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이게 믿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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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8:23–31 (NKRV)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이르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없음)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복음이 믿어지니?
복음이 믿어지니?
반갑습니다. 저는 2025년부터 여러분과 함께 예수님에 대해서 나누며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된 김선일 강도사라고 해요.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우리가 예수님의 놀라운 구원의 감격을 누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알아가며 함께 성장하길 원합니다.
2025년을 시작하면서 어떤 말씀을 나누면 좋을까~ 하고 많이 생각해봤어요. 고민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우리안에서 아주 중요한 질문을 같이 던져보고 올 한해 어떻게 우리가 믿음안에서 자라가면 좋을지 같이 고민하고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솔직한 시간들이 오늘 주어지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질문을 던져 보겠습니다. 나는 성경이 끊임없이 말하는 이야기, 예수님에 대한 놀라운 구원의 이야기, 즉 복음을 믿고 있나요?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나의 죄를 해결해주셨고 지금도 나와 함께 하셔서 나를 도우시고 이끌어주신다는 사실을 믿고 있나요?
누군가는 정말 확실하게 믿고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긴가민가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안 믿길수도 있어요.
복음을 믿는다는 것은 실은 정말 놀라운 일이에요. 어떻게 2000년도 전에 내가 알지도 못하는 그 사람이 내가 알지도 못하는 내 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죽었다는게, 그리고 죽은 것도 모자라서 다시 살아서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신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믿겠어요.
그런데 믿고 있잖아요?
우리는 어떻게 지금 말도 안되는 이 복음을 믿게 된 걸까? 오늘의 주인공인 바울, 바울 센세의 히스토리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믿는 다는 것은 무엇인지, 올 한 해 우리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성장해가면 좋을 지 같이 생각해봅시다.
무엇이 바울을 바꿨을까?
무엇이 바울을 바꿨을까?
사도행전 28:23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오늘 말씀에 보면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뜨겁게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공격으로 인해 붙잡혀 로마로 이송되어 감금되는 신세가 됩니다. 로마에서는 복음을 열심히 전하는 바울이 죄가 없다고 여겼지만 유대인들의 엄청난 반대가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군인과 함께 집에 머무는 감금상태가 되었던 것이죠.
로마는 죄가 없다고 여겼기 때문에 감금되어있는 상태였어도, 사람들과의 만남이 집 안에서는 가능했었는데, 바울은 이런 공격속에서 충분히 지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을 멈출만도 한데, 오늘 말씀에 보면 자기가 알게된 복음을 뜨겁게 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저는 질문을 하게 되는거에요. 유대인들이 바울을 공격할 만큼 강력한 반대가 있었다면 그만해도 될만 한데 바울은 감금상태임에도, 조심해야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열심히 복음을 전했을까?
무엇이 바울을 이렇게 열심있게 만들었을까요?
원래 바울은 이런 사람이 아니었어요. 원래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것을 혐오하는 사람이었거든요?
사도행전 9:1–2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울이랑 바울은 같은 사람이에요. 차이는 사울은 그리스로마에서 쓰던 헬라어로 불리는 이름이고, 바울은 유대인들이 쓰던 히브리어로 불리는 이름이에요.
예를 들어 김선일이랑 sun il kim 이랑 같은 거에요.
바울은 누구보다 유대교에 열심이었던 사람이었거든요? 유대교는 어떤 곳이죠? 하나님의 택한 백성,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고 믿었는데 여러분 성경책에 보면 검정부분있죠? 거기가 구약인데 하나님이 누구신지, 구원이 무엇인지, 예수님에 대한 약속이 쓰여있는 곳을 믿는 사람들이었단 말이에요.
우리로 얘기하면 어릴때부터 부모님 따라서 교회 열심히 다니던 사람이에요. 아니 더 나아가서 교회에서 예배만 드리는게 아니라 봉사도 많이하고 이런 사람이 지금 바울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바울은 누구보다 예수님을 안 믿고 싫어했던 사람이에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으려고 혈안이 됐던 사람이니까요.
친구들, 우리 학교에 그런 애들 있잖아요. 나 예수님 믿어 하면 인상찌푸리면서 너 아직도 그런거 믿냐? 하면서 조롱하는 애들있잖아요. 그런 친구들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을까요?
더 나아가서 우리 안에도 아직 예수님이 안믿겨지는 친구들 있잖아요. 내가 진짜 선생님도, 목사님도, 엄마아빠도 그렇게 말하는 예수님을 믿을 수 있을까?
사도행전 9:3–6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그렇게 예수님을 싫어하고 예수님을 못 믿던 바울이 예수님을 경험하더니 우리가 읽었던 말씀 처럼 죽을 때까지 예수님을 믿고 열심히 예수님이 정말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전하고 믿는 사람이 되었어요. 이게 말이 돼요?
도대체 믿는다는게 뭐길래, 안바뀔 것 같은 바울이 바뀌고 심지어 예수님을 너무 싫어했는데도 바뀌는 걸까요? 도대체 말도 안되는 이 이야기가 무엇이길래 사람이 한 순간에 바뀌고 있는 거죠? 정말 바보같이 어떻게 말도 안되는 이 이야기를 믿고 있냐는 거에요.
믿음이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믿음이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저는 모태신앙이 아니에요. 24살이 되어서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했죠. 예수님을 믿지 않았고, 학교 다닐때 가끔 친구따라 교회를 갔는데 그 이유는 그 친구네 교회에 이쁜 여자사람이 있어서 보러간거거든요?
그러다가 고등학생이 되면서 부모님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부모님한테 끌려서 교회를 갔단 말이에요.
그때도 예수님이 안 믿어졌는데, 신기하게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엮여서 교회를 나갔다가 24살이 되어서야, 예수님의 그 말씀들이 진짜 믿어졌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거에요. 제 친구들은 예수님을 몰라요. 그러니까 물어볼거잖아요?
“너 미쳤어? 왜그래? 예수님이 진짜 있어? 그걸 믿어?” 이러면 제가 할 말이 없는거에요. 그냥 “있어!” 라고 말하는 것 말고는 할 말이 없는거죠.
왜일까? 어떻게 믿게 되었는지 제가 생각해도 설명이 어렵고 잘 모르겠지만 갑자기 믿어졌거든요.
그렇게 고민하면서 나는 어떻게 믿은걸까? 믿음이란게 무엇일까?
하면서 꽤 오랜 시간이 흘러 말씀가운데 알게된 내용이 있어요.
히브리서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해요. 쉽게 설명해보면,
우리가 보통 믿는다고 할때 이런 말을 해요. “증거를 가져오면 믿어볼게”, “확인할 수 있으면 믿을게”
이건 정확히 말하면 이건 믿음이 아니에요. 이런건 검증, 확인, 점검등의 단어를 쓰는거죠.
믿음이라는 것은 그냥 내 마음가운데 받아들여지는거에요. 예를 들어 여러분 부모님을 검증하고 확인해서 내 부모님이라고 믿는거 아니에요. 친구를 검증하고 확인해서 믿는게 아니라 친구라고 여기고나서 그 친구가 진짜 친구인지 경험해가면서 알게되며 ‘확신’ 하게 된거죠.
학교다니면서 배운거 친구들이 하나하나 다 검증해서 받아들였나요? 그냥 선생님이 그렇게 말하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들인것, 믿은거잖아요.
믿음은 그런거에요. 그래서 믿음은 바라는 것, 내가 믿는대로 바라보게 되는거에요. 그리고 보이지 않는 증거! 믿는대로 바라보며 살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증거인 것이죠.
친구들 믿음은 내가 검증해서, 확인해서 믿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받아들인거에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이 있어요.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서는 거에요.
에베소서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에요. 이 말도 안되는 바보같은 내용의 복음이 믿어지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가운데 믿을 수 있는 마음을 주셨기 때문에 믿게 되는거죠.
그래서 “주님, 제게 믿음을 주세요. 믿음을 더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는건 정말 좋은 기도고 맞는 기도에요.
친구들 바라기는 올 한 해 이걸 기도하면서 꿈꾸면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있는 친구들은 이렇게 기도하며 한 해를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저의 믿음이 받아들이는 걸로 멈추지 않고 주님을 경험하면서 확신으로 자라가기 원합니다. 저에게 믿음을 더해주세요!”
예수님에 대해서 지금, 믿음이 없거나 긴가민가한 친구들은 올 한해 이걸 붙잡고 기도했으면 좋겠어요.
“주님! 예수님이 누구신지, 정말 믿고 싶습니다. 올 한 해 제가 이 복음이 믿어지도록 도와주세요.”
그렇게 믿음을 구하는 한 해가 되길 원합니다.
믿음의 성숙, 예배의 자리를 지켜라
믿음의 성숙, 예배의 자리를 지켜라
사도행전 28:24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울이 바뀌었던 것은 그가 복음을 들었기 때문이에요.
바울은 복음을 알고 예수님을 경험하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디서나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도 보면 복음을 듣는다고 다 믿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믿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믿지 않는 사람도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바울은 이사야 선지자의 말을 빌려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도행전 28:26–28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우리가 방금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나눴던 것처럼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복음이 안 믿어지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든다면 바꾸셔야 해요.
“어차피 믿음이 선물이면 하나님이 알아서 믿게 하시겠네~”
뭃론 충분히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수 있지만 성경을 통해 보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복음을 듣게 하시고 믿게 하시는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이에요.
그래서 더 중요한 것은 28절에 보면 바울은 복음을 듣게 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아요. 유대인들이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면 이방인들은 들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죠.
그래서 바울은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계속해서 듣게 하는 것을 멈추지 않아요.
사도행전 28:30–31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2년이라는 시간동안 바울은 감금되어 있으면서도, 바울을 찾아오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운 복음을 끊임없이 전하며 가르치며 듣게 했어요.
그 이유는 다른 성경에서 바울의 고백을 통해 알 수 있는데
로마서 10:13–14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복음은 끊임없이 들어야 믿음이 생기고 더 나아가 믿음이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제대로 들어본 적도 없는데, 믿음이 생길수도, 믿음이 자랄 수도 없죠.
학교생활하면서 성적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수업의 내용을 끊임없이 귀담아 듣고 배우는 사람들이에요. 피곤하다고 자고 대충대충 넘기는 사람들이 내용을 알지도 못하는데 잘 할수가 없죠.
믿음도 복음의 내용을 들어야 생기는 것이고, 하나님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것도 말씀을 끊임없이 듣고 배우며 실천할 때 성장하는 것이에요.
오늘 우리가 복음을 끊임없이 듣고 배울 수 있는 곳이 어디죠? 바로 예배에요
매주 드리는 이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거에요. 올 한 해 정말 예배의 자리를 놓치지 말고 우리 한번 말씀에 대해서 깊이 알아가자구요.
정말 올 한 해는 바울이 알게된 구원의 감격, 복음에 대한 확신이 우리 가운데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고민하고 같이 말씀을 알아가고 실천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해가면서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고 믿어지고 확신되고 자라나는 한 해가 되길 원해요.
놀라운 복음이 우리 안에 들려지고 전해지는 한 해
놀라운 복음이 우리 안에 들려지고 전해지는 한 해
말씀을 마무리할게요.
우리가운데 이 놀라운 복음이 안 믿어지는 친구들이 있나요? 긴가민가 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나요?
괜찮아요. 그저 이 자리에서 함께 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깊이 알아가다보면 어느 순간 선물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진짜로 다가오는 순간이 올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 올 한 해 정말 예배를 놓치지 말고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기 원해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듣고 배우고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까 나눈 것 처럼 올한해 이 기도제목을 놓고 주님께 기도하는 것을 도전해보는거에요.
“ 주님, 제게 믿음을 더해주세요. 저의 믿음이 자라나 주님의 놀라운 사랑을 경험하고 확신하게 해주세요.”
저도 함께 예배하고 함께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친구들에게 좀 더 쉽고, 좀 더 주님의 사랑이 어떻게 느껴질 수 있을까 기도하며 고민하며 매 주를 준비할게요.
함께 하나님을 더욱더 알아가며 함께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 원합니다.
이번 1월은 그런 의미에서 믿음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거에요.
창세기의 이야기속에서 믿음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면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며 성장하는 귀한 한 달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주 신실하심 놀라워
입례
기도곡
깊어진 삶을 주께 드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