며, 예수님과 하나님을 동격으로 놓으시는 것입니다.
결론
결론
4. 여러분은 예수님을 누구로 알고 믿습니까(29절)?
예수님은 본래 하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할 메시가 되기 위해 인간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으로서의 신성을 포기함이 없이 완전한 인성을 입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완전한 신성을 가지신 동시에 완전한 인성을 가지신 ‘신인’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인 동시에 하나님이셨습니다.
사람들은 오늘 예수님을 그리스도이신 주님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갈립니다. 생명과 죽음이 갈립니다.
예수님의 산상설교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천국에서 큰 자와 작은 자로 갈립니다.
이 세상에서 교회다운 교회와 그렇지 못한 교회, 제자다운 제자와 그렇지 못한 제자로 갈립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에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