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0: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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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주를 찾는 자
간절히 주를 찾는 자
누가복음 10:38–42 (NKRV)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도입
예배란 무엇인가?
예배의 사전정 정의: 예를 갖추어 절하다
예배를 기독교적 으로 정의한다면: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
우리에게 예배란?
우리에게 예배는 매주 하는 꼭 해야하는 루틴중 하나.
예배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기도 한다.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아니 모이기 위해서 무언가를 하기도 한다.
우리는 어떻게 예배하나?
대부분 예배는 무미건조하다.
대부분의 예배는 지루한 시간이다.
아이들에게 예배는 그냥 지나가야하는 시간이다.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의 여러 유형
1. 예배를 온마음을 다해서 드리고 말씀을 듣는다
2. 항상 해왔던 것이라서 오늘도 그냥 예배를 드리고 있다.
3. 교회에서 찬양팀 해야 해서 아니 찬양이 좋아서 찬양을 전심으로 드리고 말씀시간에 졸고있다.
4. 교회는 내 사교생활 및 즐거운 생활중에 하나여서 그걸 위해서 지루한 예배시간이 얼른 지나가길 기다리고있다.
5. 교회에서 해야할 일이 있기 때문에 예배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다. 예배가 끝나면 잘끝났다고 안도한다.
나는 어떤 유형의 예배를 드리고 있나?
나도 이러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거 제 얘기입니다.
PKMK 수련회 이후 수요일 예배에서 성령님께서 내 안에서 깨닫게 하신 것.
오늘 말씀 마리아와 마르다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오늘 말씀에 마리아와 마르다를 보면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고
마르다는 예수님을 대접하기 위해서 분주하게 있다가 화가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마르다는 믿음이 없었을까? 마르다의 믿음은 어땠냐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니까요 이 마르다 마리아 그리고 나사로 이 남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 마르다가요 예수님 앞에서 자신의 신앙 고백을 하는 장면이 성경에 나옵니다.
요한복음 11:22–27 (NKRV)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25절부터 27절에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주님의 질문에 마르다는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는 고백은 베드로가 했던 고백입니다.
그런데 마르다도 같은 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마르다는 이 말씀 전 23,24절을 통해서 마지막 때에 다시 살아난다는 것 또한 믿고 있었습니다.
마리아 또한 자신의 귀한 향유옥합을 깨어서 예수님의 발에 부었던 것처럼 마리아의 믿음또한 그러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상황이 좋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집으로 모셨는데 이게 작은일이 아니었거든요.
누가복음, 10장에 보니까 우리는 예수님과 제자들 그러니까 많아야 13명 정도를 집에 초대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누가복음 10:1 (NKRV)
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이 마르다가 사는 동네에서 예수님은 칠십명의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전도를 보냅니다.
그래서 이 칠십인이 돌아오고 다시 예수님을 따라갔을 것입니다.
그냥 집에 갔겠습니까? 계속 예수님을 따라다니고 있었는데요. 제자라고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의 훈련을 받은 사람들로 성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 38절에 보니까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님 말고 그들이라고 말하는 인원중에는 최소 12명에서 7,8십명이 있었을 것입니다.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정황상 그랬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13명만 해도 준비하는게 힘들죠. 게다가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여기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여기고 있는
예수님을 영접해서 집으로 모셨는데 그게 쉽지 앟았을 것입니다.
마리아의 우선순위
누가복음 10:42 (NKRV)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로마서 10:17(NKRV)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암브로시우스
3세기 밀라노 주교, 어거스틴의 스승 암브로시우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그런즉 아무도 우리한테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을 얻도록 노력합시다. 성실히 귀 기울여 듣는 일을 우리 몫으로 삼읍시다…시중드는 일로 바빠서 거룩한 말씀에 관한 지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당시에도 지금도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들에게 가장 우선순위에 와야 하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마음은 내게서 멀어졌다.
이사야 29:13 (NKRV)
13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마태복음 15:8–9 (NKRV)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호세아 4:6 (NKRV)
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나님 앞에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냐가 중요합니다.
그 마음의 태도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대하는가에서 나옵니다.
하나님앞에 드리는 예배 그리고 그 말씀을 받고 듣고 대하는 자세에서 우리의 모습이 나옵니다.
잠언 8:17 (NKRV)
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야고보서 4:8 (NKRV)
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말씀을 사모해야합니다.
- 그 말씀이 나를 변화시킨다는 믿음
- 변화되고자 하는 우리의 마음
-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나는 죄인임을 깊히 깨닳아야 합니다.
- 왜냐하면 내가 변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주 앞에 설때마다 어떻게 회개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예배의 자리,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리를 사모하십시요
내가 성장했던 과거 - 말씀을 계속 해서 들었던 자리, 우울증에 있었던 시간들
매너리즘에 빠졌던 힘들고 죄에 굴레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20대의 시간들
결단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저희들이 되게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 죄인임을 더욱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게 하소서.
성령님 우리가운데 역사하셔서 주님을 찾고 간절히 찾는 자들에게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성령 충만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운데 역사하셔서 우리의 죄악들이 들어나게 하시고 성령충만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부흥회를 통하여 말씀하여주시고 변화되고 새롭게 되는 시간들 되게하여주소서.
부흥회를 통하여 우리 안에 하나님앞에 온전히 서지 못했던 우리들을 변화시켜주소서.
말씀을 사모하여 모인 성도들 가운데 하나님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비전을 주셔서 남은 인생의 삶동안 주님과 동행하고 주를 위해 살고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안에 거하는 기쁨과 평안이 넘치는 삶이 되게하여주소서.
하나님 우리 교회를 통하여 일하여 주옵소서. 우리 목사님을 통하여 일하여 주시고 우리 성도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땅가운데 일하여주시옵소서. 나이에 상관없이 주님께서 주시는 꿈을 꾸고 비전을 가지고 주의 나라와 영광을 위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