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예수안에서 (희망찬)새해를 맞이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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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views복음을 전하는 대상으로 나와 이웃을 말함. 선교까지도 포함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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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예수안에서 (희망찬)새해를 맞이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사명
본문: 마태복음 28장 16-20절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느덧 2024년이 지나고/ 2025년 1월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해가 되면/ 지나온 삶을 뒤돌아 보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실천합니다./ 매년 마다 맞이하게 되는 새해이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횟수가 늘어갈수록/ 희망과 소망이/ 더욱 풍성하게 늘어가야 하지만/ 오히려 점점 약해져 갑니다./ 이러한 우리의 모습은/ 마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면서/ 땅이 점차 식어/ 식물이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것처럼/ 우리의 육체도, 영혼도/ (점차 차갑게 식어 버리게 되/ 희망이 없는) 겨울에 해당 되는 삶으로/ 나아가고 있지 않은지/ 뒤돌아 보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는 누구나/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도/ 겨울을 맞이 하게 됨이 분명하지만/ 그러한 생명이 꺼져가는 겨울 속에서도/ 희망이 있는 것은/ 다시 올 봄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죄로 인해/ 영원히 사망 가운데 놓이게 된 우리들/, 남극과 북극에 있는/ 수만년 된 빙하와 같이/ 다시는 생명이 살아 있을 수 없는/ 우리들에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인 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셨고/ 그 피로 말미암아/ 빙하처럼 단단한 우리의 죄를 녹여/ 다시 생명이 싹트게 하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에게는 희망과 소망이 있습니다./ 희망과 소망이 되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오늘 본문 2장 19-20절/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마태는/ 복음을 전하라 대위임령 하시는 이에 대해/ 그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라 소개하며/ 마태복음 1장1-23절을 통해/ 사람의 몸으로 오셨음을 말합니다./ 또한/ 성육신 하신 예수그리스도를/ 27장 54절까지/ 하나님의 아들로써 행하신 사역과/ 가르침을 소개함으로/ 구약 예언의 성취로 오신 메시야이심을/ 온 세상에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써/ 십자가 죽음과 부활 이후/ 승천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대위임령으로써/ 선포하는 결론 부분에 해당되는 부분이/ 오늘 본문 28장입니다./
마태복음의 핵심중의 핵심/. 결론 부분/ 예수님의 지상 대위임령이/
이 땅에 복음과 함께 뿌려졌습니다./ 새해는/ 그리스도인들의 소망과 새해 다짐이/ 세상 사람들과 달리/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것으로/ 새해를 맞이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지상 대위임령인 복음을/ 어떻게 누구에게 전해야 하는지/ 그 물음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복음 대상./ 제자의 대상은/ 첫째로 나입니다./ 예수님께 부활하시고/ 제자들을 불러/ 갈릴리 지시한 산에 오도록 말씀하셨고/ 이에 제자들이 그곳에 이르렀습니다./ 가롯 유다를 제외한 제자11명 뿐만 아니라/ 500여명 형제도 있었음을 (고전15:6)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였지만/ 예수님의 부활을 보고도/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오랬 동안 믿었지만/ 그들은 믿음이 장성하지 못하고/ 여전히 주저하고,/ 머뭇거리는 상태였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많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경배하지만/ 일부는 아직도 의심하는 자/ 곧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제자들이 있습니다./ 머뭇거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결여 되었기 때문입니다.
요즘 20대, 30대/ 청년들을 가르켜 MZ세대라 말합니다/. MZ세대들은/ 부모 세대와 다르게/ 결혼을 주저하고 자녀 낳기를 머뭇 거립니다./ 부모 세대보다/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고 자랐음에도/ 행복한 가정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사랑을 우선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배우자를 찾을 때/ 그가 나에게 어떤 유익이 되는지를/ 먼저 계산하고 만납니다./ 하나 하나 조건을 보며/ 최고의 결혼생활을 꿈꾸고 계획합니다./ 결혼이 성공하여도/ 이내 많은 이들이 후회합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가장 중요한/ 사랑이 빠졌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연인에게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서도/ 사랑이 가장 중요 합니다.
오늘날 우리의 예배도/ 사랑이 확인 되어야 합니다./ 목사의 예배 인도에 따라/ 의존적,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닌/ 주님을 향한 나의 온전한 사랑의 표현이/ 예배로 나타나야 합니다./ 예수님을 온전하 사랑하는자,/ 예수님을 온전히 경배하는 자에게 나타나는 특징은/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으로 섬김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해에는/ 머뭇거리는 우리의 믿음이 장성하여/ 온전히 하나님을 예배하는/ 제자가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이/ 나의 구원 때문임을 깨달아/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심장이/ 뜨거움과 열정으로 흘러 넘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2) 복음의 대상./ 제자의 대상 두 번째는/ 이웃입니다.
복음의 대상으로/ 나와 동등한 위치를 가지는 것이/ 바로 이웃입니다./ 눅10:27 “네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1)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2)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예수님은 이 땅에/ 예수님 자신을 구원하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닌/ 죄인 된 우리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는 성부 하나님의 사랑을/ 성자 예수님을 통해/ 복음이 인류에 전하게 하사/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예수안에서 나타났듯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인 그리스도인들도/ 예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이 땅에서 영광 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먼저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영어 사전에 보면/ Go 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복음은 나에게 멈춰있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다른이에게 전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복음은/ 가는 것과 함께/ Make로써 만드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러 가는 이유는/ 예수님의 제자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것/, 창조 하신 것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경배 받으시기 위해/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안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을 떠나 반역자의 삶을 택함으로/ 영원한 사망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처음 계획하신 창조경륜을 이루시기 위해/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음을 이웃에게 전하는 것은/ 사망에 놓인 그들의 영혼과 육체를/ 하나님의 자녀로,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복음을 통해/ 우리의 이웃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고/ 나아가/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게 되는/ 기쁨의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
지금까지 복음을 전해야 하는 대상에 대해/ 간략히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이제 복음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그 방법에 대해/ 가라./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가르치라 말합니다./ 복음은/ 우리의 생각과 계획으로 전해지는 것이 아닌/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인도하심으로/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역할은/ 이웃에게 가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 가르쳤던 모든 것들이/ 이제 제자들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가르쳐졌고/ 지키는 구원의(역사) 과정에 놓여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시는 세상 끝날/, 하나님의 통치가 완전하게 이루어지는/ 새로운 세상의 완성 때까지/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그리스도인들과 항상 함께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5년 새해/ 주님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잘 감당함으로/ 예수안에서/ 기쁨과 소망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예수님 이름 안에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