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아니 없어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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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여러분은 꿈이 있나요?
여러분은 꿈이 있나요?
제가 올해로 사역한지 8년차가 되어가는데, 중고등부를 할 때도, 초등부를 할 때도, 심지어! 청년부에 있을때에도 공통되게 우리의 고민이 있는게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요” 또는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라는 거에요.
내가 무엇때문에, 왜 살아야하는지나의 삶의 의미를 놓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나이를 떠나서 많다는거에요.
그래서 철학자 중에 니체라는 분은 이렇게 말했어요.
"삶의 이유를 가진 자는 거의 모든 고난을 견딜 수 있다."
삶의 이유를 발견한 사람들은 모든 두려움앞에서 발을 디딜 용기가 생긴다는 것이죠.
이걸 우리가 이해하기 쉬운 질문으로 바꾸면 이런 질문이 있어요. “친구들에게는 꿈이 있나요?”
보통 이런 질문하면 이런 답이 오죠. “없어요.”
꿈은 어떤 의미에서 내가 가장 원하는 것, 삶의 목표를 담고 있기도 해요.
꿈이 없다는 것은 다른 말로는 내가 사는 것에 의미가 없다는 말도 되는데, 우리가 꿈에 대해서 말하면 ‘연예인, 대통령, 과학자 등등’ 어떤 직업을 생각하지만 실은 꿈은 다른 걸 이야기 해요.
오늘은 이런 질문들을 가지고 한 인물에 대해서 나누며 같이 말씀앞에 생각해보려고 해요.
바로 ‘아브람’ 이라는 사람입니다. 오늘은 꿈이 없었던 아브람에게 어떻게 꿈이 생기고, 믿음으로 모든 상황을 도전할 수 있게 되었는지,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시다.
하나님이 약속하시다.
오늘 말씀에 아브람은 하란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란은 어떤 곳이냐면,아브람이 아버지 데라와 같이 살며 거주하던 곳이 하란이라는 곳이었어요.
거기에는 친척들도 있고, 아브람이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아주 편안한 곳이었죠.
그 곳에서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거주하고 있는데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이렇게 약속하는 거에요.
창세기 12: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갑자기 나타나서 하시는 말이 “아브람아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 집을 떠나서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라고 하시는 거에요. 그러면서 이런 약속을 하시는거죠.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이 창대하고 복이 되는 것을 넘어서 복의 통로가 된다고 하시는거에요.
친구들, 우리가 상상해보는 거에요. 갑자기 어느날 친구들이 학교끝나고 집에서 잘 쉬고 있는데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갑자기 집을 나오라는거에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가 약속한 곳으로 가면 내가 이런 이런 복을 너에게 부어줄거야 라고 말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제가 상상을 해봤거든요? 저라면, 왜 가야하죠? 이럴 거 같아요. 왜냐면 편하게 집에서 잘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복을 준다한들 집을 나가야하잖아요.
그게 나한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집나가면 고생인데, 집에서 복 다~ 받았다 생각하고 그냥 자던 잠 자고, 게임하고 놀 것 같단말이에요.
그런데 아브람은 어떻게 하냐면
창세기 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아브람은 여호와가 말씀하자마자 따라갔다고 해요.
아브람이 이러는데는 정말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이게 아니었다면, 아브람도 어쩌면 저처럼 그냥 집에 편안함을 누렸을거에요.
바로 이것 때문인데요.
창세기 11:30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에? 고작 임신때문에??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사는 시대는 애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이때는 달랐어요.
당시에 자식은 나의 존재의 이어짐을 뜻했어요. 자식이 없다는 건 다시말해, 나라는 존재는 더이상 이 세상에 가치가 없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죠.
살아는 있고 편안하지만 내 존재는 더이상 이어지지 않으니 삶의 꿈도, 희망도 없는 상태인거에요.
친구들 ‘족보’라고 들어봤죠? 우리이름마다 본가가 있잖아요? 저는 광산 김씨 양강공파 41대손이란 말이죠? 이 말은 다시말해서, 광산 김씨라는 가문, 존재가 이어지는 거에요.
그럼 이제 이렇게 하나님의 약속을 바꾸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내가 너의 결핍을 알아, 너의 아픔을 알아, 너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아 그 자리에서 나와서 내가 약속한 곳으로 가면 내가 너의 필요를 채워줄게 아니, 너가 생각한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내가 줄 걸 약속할게”
완전 다르게 들리죠? 하나님은 지금 편안한 것같고 안정된 삶을 사는 것 같지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허전함과 결핍속에 있는 아브람에게 꿈을 주신거에요.
꿈(약속)이라는 게 무엇일까?
꿈(약속)이라는 게 무엇일까?
여기서 질문! 친구들에게는 꿈이 있나요? 근데 보통 꿈! 이라고 하면 다들 직업을 말해요. 의사, 변호사, 연예인 등이 되고 싶다. 라고 말하죠.
그런데 정확하게 말하면 이건 미래에 가지고 싶은 희망직업이지 꿈은 아니에요.
그래서 꿈에 대해 물어보면, 희망 직업이 없는 사람들은 “저는 꿈이 없는데요? 딱히 되고 싶은게 없어요” 이렇게 말하는게 당연하죠.
하지만 오늘 아브람에게 해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바라봤을 때 꿈은 희망 직업이 아니에요.
창세기 12:1“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오늘 아브람에게 하나님이 꿈을 약속하시면서 하라고 하신 것이에요. 근데 잘 읽어보면 이상한게 있지 않아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디로 가라고 말하지는 않았어요. 보여줄테니 집을 떠나라고 하신거죠.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보여줄 땅”이라는 방향만 제시했어요. 그리고 그 방향으로 나아갈 때 아브람이 얻게 되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약속해주신거에요. 그 방향으로 갈때 주시는 약속들이 아브람의 부족함이었고, 그 부족함을 채워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방향제시는 아브람에게 꿈이 되었어요.
친구들, 꿈은 직업이 아니라 ‘방향’이에요. 쉽게 얘기해보면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요.
아브람처럼 부족하다고 느끼는 결핍은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누군가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지고 싶고, 누군가는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는 등 친구들 가운데 말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우리안에 다양한 부족함들을 정리하면 이렇게 돼요. 사랑받고 싶은 마음, 다시말해 아브람처럼 나라는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우리 안에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부족함을 해소해줄 것처럼 보이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어하는 거에요. 그걸 꿈이라고 오해하는 거죠.
하지만 하나님은 직업처럼 보이는 구체적인걸 꿈으로 말하지 않아요. “보여줄 땅” ,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실 방향을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약속하시죠.
친구들의 정말 필요한 것, 나라는 존재 자체를 인정해주시고, 나라는 사람이 어떻게 성장해야하는 지 방향을 하나님은 말씀들을 통해서 보여주시는거에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시는거죠. “나와 함께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자!”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하신 것처럼 “너가 진짜 필요한게 무엇인지 알아, 내가 채워줄게! 나와 함께 가자!” 라고 말씀하시는거에요. 예배가운데, 말씀을 읽는 가운데, 기도가운데 말씀하시는거에요.
말씀으로 방향을 잡고 꿈을 꾸다.
말씀으로 방향을 잡고 꿈을 꾸다.
창세기 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친구들 꿈은 방향이라고 했어요. 친구들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정말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모를 수도 있고, 방향이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럴 때 우리가 할 것은 무엇이냐면, 이렇게 예배의 자리에서, 또 일상속에서 말씀을 읽다가,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질문하는거에요.
“하나님, 제가 정말 필요한게 무엇인가요? 제가 어떤 사람이 되기 원하시나요?” 이렇게 질문하면서 말씀앞에서는 것이죠.
그럼 정말 하나님은 이 성경, 말씀속에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놀라운 약속들을 담아두셨거든요?
그 약속들을 발견하면서 하나하나 주님을 알아가고 나를 알아가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약속들을 발견하고 바라보며 방향을 두고 꿈을 꾸게 되는거에요.
어떻게 우리는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를 알아가면서 하나님이 방향을 가르쳐주시지?
어떻게 가르쳐주시냐면, 예를 들면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싶은 욕구가 컸어요. 그래서 중학교 때 춤을 추게 되고 무대에 서면서 처음으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죠.
어느정도로 인정을 받았냐면 비보이로 활동했었는데, 당시 비보이 씬에서 전국에서 기대되는 10대 루키들 중에 한명으로 프로선배들에게 인정을 받았고, 꿈나무들 중에서 저의 기술을 카피하고 리스펙하는 비보이들도 있었죠.
그래서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춤으로 죽을 때까지 무대에 서는게 꿈이었어요. 이때 저의 꿈은 방향이 아니라 ‘직업’ 이었죠. 그런데 고민이 있었어요. 춤은 나이가 들면 서기가 쉽지 않다는 거에요.
노래부르는 걸 좋아했던 저는 또 다른 직업으로 뮤지컬을 꿈꿨어요. 감사하게 춤으로 대학 뮤지컬과에 붙었지만 저는 알았죠. 이 직업을 가지기에는 제가 실력이 없다는 것을..
그래서 노래라도 배워보자 했다가 노래가 너무 재밌어서 가수가 되어야 겠다! 라는 생각에 뮤지컬과 입학을 포기하고 가수라는 직업으로 꿈을 바꾸고 노래를 배웠어요. 20살에 시작해서 또 한번 춤추는거 말고는 실력이 없다는 좌절을 경험하고 군대를 갔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실용음악과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실력이 없다는 걸 아니까 가수라는 직업의 꿈이 좌절 될 때 쯤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저를 알아갈 때 쯤 저는 이렇게 기도했었어요.
“주님, 제가 정말 필요한 것 무엇이죠? 저는 어떤 사람인 것이죠? 저는 어떻게 앞으로 살아가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라고 기도했었죠.
이 시기에 가수라는 직업을 갖지 못할 것이라는 좌절에 있던 제가 기도하며 하나님안에서 깨달은 것은 저는 직업을 꿈꿨지만, 정말 제가 필요하고 원했던 것은 나라는 존재가 ‘인정’을 받고 나의 능력으로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는 것을 원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그 도구로 ‘무대’에 서는 것을 꿈꿨다는 것을 깨달았죠.
이 때 하나님께서는 이미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방향으로 ‘무대’에 설 수 있다는 마음을 주셨죠.
말씀을 읽으면서 더욱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뭐든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때부터 저의 꿈은 더이상 직업이 아니라 “내가 경험한 이 하나님을 내가 가진 능력으로 마음껏 전하고 싶다.” 라는 방향으로 꿈을 꾸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의 도구였던 무대는 제가 배운 노래로 찬양사역을 하고 교회에서 춤을 추고 섬기면서 사용되어지는 걸 발견하게 되었죠.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 ‘무대’에 서고 있죠.
이렇게 되니까 어떤 게 생기냐면, 아브람 처럼 구체적으로, 명확하지 않아도 도전해볼 수 있는 힘이 생기는거에요.
“하나님을 내가 가진 능력으로 마음껏 전하고 싶다.” 라는 방향이니까 내가 어떤 직업을 가져도 방향이 어긋난 것이 아니니까 저는 실패한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서 무엇이든 도전하고 경험해볼 용기가 생기고 주시는 말씀을 힘입어서 앞으로 나갈 수 있게 되는거죠.
주님께서는 이렇게 우리에게 기도가운데,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방향을 가르쳐주시고 꿈을 꾸게 하시면서 두려움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이세요.
말씀으로, 믿음으로 꿈을 꾸자
말씀으로, 믿음으로 꿈을 꾸자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친구들,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른다면 이렇게 하나님께 질문하세요. 내가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가 어떤 사람이길 원하는 지를 기도하세요.
그리고 지금 꿈을 향해 달려가는 많은 친구들이 있다고 들었어요. 계속해서 도전하시고,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세요. 내가 후회하게 될 때는, 그 꿈을 못할 때가 아니에요. 내가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하지 않을 때 후회 되는거니까요. 그러니 꿈을 꾸고 달리는 친구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그 말씀 붙들고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그럼에도, 이 기도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제가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요? 저는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나요?” 이렇게 기도하면서 말씀을 읽고, 예배 가운데 나아올 때, 어느 날 하나님이 친구들에게 아브람처럼 “너의 가장 필요한 것을 내가 알아! 내가 그 필요를 채워줄게, 그리고 내가 주는 꿈, 방향을 따라 같이 가보자” 고 말하실거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브라함의 고백을 같이 읽을까요?
창세기 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아무것도 모르고 하나님이 약속하며 주셨던 꿈을 따라 나갔던 아브람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랜 시간이 흘러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하심을 경험했던 아브라함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이 준비하신다는 것을 고백했어요.
지금 내가 왜 살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있는건지, 잘하고 있는건지 잘 모를 수도 있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 고민이 있을때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말고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면서 그 시기를 우리 같이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들을 발견하고 친구들을 향한 하나님의 꿈, 방향을 발견하고 믿음로 도전하며 하루하루를 살기 원해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언제나 과거형이에요. 지금 안다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인도하셨었구나 깨닫거든요.
아브람에서 믿음의 사람인 아브라함으로 성장하듯이 우리도 성장할 것을 믿고 이번 한주, 오늘 이시간 주어진 하루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는 친구들 되길 소망합니다.
찬양곡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G
나로부터시작되리 A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F
기도곡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