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2(주일)_영앤프리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2 viewsNotes
Transcript
본문 : 대하20:20-23
제목 : 찬양의 능력
결단 찬양 : 세상의 유혹 시험이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예배에 대해 집중적으로 나누고 있다
오늘 예배를 구성하고 있는 여러가지 있는데
그 중 찬양에 대해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예배에 있어서 찬양을 빼놓을 수 없는데
찬양 왜 할까요? 여러분 찬양 왜 하세요?
왜 예배 때 찬양을 먼저하고 찬양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준비찬양 용어]
[준비찬양 용어]
먼저 저희 신대원 학교 전도사님들과 이야기하면서도 그렇고
가끔씩 이야기 하면서 ‘준비찬양’이란 말을 많이 쓰세요
어때요? 우리 찬양이 예배를 준비하기 위해서 하는걸까요?
찬양하며 우리 마음도 정리하고 마음이 활짝 열려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심령에 들어온다는 것을 봤을 때
준비한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건 우리 입장이고
우리는 항상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해야해요
하나님 입장에서 찬양은요 준비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그 자체입니다.
예배 시작에 하는 찬양을 예배를 준비하는 찬양이라고 했을 때
이 찬양을 예배의 범주 안에 넣지 않는 경우가 왕왕 발생합니다
준비하는 시간이니깐 찬양 중간에 와도 되고
목사님 말씀 전에 오면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준비 찬양이라는 용어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거라고 했죠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으로 올려드리는 찬양부터 예배입니다
이 찬양에는 정말 엄청난 능력이 있는데
(다윗의 악한 영 좇아내는 하프 찬양, 찬양 시편 고백 등)
(병고침, 귀신 좇아내고 등등)
특별히 이렇게 공동체가 모여서 함께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현장에서 엄청난 능력의 역사가 있습니다
[여호사밧]
자, 오늘 읽은 말씀의 배경을 보면
모압과 암목 족속이 유다땅을 쳐들어옵니다
여호사밧 왕은 이를 듣고 모든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고
다같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여호사밧 왕이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는 내용이 쭉 나오고
전 세대가 하나님 앞에 설 때 하나님의 영이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시며
이렇게 선포합니다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싸울 것이 없다
그저 서서 하나님의 구원을 보라
그저 보라 말씀하십니다.
이들이 그 말씀대로 행하는데 싸우지 않고 그저 보기만 하면 되는데
21절에 보니깐 백성들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세워서
군대 앞에서 행진하게 하면서 찬양을 하게 합니다
그랬더니 정말 말씀대로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되는데요
적들이 서로 죽이고 서로 싸우다가 끝이 납니다 말씀에 보면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이
다 죽었다고 시체들뿐이라고 나와 있어요
————————————————————————————————
여러분 잘 보세요
지금 이 예배는요. 우리가 눈에 보이지는 않고
내 육체로 직접적으로 느낄 수는 없지만
지금 여기가 엄청난 전쟁터입니다. 이 예배 시간과
예배의 현장이 치열한 영적 전쟁터인데요
(고지전)
만약 우리 예배가 종교적 의식이나 의례 순서에 의한 것이라 한다면
전쟁터라는 말을 쓰지 않아요. 의식은 치르면 되는거에요
그냥 정해진대로 하면 돼요
그런데 우리 예배는 내 영혼이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에요
생명이 있는 예배의 현장에는 반대의 역사가 참 많아요
예배자들 개개인의 마음과 생각 가운데 역사하기도 하고요
예배의 전체 흐름이나 순서 가운데 내부적으로 문제가 생기게도 하고
또 외부적으로도 이 예배를 방해하고 무너뜨리려는 치열한
공격과 계략들이 펄처지는 게 이 예배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와 찬송으로 이 예배를 시작하는거에요
자 현대 우리의 찬양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요
찬송가, 경배와 찬양, ccm, 성가 찬송 정말 다양하게 많은데
우리의 찬양을 2가지 정도로 그 본질 구분해서 이해하면 좋을것 같아요
첫번째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의 역사, 우리에게 날마다 허락하시는 은혜에 대한 감사의 고백이 찬양의 한 부분이고
두번째는 하나님이 하신 일들,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높여드리는 찬양이
사실 우리 모든 찬양을 아우르는 본질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어요
감사의 고백이고 하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라고 곡조와 함께 하나님께 올려드리는거에요
이를 통해 한가지 일이 이뤄지는데 그게 뭐냐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겁니다
이게 중요해요 우리의 찬양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기에 합당한 찬양이 되야하는데
우리 찬양의 중심에 주님이 베푸신 구원의 은혜, 주님이 어제도 지금도 영원히 나에게
베푸시는 은혜를 알고 기억하고 감사로 올려드릴 때 영광 받으실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품들,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신 일들을 우리가 선포하고 찬양할 때
또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거에요
이걸 거듭 말씀드리는 게
찬양이 우리를 위한 게 아니라는 소리에요
우리가 예배 때 찬양을 부르는 것은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위라는거에요
이렇게 찬양하면 예배의 승리의 문이 활짝 열리면서
스펀지 아시죠 물 흐르는 곳에 스펀지 놓으면 어떻게 돼요
쭉 빨아들이잖아요
예배 시간이 힘들지가 않아요
저는 알아요 이 예배 시간이 힘든 사람들에게는
정말 힘든 시간이에요
특히 하나님 말씀을 받을 때
찬양으로 우리 마음 문이 활짝 열리고 찬양을 승리로 시작하면
강단에 올라선 목사님 전도사님은 평소랑 똑같이
말씀 전해주시는데 이게 내 마음 중심에 팍팍 꽃히듯이
들리고 예배 시간이 평소랑 똑같은 데
왜 이렇게 빨리 끝나지 어느 순간 끝나버려요
완전히 하나님께 몰입된 상태에서 드리는 예배는요
내 영혼이 건강해지는 느낌
예배 이후에 우리 삶이 중요하잖아요
말씀을 읽는 일 기도하는 일에 힘이 있다니깐요
이 시작이 찬양부터 이뤄진다 이 말입니다
예배는 처음 시작하는 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전체 싹 싸잡아서 하나님께 온전한 것을 올려드리는 시간이에요
그 첫 스타트로 찬양이 정말 중요합니다
————————————————————————————————
자 그럼 오케이 알겠어 찬양이 중요한지 알겠어
그럼 어떻게 이 찬양부터 우리가 승리할 수 있을까
그 비결을 나누고 마치려 해요
첫 번째. 찬양의 짝꿍은 기도다
찬양을 다른 말로 어떤 기도라고 하죠?
곡조 달린 기도라고 말하기도 하죠
찬송과 기도는 세트에요
오늘 말씀 앞부분에 여호사밧의 기도 유다 백성들의 기도가 나와요
이들이 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의 영이 임하십니다
이 영이 임하시니깐 하나님의 응답도 주고 백성들이 모여 의논해서 엄청난 생각을 주신거에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전쟁이에요 아무리 그래도
군대 앞에 찬송하는 사람들을 둔다는 것은 어떤 행위에요
나는 안 싸운다. 나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런 생각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질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역사 자체가 이 기도와 찬송으로 이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옥에 갇혔어요
이들이 그 감옥 안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기도와 찬송은 세트에요 짝꿍
그래서 우리가 예배 시작 전에 찬양 시작 전에 와서
10분이라도 좋아요
딱 앉아서 기도하는겁니다
주님 보혈로 제 생각 마음을 덮어주세요
하나님께 예배드리기에 합당한 거룩한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제 생각 마음 어지러운 것들 정리해주시고 하나님께 집중하게 도와주세요
와서 수다떨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찬양 시작하니깐 부리나케 와서
하면 어때요 솔직하게 정신없어요 사람이라서 예열이 필요한데
찬양 때 그 예열을 하면 그냥 아무 생각없이 노래 부르다가 끝나는거에요
너무 극단적으로 말해서 죄송해요 항상 그러지 않겠죠 그런데
우리가 참 연약하기에 반드시 기도로 준비하기 원합니다
여기 특별히 찬양 섬김이들 세션 연주자들 싱어
사실 여기가 제일 위험해요
여기가 죄송해요 너무 강하게 말씀드리는 것 같아서
이 자리가 열심히 섬기다가 남은 구원 받고 나는 버림 받기에 딱 좋은 자리에요
우리 하나님께 찬양하는겁니다
피아노로 찬양하는거고요, 드럼으로, 목소리로 찬양하는거에요
그냥 노래하고 연주하는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 자리가 쉬운 자리간 정말 어려운 자리거든요
그래서 어느누구보다 기도로 준비해야 하는자리에요
이전에 신앙생활 하던 교회 이야기 해서 죄송한데
거기는 찬양에 목숨 거는 곳이에요 정말 찬양을 어떻게든 하나님께 온전히 올려드리기 위해서
정말 사실 사람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까지? 너무 힘들다라는 게 없지 않아요
딱 한가지만 말씀드리면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고등학생 때 금요철야 찬양 우리 리젼트 뒤에서 율동하고 하는거 있잖아요
그걸 3년간 했었어요 이 찬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1시간 전에 와야 해요
그리고 한 30-40분간 이 찬양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간단히 연습 맞춰보고 바로 예배 찬양 들어갔던 기억이 있는데요
우리가 기도로 준비했으면 좋겠어요 이게 우리 마음가짐 중심, 자세, 태도의 문제에요 사실
반대로 우리가 기도가 잘 안될 때 있잖아요 기도에 깊이 집중해서 하나님과 만나는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하려면 특히 각자 정한 자리에서 기도할 때
처음 시작이 쉽지 않아요 어느 날은 아무리 마음 잡고 집중하려고 해도 기도가 잘 안될 때 있어요
그럴 때 찬양으로 시작해보세요 특별히 각자 좋아하고 은혜 받는 찬양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보혈 찬송으로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 이 찬송 그냥 내 목소리로 가사보면서 1절부터 4절까지 천천히 고백하면 절로 기도가 시작돼요
저는 예수 피 밖에 라는 찬양을 좋아해서 이 찬양으로 기도를 열어갈 때도 있는데요
정리하면 기도로 찬송을 열고 찬송으로 기도를 열고 둘이 세트입니다
특별히 예배 때 기도로 일찍 와서 먼저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찬양은 믿음의 역사다
20절에 여호사밧이 응답을 받고 결전의 날 아침 일찍 백성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역대하 20:20 (NKRV)
…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신뢰하라 하나님을 믿으라 먼저 마음과 중심을 단단히 세우고
21절에 군대 앞에서 찬송하는 자들을 앞세우면서 전진하죠
이들이 신뢰의 표현으로 의지를 보입니다
하나님을 믿기에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내가 싸울 것은 없다 하나님의 구원을 보자
이 고백을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행함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들이 무슨 찬양을 했냐면요
21절 계속 이어서 보면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감사의 고백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이끄신 은혜, 약속을 주심에 감사
그리고 응답으로 구원해주실 것에 감사를 고백하고
그의 인자하심 ->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고
약속을 주시고 약속을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오늘도 그 약속대로 그분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겠구나라는 이 고백
이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돼야 할줄 믿습니다
찬양 때 우리 문제 들고 있으면 그게 찬양이 되겠어요?
내려 놓는거에요 맡겨드리는거에요
문제와 어려움 고통에 고정돼 있던 시선을 하나님께 돌리는 시간이 찬양 시간입니다
그럴 때, 오늘 말씀처럼
22절에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 여호와께서 뭘 뒀다구요
‘복병’ -> 여러분은 복병을 어떻게 해석하시겠어요
내 생각대로 안되는 인생이 이렇게 행복한 인생이구나 고백할 수 있는게
이 하나님의 복병의 은혜, 역전의 시간
내 생각 내 지혜 내 능력으로 아무리 아둥바둥 발버둥쳐도
솟아날 구멍 하나 안보이는데
눈 앞에 바다가 홍해처럼 갈라져야 하는데 안갈라져
그런데 하나님은 안갈라지면 그 바다 위로 걷게 하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한 수의 한 수의 백수 천수 무궁무진한 수를 가지고 계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에요
이 하나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이 하나님을 믿고 고백하는거에요 선포하는거에요
능치 못함이 없는 하나님의 능력은 믿는 자에게만 허락된 은혜입니다
우리가 이런 찬양의 역사를 경험하길 소망합니다
————————————————————————————————
찬양합시다
전쟁은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싸워주시는 신앙생활 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찬양할 때 주님이 싸워주시고
승리해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러한 믿음으로 함께 고백합니다
세상의 유혹 시험이
————————————————————————————————
기도제목
회개하기 원합니다 -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찬양을 하나님 영광을 위함이 아니라 나를 위한 찬양 내가 좋은 찬양으로 생각하고 있던 부분을 회개합니다 우리의 찬양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찬양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가 예배를 찬양으로 시작할 때마다 먼저 기도로 준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 찬양의 힘과 능력이 넘쳐나고 승리의 문이 활짝 열리는 역사를 경험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믿음으로 찬양하게 도와주시고 우리의 문제 걱정 근심 염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바로 알고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 앞에 놓여 있는 대적들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무너지고 승리케 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으로 찬양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