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지배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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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 속에서 깨뜨려야 할 부정적인 습관들을 점검하는 것에 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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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인생을 지배하는 습관
인생을 지배하는 습관은 우리의 일상적인 활동, 생각, 선택을 지배하고 형성하는 행동이나 패턴입니다. 이러한 습관은 우리의 신체적, 정서적, 정신적 건강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강력한 영향을 끼칩니다. 이들은 깊이 뿌리내려 있어 깨기가 어려울 수 있지만, 이를 인식하는 것이 변화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인생을 지배하는 습관의 특징:
반복된 행동: 이러한 습관은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적으로 실천되는 행동입니다.
부정적인 영향: 인생을 지배하는 습관은 종종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칩니다
통제할 수 없음: 사람들은 이 습관들을 바꾸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계에 미치는 영향: 이러한 습관은 인간 관계, 직장 생활, 개인적인 목표에 영향을 미칩니다
영적인 싸움: 이러한 습관은 영적인 차원에서 영향을 미칩니다.
인생을 지배하는 습관 극복하기:
문제 인정하기: 첫 번째 단계는 인생을 지배하는 습관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 의지하기: 하나님께 힘과 치유, 인도를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기: 파괴적인 습관을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행동으로 바꾸는 것이 장기적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기: 이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한 번에 한 걸음씩 진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원과 책임감: 교회, 지원 그룹, 또는 친한 친구들과의 지원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백을 통한 치유: 하나님과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문제를 고백하는 것은 치유를 가져오고 이 습관이 당신의 삶에서 미치는 영향을 풀어주는 강력한 단계입니다.
결론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하루하루 한 걸음씩 나아가면 인생을 지배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더 큰 자유와 평안, 영적 성장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설교본문
들어가는 말
인생을 지배하는 습관
본문: 갈라디아서 5:1, 베드로후서 2:19
할렐루야!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우리 삶을 지배하는 습관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 베드로후서 2:19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자의 종이 됨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쉽게 말하면 “사람은 자신이 지배당하는 것의 종이 되기 마련이다.”라는 뜻입니다.
많은 경우, 습관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한 메시지가 주어질 때 사람들은 이렇게 반응합니다.
“음… 이건 마약 중독자와 알코올 중독자들을 위한 메시지구나. 나하고는 먼 이야기야”
맞습니다. 그들에게도 필요한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훨씬 더 깊은 곳까지 다룹니다. 이 아침 저를 포함해 이 자리에 계신 많은 분이 무언가에서 벗어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신을 지배하는 것의 종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일에 사로잡혀 있고, 어떤 사람은 질투의 종이 되며, 또 어떤 사람은 뜬소문의 중심에 있고, 또 어떤 사람은 타인의 의견에 묶여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 삶 속에서 깨뜨려야 할 부정적인 습관들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1. 습관을 어떻게 식별할 수 있을까?
부정적인 습관이란, 그것이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관계적, 혹은 영적으로 파괴적임을 알면서도 여전히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또는, 자신이 하지 않기를 원하면서도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하게 되는 행동이죠
로마서 7장 15절에서 사도 바울은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사도 바울조차 자신의 딜레마를 잘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선한 의도를 가지고 있었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착한 사람도 나쁜 습관에 사로잡힐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에 관해서 늘 두려웠습니다.
“내가 나쁜 습관이 있다고 인정하면, 나는 영적으로 약한 사람처럼 보이겠지?”
그러나 부정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바울처럼 반복적으로 하면서도 미워하는 행동이 무엇인지 평가해야 합니다.
2. 습관은 왜 강력합니까?
1) 습관은 서서히 자신을 묶어갑니다.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습관은 매우 느리게, 거의 눈에 띄지 않게 형성됩니다. 대부분 사람은 자신에게 습관이 생기고 있는지조차 모릅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그것에 관해 물어보면, “어! 별거 아니야! 내가 조절 할 수 있어! 나는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어.” 이렇게 대답합니다.
습관은 마치 밧줄과 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행동이 실 한 가닥처럼 서로 엮여 결국에는 끊을 수 없는 강력한 밧줄이 됩니다.
매일의 반복적인 행동들이 시간이 지나면 끊을 수 없는 강력한 습관이 됩니다.
교회 생활은 어떤가요? 신앙생활에서도 습관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됩니다.
예를 들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첫 번째 담배 한 갑으로 중독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담배 한 대, 또 한 대를 피우면서 결국 니코틴에 의존하게 되는 것이죠. 예배도 마찬가지 조금씩 늦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에이 말씀만 들으면 되지!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특정 행동에 굴복하다 보니, 그것이 중독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습관이 강력한 이유는 그것이 매우 미묘하고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2) 습관은 나의 의지를 무너뜨립니다.
우리의 의지가 꺾이면 “내가 왜 노력해야 하지? 어차피 살은 다시 찔 텐데….” 그리곤 금요 철야 후에 배달의 민족 앱을 만지작거리죠. 습관은 싸우려는 의지를 완전히 꺾어버립니다.
좀 잔인한 이야기입니다만, 저 어릴 적에 동춘서커스단의 공연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코끼리의 발목에 작은 밧줄이 묶여 꼼짝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니 코끼리가 저거 하나 못 끊어 버리나? 발만 움직이면 끊어질 것 같은데?” 그런데 그 큰 코끼리는 얇은 밧줄로 묶여 있는 채, 꼼짝도 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 방법은 이렇습니다. 조련사들이 새끼 코끼리를 길들이기 시작할 때, 그들의 발목에 무거운 쇠사슬을 묶고 그것을 땅에 단단히 고정합니다. 그러면 새끼 코끼리는 도망치려고 몸부림치겠죠, 하지만 모든 시도는 헛된 수고입니다.
강력한 쇠사슬의 속박을 도저히 벗어날 수 없습니다.
결국 새끼 코끼리는 포기합니다. 마음속으로 그 쇠사슬에서 도망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그리고 영원히 자유로워지려는 몸부림을 포기해 버립니다.
그러면, 조련사들은 이 코끼리가 더 이상 탈출을 시도하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무거운 쇠사슬 대신 작은 밧줄로 교체합니다.
만약 코끼리가 진실을 깨닫고 단 한 번만 탈출을 시도한다면 언제든지 자유로워질 수 있겠지만, 코끼리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자유를 향해 단 한 걸음도 내딛지 않습니다.
그렇게 5년, 10년, 지나 거대한 코끼리는 실제로 자신을 묶을 수 있는 힘이 없는 밧줄에 속박된 채로 남아 있게 된다는 겁니다.
말씀을 준비하면서 제 안에서 한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지웅아 그게 바로 너야! 그 힘은 오롯이 네가, 잘못된 생각으로, 선택한 힘일 뿐이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이 여러분의 이야기이기도 합니까?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라디아서 5:1)
혹시나 누구는 이미 싸울 의지마저 잃어버린 기분을 느끼고 있을지 모릅니다. 나쁜 습관이 여러분의 의지를 꺾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습관이 싸울 의지를 꺾어버리면, 희망을 잃은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이 지점에서, 그 습관은 이제 여러분을 소유하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이 자신에게 그 힘을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나쁜 습관의 힘입니다.
C. 왜 습관이 그렇게 강력합니까? 그것은 우리의 삶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나쁜 습관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도 파괴하는데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파괴합니다. 어떻게요? 신체적으로,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 그리고 관계적으로 파괴합니다.
처음에는 무해해 보일 수 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언제든지 그것을 없앨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신을 설득합니다. “나는 언제든 멈출 수 있어.”
그러나 습관은 점점 더 강력한 발판을 확보하며 조금씩 조금씩 우리의 자유를 빼앗아 갑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습관은 적과 같이 전진하며 자신을 파괴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습관이 얼마나 많은 것을 파괴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가정이 습관으로 인해 분열되었습니까?
얼마나 많은 직장을 잃어버려졌습니까?
얼마나 많은 관계가 파괴되었습니까?
얼마나 많은 정신이 습관 때문에 낭비되었습니까?
얼마나 많은 병이 나쁜 습관으로 인해 생겨났습니까?
3. 그러면 오늘 어떻게 깨끗해질 수 있을까요?
나의 삶에서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나쁜 습관의 사슬을 끊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한국어 성경에는 시험이라고 번역 되었지만 영어성경에는 No temptation , 헬라어원어에는 [페이라스모스] πειρασμός, -οῦ, ὁ peirasmos (유혹)이라고 해석하는 것이 더 가깝습니다.
마태복음 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마시옵고”, 누가복음 22:40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라” 누가복음 4:13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와 같은 단어인 이런 [페이라스모스],유혹! 하나님은 모든 상황과 모든 유혹 속에서 승리를 제공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나 여러분이나 우리는 모두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모든 일은 고백에서 시작됩니다.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면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진정한 치유는 고백에서 시작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부정의 상태에 빠져서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결코 자유를 얻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나쁜 습관과 싸우기 위해 하나님의 능력에 의존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빌립보서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내가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힘의 원천이 되십니다.
하루를 하나님과 시작할 때,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날을 통해 저와 여러분을 도와주시고 벗어날 방법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나의 삶에 더 많이 받아들일수록 하나님께서 내 안에서 일하시는 것을 더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대체해보세요. 말씀을 읽으세요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시편 1:1-2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편 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D. 다른 사람들로부터 지원받기
하나님은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문제의 뿌리는 관계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다 괜찮은 척합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괜찮지 않아요, 놀라운 것은, 누군가에게 진실을 말하는 위험을 감수할 때, 갑자기 자유로운 느낌이 삶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저는 문제를 혼자 감당하려는 습관이 있어서 늘 혼자 고민하고 혼자 해결해보려고 아등바등했어요. 그러다 보니 집에서도 아내나, 아이들은 제 눈치를 보느라 늘 가정은 살얼음판이었죠. 그러나 성경은 말씀합니다.
야고보서 5: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성경은 우리가 서로의 짐을 지라고 말씀합니다.
E.마지막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십시오!
마태복음 6: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왜냐하면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에게 하루를 변화시킬 수 있는 충분한 힘을 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일주일, 한 달, 평생을 위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를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하루하루마다 신뢰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이는 옛말처럼, “코끼리를 어떻게 먹나요? 한 입씩 먹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인생의 문제(당신은 그 습관을 하룻밤 사이에 얻지 않았습니다)를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하루하루 그것에 집중하고 하나님의 힘을 하루하루 얻으세요.
아무리 작은 승리라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한 번의 패배도 하루하루 넘기며, 하루하루 승리를 얻어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내일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일주일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한 달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1년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에 집중하세요.
빌립보서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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