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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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주제 말씀 후보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누가복음 4: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5:24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닐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12:32 적음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13:18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14:15 함께 먹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
16: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으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23:51 (그들의 결의와 행사에 찬성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대한성서공회, 성경전서: 개역개정, 전자책.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69: 대한성서공회, 1998), 눅 23:51.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전체를 관통하는 누가의 목적과 연결되는데, 그의 목적은 히브리 성경에 뿌리를 둔 메시지가 만민을 위한 복음임을 보여 주는 것이다. 누가의 탄생 내러티브는 마태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다윗에게 주어진 약속들을 성취하기 위해 오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2:26), 즉 메시아라는 것을 확인시켜 준다(1:32–35).
Mark L. Strauss, “메시아”, ed. John D. Barry, Lexham 성경사전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20).
다른 “메시아적” 이미지들이 누가가 예수를 왕적인 메시아로 묘사하는 것과 나란히 나온다. 누가는 마지막 때의 선지자로서의 예수의 역할을 특별히 강조한다. 그는 이사야 61:1–2에 나오는 선지자-전령이며(눅 4:18–21), 신명기 18:15에 나오는 모세와 같은 선지자다(행 3:22–23; 7:37). 그는 모세처럼 하나님을 위해 말하며, 그를 거부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에서 “끊어지는” 심판을 야기할 것이다(행 3:23).
Mark L. Strauss, “메시아”, ed. John D. Barry, Lexham 성경사전 (Bellingham, WA: Lexham Press, 2020).
심지어 장엄한 대성당이라도 만약 오직 하나의 바늘구멍이 난 창으로 햇빛을 받는다면 지나치게 어두워지고 그 가치를 정당하게 평가받지 못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 안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계시의 복잡 미묘함과 아름다움은 건물의 모든 면으로부터 쏟아지는 빛의 홍수를 받아 마땅하다. 4복음서들 모두는 동일한 안쪽 성소와 제단을 향해 열려 있지만 다양하고도 보완적인 빛의 각도로 성소와 제단을 비추고 있는 것이다. 만약 마태의 고도로 구성된 “책-내 본문상의 이야기”(intratextual account)가 없었다면, 마가의 십자가와 부활을 향한 고속의 움직임이 없었다면, 의식적으로 이사야 예언의 성취를 다룬 누가복음이 없었다면, 그리고 요한의 담백한 이야기가 지닌 전혀 예기치 못한 미묘함과 심오함이 없었다면 우리는 상당히 피폐해졌을 것이다.
예를 들어, 열두 살 때 성전에 있던 예수를 발견한 사건은 예수의 정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보여 주는 역할을 한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정체는 1장 32, 35절에서 예고되고, 마리아의 잉태를 통해 상징적으로 나타났는데, 이제는 소년 예수가 질문에 답변한 내용으로 명확해진다.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2:49). 다시 말해서, 내러티브 안의 가능성은, 요한과 예수의 탄생과 정체에 초점을 맞추어 보면, 누가복음 1–2장 안에서 모두 실현되고 실현된 결과가 명확한 결론에 이르게 된다.
조엘 그린, 누가복음, ed. 신상균, trans. 강대훈, NICNT 시리즈 (서울: 부흥과개혁사, 2020), 87.
첫째, 누가의 탄생 내러티브는 독자에게 기대감을 북돋아 주고 그런 기대가 앞으로 펼쳐질 내러티브에서 성취될 것을 예상하게 만든다. 어떤 예언은 얼마 있지 않아 성취된다. 예를 들어, 가브리엘은 엘리사벳이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약속하고, 엘리사벳은 아들을 낳는다 (1:13, 24, 57). 가브리엘은 “많은 사람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라고 약속하고, 아이가 태어나자 사람들이 기쁨에 참여한다 (1:14, 58). 이 외에도 다른 예들이 나온다. 어떤 예언은 1장 5절–2장 52절의 이야기 시간에는 성취되지 않기 때문에 독자는 큰 기대감으로 누가복음 2장의 끝에 이르고, 어떻게 예언이 실현되는지 보려고 페이지를 넘길 준비를 한다. 메시아를 준비하는 요한의 사역, 예수의 왕적인 사명, 이방인을 위한 사역 등이 이런 예에 해당한다. 둘째, 소개된 배역의 특징은 누가복음 1장 5절–2장 52절이 이어지는 전체 내러티브에 의존하고 있음을 암시한다. 내러티브의 관점에서 해설의 조명은 어떤 목표를 지향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힘을 사용해야 하는 주인공을 가장 환하게 비춰야 한다. 이 주인공은 누구인가? 당연히 하나님이 주인공이다. 누가복음 1장 5절–2장 52절에 따르면, 하나님은 구속의 목적을 성취하시는 분으로 소개되며, 다른 등장인물과 함께,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실 것이다. 누가복음 1장 5절–2장 52절은 전체 문맥에서 읽혀야 한다. 왜냐하면 이 본문은 누가-행전 전체가 서술할 것, 즉 하나님의 목적이 실현되는 것을 서술할 것이기 때문이다.
조엘 그린, 누가복음, ed. 신상균, trans. 강대훈, NICNT 시리즈 (서울: 부흥과개혁사, 2020), 88.
두 이야기는 하나님이 자신의 구원 목적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지 보여 주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두 이야기는 하나의 이야기다. 이런 점에서 하늘의 소리와 선지자적 소리는 한 가지 역할을 하며, 내러티브의 전개를 통해 하나님의 목적을 표현하고,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 생각하고 반응할 수 있게 만든다. 약속-성취-반응을 담고 있는 평행되는 이야기들은 한 이야기, 즉 구원을 주기 위해 인간의 역사에 하나님이 개입하신 이야기에 대해 말한다.
조엘 그린, 누가복음, ed. 신상균, trans. 강대훈, NICNT 시리즈 (서울: 부흥과개혁사, 2020), 90.
우리는 예수의 탄생과 그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누가-행전의 사회적 세계에 안으로 들어간다. 말하자면, 누가-행전의 사회적 세계란 초자연적 존재들의 역할을 포함한 실재에 대한 당시 사회의 이해, 당시 사회의 주요 제도와 기능, 사회적 역동 등을 가리킨다. 우리는 이어지는 본문 분석을 많이 거론하지 않더라도, 누가의 탄생 내러티브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어떤 모티프에 대해 놀라게 된다. 누가는 시작하는 구절부터 힘의 균형에 관심을 둔다. 내러티브의 시작인 “유대 왕 헤롯 때”(1:5a) 는 모호한 시간의 표시가 아니라 정치적 긴장이 심했던 특정 시기에 이런 사건들이 일어났음을 보여 준다. 예루살렘의 유대 지도자들이 이두메인에 대한 강한 반감을 갖고 있었고 반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두메 출신인 헤롯은 권력을 거머쥐게 되었다. 헤롯의 재위 기간에 불거진 경제적, 문화적 문제와 더불어 이와 같은 역사적 배경은 “왕 헤롯 때”라는 표현을 해석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누가복음 2장 1–7절에 반복해서 언급되는 인구조사에 대해서도 같은 접근을 할 수 있다. 로마 제국의 상징인 번영과 평화는 정복과 수탈로 만들어졌으며, 피지배 백성에게 부과된 세금을 통해 지속될 수 있었다. 2장 1절에서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의 이름을 명시적으로 언급한 것 역시 흥미롭다. 왜냐하면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는 고대에 “평화를 세상에 가지고 온 신적 구주”로 인식된 옥타비아누스를 가리키기 때문이다. 바로 이 문맥에서 예수가 구주, 주, 세상에 평화를 주는 자로 표현되는 사실 (2:11, 14) 은 결코 우연이 될 수 없다. 또한 사가랴와 마리아를 방문한 천사 가브리엘 (=“하나님의 전사”) 이 다른 본문에는 악한 자들을 파멸하는 존재로 알려져 있다. 마리아는 아들이 영원한 나라, 다윗의 보좌를 갖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1:32–33). 마리아의 노래는 하나님의 강력한 구원 행위를 사회-정치적 역전으로 묘사한다. 이는 권세 있는 자들이 권좌에서 물러나고 낮은 자들이 올림 받는 것으로 나타난다 (1:52). 사가랴의 노래는 출애굽의 이미지를 사용하며,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실 것을 예언한다 (1:71; 참고, 1:73). 시므온과 안나가 “이스라엘의 위로”와 “예루살렘의 구속”을 소망한다고 말했을 때는 분명히 외세의 지배와 굴종이 끊어지는 것, 즉 이스라엘이 한 국가로서 (카이사르가 아니라) 여호와의 통치 아래 새롭게 되는 것을 생각했을 것이다.
조엘 그린, 누가복음, ed. 신상균, trans. 강대훈, NICNT 시리즈 (서울: 부흥과개혁사, 2020), 99–100.
첫째날,
-개회예배 본문: 누가복음 1:4 “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 함이로라” , 누가복음 1:45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제목:“이 누가볶음 누가 먹을까?”
-공동체성경읽기(1) 본문: 1장~6장(45분)
-공동체성경읽기(2) 본문: 7장~13장 9절(55분)
9장50절에서 멈추고 정리 / 9:51-
-집회 본문:
둘째날,
-공동체성경읽기(3) 본문: 13장~19장(
열 므나 비유(왕 언급)27절 => 19장28절~ 예수님 예루살렘 입성 중요**
-공동체성경읽기(4) 본문: 장20~24장(분)
19장 점점 왕되신 예수님 강화됨. 19장 설명하고, 20장 41-44절 절정
-집회 본문:
셋째날,
-폐회예배 본문:
본문 19장 47절
내용 주- 다윗의 자손 -인자 - 왕- 예루살렘 입성-성전 청결 => 대제사장, 서기관들, 백성의 지도자들이 예수님 죽이려고 함. 왕되심이 점점 노골적으로 드러날 수 록 반대자들은 예수님을 죽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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