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교회는 귀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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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귀한 존재입니다.
마태복음 10:30–31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오늘날 교회가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나 하고 가슴이 아플때가 많습니다.
교회가 세상에서 사랑을 받고 존경을 받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교회를 더 조롱하고 목회자를 조롱합니다.
어느 영화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고풍스러운 교회당에 두명의 주인공이 앉아서 대화를 합니다.
200년 전에 이 교회가 스타벅스가 될 거라는 것을 아무도 상상 못했겠지?
하나님이 사람보다 커피를 더 좋아하시는거겠지?
아니야 사람들이 이제 교회에 더이상 구원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거지
참으로 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정말 사람들이 이제 교회를 통해서 선한것이 나오지 않겠다고 생각할 수 있겠구나 했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세상살이 깊숙하게 친밀하게 친숙하게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존경을 얻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불러 모으고 가르치신 후에 세상안으로 보내십니다.
마을 안으로 보내고,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안으로 파송을 보내십니다.
그 일은 그곳에 가서 교회가 되어라고 보내신 것입니다.
교회가 되어서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마음을 위로해주고, 필요도 채워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고 선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을안에서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활동하고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마태복음 10:16 “16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해져라.”
그 곳에 가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매도 맞고 협박도 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나라를 소개하는 일을 멈출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10:30–31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가장 하찮은 존재같은 참새도 돌보시는 하나님이 하물며 우리를 얼마나 돌보시겠냐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일앞에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격려 해 주십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너무 쉽게 보여주려 합니다. 우리 삶을 통해서 보여주려고 하기보다 교회라는 겉모습을 통해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진정성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참으로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우리의 삶으로 말이지요.
마을안에서 사람들 속에서 우리 안에 하나님을 햗한 진정성을 담아 하나님 나라를 소개하게 되면
이웃들이 사람들이 우리를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소리를 듣게 되는 것입닏니다.
우리를 통해 예수님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교회가 추구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때
교회를 향한 왜곡된 시선이 건강하게 변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들이 해야 되는 일은 그저 교회 규모와 야망을 채우려고 세상도 혐오하는 방법으로 달려가려고 하지 말고
선한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해설가로 이 땅에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도슨트로 이 땅에서 살아야 합니다.
삶으로 해설하고 삶으로 설명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 하나님 나라의 해설가로 도슨트로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