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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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말했을까
왜 그렇게 말했을까
지난 주 나누었던 말씀을 잠깐 복습해보면, 베드로가 팩폭을 날리면서 설교를 했었죠. 그리고 팩폭에 당했던 사람들이 했던 말이 있었어요.
혹시 기억나세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죠?”
(쉬고)
베드로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된거에요.
“내가 그토록 기다렸던 메시야였구나!”
“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그 분을 내가 싫어! 가까이 오지마!” 거절했구나.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던 중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해요.
“나 구원받을 수 있을까?”
(PPT) “그 분이 나를 용서해주실까?”
“내가 내 손으로 그 분을 죽였잖아. 나에게 기회가 있을까?”
(쉬고)
내 손으로 죽인 그 분이 다시 살아났어요.
그 분을 통해 은혜를 경험한 베드로와 120명이 내 앞에 서서 예수가 그리스도시다! 라고 당당하게 외치고 있어요.
내가 오늘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가면,
아니 다시 그 분이 이 땅에 내려오셔서 심판을 하실 때 “나를 향해 뭐라고 하실까?” (PPT) “나를 죽였던 00이구나?”라고 하시면 어떻게 할까?
(쉬고)
이 3천명이 저와 여러분이라면 우리는 어땠을까요?
내가 내 손으로 죽인 그 분이, 사실은 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내가 그토록 기다렸던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그래요. 괴로웠을거에요.
양심이 찔려서 너무너무 힘들었을거에요.
(쉬고)
혹시라도 나를 구원해주시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나에게 죄의 책임을 물으시면, 나를 죽였으니까 너는 용서하지 않겠다. 라고 하시면 어떻게 할까
엄청나게 괴로워하면서, 힘들어하면서, 답답해하던 중 나온 말 한 마디
(PPT)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3초 쉬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어요.
괴로워하는 그들을 향해 베드로는 “회개하라(38절)” 말해요.
괴로워하는 것으로는 아무 것도 해결할 수 없다는거에요.
미안해하고, 죄송해하는 것만 하지 말고 행동하라는 거에요.
말씀에 긁힌 만큼, 깨달은만큼 “니가 해야 할 것을 해라”
반응해라! 회개하라! 돌아오라!
(쉬고)
(PPT)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라.
늦지 않았다!
그 분이 나의 구세주라고 고백하라!
(쉬고)
나의 죄를 깨달은만큼 하나님께 고백하라.
그러면 그 분은 우리를 용서하실 것이다.
내가 너희 앞에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성령님이 너와도 함께 할 것이다!
나 겁쟁이였던 것. 배우지 못한 갈릴리 출신이라는 것 다 알잖아.
너희가 지금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있는 내가 바로 성령 받은 증거이다.
(쉬고)
3천명이 돌아왔어요.
예수님께서 3년동안 사역을 하시면서 전도했던 숫자보다 훨씬 더 많은 숫자에요.
예수님이 3년동안 수많은 기적을 보여주셨지만, 그 것일 믿고 돌아온 사람들은 3천명이 되지 못했거든요.
(쉬고)
(PPT)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들을 그도 할 것이요, 이보다 더 큰일들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셨던 말씀이 오늘 이루어진거에요.
“나는 내가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너희가 나를 믿는다면, 누구든지 나를 믿는다면”
“내가 했던 것보다 더 큰 일을 할 것이다.”
(쉬고)
여전히 두렵고 떨리지만, 예수님을 붙들고 세상에 나가 나의 신앙을 고백했어요.
이 말씀은 베드로와 120명의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똑같이 말씀하세요.
(쉬고)
“자유교회에 있는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너도 할 수 있다.”
“내가 했던 것보다도 더 큰 일을 감당할 것이다.”
하나님은 거짓말 하시는 분 아니잖아요?
저와 여러분에게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PPT) “너 할 수 있어. 내가 그렇게 만들어줄게.”
올 한해 저와 여러분의 삶을 통해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랑과 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 저는 믿어 의심치 않아요.
말씀을 듣고 돌아왔던 3천명처럼, 여러분을 통해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알고 앞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 저는 확신해요.
나도 할 수 있다.
나도 할 수 있다.
(PPT)
이 약속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와 먼 데 있는 모든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PPT) ‘하나님의 약속’은 (PPT) ‘성령충만한 삶을 살게 해줄게’라는 말이에요.
하지만 아무나 ‘성령충만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필요한 것이 있어요.
(쉬고)
듣고 깨달은데로 기도하며 회개하라
더 이상 나를 밀어내지 마라
내가 너에게 다가가듯, 너도 나에게 다가오라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과 가깝지 않으면서, 가깝게 지낼 마음도 없으면서 그 분이 주실 복만 은혜를 달라고 구하지 말라는거에요.
(쉬고)
나와 친하지 않은 친구, 불편한 친구 혹은 상처를 주고 받은 친구에게 가서 당당하게 “나 너의 도움이 필요해 1주따만 고페이에 충전해줘”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미안하지만 진짜 멘탈 갑이에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을 별로 해보지 않은 사람이나 불편한 사람과 한 자리에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힘들어요.
(쉬고)
회개하지 않고, 예배에 집중하지 않고, 내 마음에 편한대로 살아가면서 은혜와 복을 받기를 바래서는 안돼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이 기회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PPT) 뻔뻔해지지 마세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그 사랑의 손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돼요.
(쉬고)
듣고 깨달은데로 기도하며 회개하라
더 이상 나를 밀어내지 마라
내가 너에게 다가가듯, 너도 나에게 다가오라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다.
성령님과 함께 살아간다. 라는 것을 믿으려면 먼저 그렇게 살아봐야 해요.
(쉬고)
성령님이 뭐여. 나와 함께 하신다는 말이 뭐여. 하고 넘어가지 말고, ‘도대체 그게 뭐길래 앞에서 저렇게까지 하나’ 하면서 한번 살아보세요.
(쉬고)
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뭐에요?
(PPT) 이 예배 시간에 여러분이 진짜 원하는 것은 뭐에요?
(쉬고)
하나님말고 다른 것들이 더 소중하다면,
내 눈에, 마음에 다른 것들로 가득 차 있었다면 빨리 파악하고 끊어내야 해요.
하나님은 (PPT) 우리에게 살아가고 선택할 자유를 주셨어요.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 의미는, (PPT)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죄짓고 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내 눈에, 마음에 들어온 것들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그 자유를 선택한다면 그 결과는 딱 하나에요.
“죄인”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는 것”에 사용했어요.
지혜의 왕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우상을 믿는 여자들과 결혼 했고, 우상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우상을 위한 예배당도 만들어주었어요.”
(쉬고)
이 (PPT) 자유를 잘 사용한다면 우리는 “죄인”으로 살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가고 모른다고 하고 저주하는 것에 사용했던 베드로였어요.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50일전에 예수님을 자신들의 말과 손으로 죽이는 것으로 사용했던 3천명이었어요.
예전에는 죄를 짓는 것에 자유를 사용했지만, 이제 그들은 하나님을 잘 믿어보는 것에 자유를 사용하기로 결심했어요.
(쉬고)
우리에게도 똑같은 자유가 주어졌어요.
여러분은 그 자유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었어요?
예배를 드린 후 여러분의 마음에 무엇이 남아있었나요?
(쉬고)
토요일, 주일 예배 후 마음 속에 무엇이 남아있었어요?
열심히 노트 필기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혹시 필기한 것 찾아보고 해요?
왜 다른 친구들은 노트 필기 하지 않아요?
듣고 머릿속에 담아두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쉬고)
학교나 학원에서 선생님이 설명해주면 다 이해가 되는데, 혼자 해보려고 하면 잘 되지 않았던 경험들 있어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겠지만 저 아이큐 생각보다 높아요.
학교에서 아이큐 검사하면 그래도 높은 쪽에 있었어요.
제대로 수학 공부 했을 때 하나 틀린적도 있어요.
마음 먹고 공부를 했더니 점수가 나오더라구요. 상위권 별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공부를 안했어요.
선생님이 설명해주실 때 필기도 하지 않고 듣기만 했어요.
그래도 다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시험을 봤어요.
결과는 말 안해도 알겠죠.
머릿속에 담아두는 것으론 충분하지 않아요.
그 것을 나의 것으로 소화 시키려는 노력. 시간 투자가 없으면 지나가버리는 것으로 끝나요.
남는 것이 없다는거에요.
(쉬고)
말씀을 들을 때도 마찬가지에요.
집중해서 들으며 필기를 하던지 혹은 기억에 남는 내용들을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적어보는거에요.
자꾸 봐야 해요. 그래야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의 뜻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큐티한양파카 1분 묵상을 계속해서 하는거에요.
또 다른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어요.
저도 여러분도 계속해서 말씀이 생각나도록 하기 위해 이것 저것 준비하고 있어요.
(쉬고)
예배를 드리고 돌아갈 때 여러분의 마음에 남는 무엇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래야 한 주를 성령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어요.
함께 해야 한다
함께 해야 한다
(PPT) 연대 책임(collective responsibility)이라는 말 혹시 들어봤어요?
군대에서 주로 사용하는 말인데, 한명이 잘못하면 같은 공동체 사람들까지 함께 책임을 지는 것을 말해요.
한명의 실수나 방심이 공동체 전체에 큰 위험을 줄 수 있거든요.
(쉬고)
군대에 있을 때 3개월에 한번씩 낙하산을 타는 훈련을 했어요.
전쟁이 날 경우 비행기를 타고 바로 북한으로 날라가서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는 연습을 미리 하는거죠.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는 것은 신속하게 빠르게 해야 해요.
만약 맨 앞에 있는 한명이 무서워서 뛰지 못하거나, 주저하게 되면 모두가 다 죽어요.
비행기에서 빨리 뛰어내려야 한 명이라도 살 가능성이 높아져요.
처음 낙하산을 메고 뛰어 내리던 날이었어요.
모든 준비가 끝나면 무전기에서 stand by라는 음성이 들려요.
stand by라는 말이 끝나기 전에 뛰어 내려야 해요.
그런데 맨 앞에 서 있던 선임이 뛰지 않았어요.
바람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지금 뛰지 않으면 위험해지는데 무섭다고 뛰지 않았어요.
그대로 다 땅에 내려왔어요.
그리고 팔 벌려 높이뛰기를 그 자리에서 5천개와 쪼그려뛰기 3천개를 했어요.
뛰어내리지 못했던 그 한명으로 인해서.
하지만 우리는 그 한 명을 탓하거나 욕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우리 모두 다 무서웠거든요.
(쉬고)
큰 위협 앞에 베드로를 비롯해 모든 제자들은 다 도망갔어요.
“나도 예수님처럼 잡혀가서 죽을지 모른다.”라는 그 두려움에 모든 사람들이 다 숨어버렸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을 탓하지 않으셨어요.
오히려 그들에게 먼저 찾아오셔서, “더 이상 미안해하지 마라. 평안해라.”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말씀에 위로를 받은 사람들이 다락방에 모였고, 한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령을 받았어요.
성령을 받은 120명이 밖으로 나가서 예수님을 전했고, 그 결과 3천명이 돌아왔어요.
(쉬고)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갔던 사람들이었어요.
그 선택 때문에 예수님을 믿었던 사람들이 다 사라지고, 공동체가 무너질뻔 했어요.
하지만 그들은 다시 돌아왔어요.
성령님과 함께 사람들 앞에 나갔어요.
그 결과 새로운 공동체가 생겼어요.
(쉬고)
다음 훈련 때 그 선임은 가장 먼저 자신있게 뛰어내렸어요.
그 덕에 뒤에 서 있던 우리들도 자신감을 갖고 뛰어내릴 수 있었어요.
그 훈련이 끝난 후 우리는 서로에게 잘했다 칭찬하며 다음 훈련도 잘 해보자! 힘을 모았어요.
(쉬고)
우리는 한 분 하나님을 믿고,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고, 한 분이신 성령님을 마음 속에 모시고 살아가는 존재들이에요.
별 상관없었던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모여 교제하고 예배 하고 있어요.
(PPT)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함께 교회로 지어져가고 있어요.
(쉬고)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해요.
함께 지어져가는, 함께 손을 잡고 예수님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 교회가 되어야 해요.
이렇게 모였다면 서로를 돌아보고 가까워지려는 노력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에요.
서로간의 교제와 친하게 지내려는 노력이 없다면, 교회는 존재할 수 없어요.
예배의 자리에서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해요. 그게 맞아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제일 중요해요.
하지만 그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어요.
너와 나의 관계에요.
우리가 서로 몰랐다면, 저는 그냥 지나가는 빠 양이에요.
전혀 상관없는 우리가 이렇게 모일 수 있는 이유가 뭐겠어요.
함께 같은 자리. 같은 위치. 같은 눈높이에 서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이유가 뭐겠어요.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쉬고)
3천명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어요.
그러나 사도들의 말씀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믿게 됐고 그리하여 믿게 된 남자의 수가 5,000명쯤으로 늘어났습니다.
3천명이 돌아왔어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5천명이 더 믿게 되었어요. 며칠 사이에 8천명이 된거에요.
이 당시에 예루살렘에 살았던 사람은 8만명이었어요. 그리고 아빠에 의해 집안의 종교가 정해지던 시절이에요.
이 이야기는 남자 8천명만 예수님을 믿었다는 것이 아니라, 8천가정이 예수님을 믿었다는거에요.
8만명 중 최소 3만 2천명에서 많게는 4만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된거에요.
용기를 내 세상에 나가 나의 믿음을 선포 했더니, 자카르타 인구의 반절이 예수님을 믿게 된거에요.
(쉬고)
예수님 제자 12명에서 120명으로
120명에서 3천명으로. 5천명으로. 약 4만명으로
(쉬고)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30년 뒤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을 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어요.
오히려 예수님을 전하는 바울을 죽이려고 했어요.
단 며칠만에 4만명 가까이 되었던 사람들이 다 예수님을 떠난거에요.
(쉬고)
(PPT) 진짜로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거에요.
50일전에 예수님을 죽였을 때처럼 순간적인 분위기와 감정을 따라 갔던거에요.
예수님을 믿는다! 라고 고백했지만 아니었던거에요.
(쉬고)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떤가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여 있는 우리 서로간의 관계는 어떤가요?
3천명. 5천명. 그들 중 정말 예수님을 믿었던 사람이 있었다면
(PPT) 그래서 서로에게 도전이 되고 힘이 되어주었다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30년 뒤에도 있었을거에요.
(PPT)
(쉬고)
(PPT)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만큼,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PPT) 손을 내밀어 주어야 해요.
그가 나처럼 하나님을 만나고 붙잡도록 옆에서 도와주어야 해요.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 용기가 없으면, 용기를 달라고 일주일 동안 그 친구를 생각하며 기도하세요.
이번 일주일동안 하나님께 물으세요.
“하나님 어떻게 해야 하죠?”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친해질 수 있죠?”
“어떻게 해야 내 옆에 동역자들과 친해질 수 있죠?”
(쉬고)
위클리미션이에요.
오래만에 휴대폰 배경화면을 준비했어요.
(PPT)
에베소서 2:21–22 (ESV)
in whom the whole structure, being joined together, grows into a holy temple in the Lord. In him you also are being built together into a dwelling place for God by the Spirit.
말씀을 읽고 묵상하세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생각하고, 나와 너의 관계를 놓고 기도하세요.
“목사님 저 동생들하고 친해지고 싶어요.”
“목사님 저 언니 오빠 형 누나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요.”
저한테 와서 이야기 그만하고 서로에게 먼저 다가가세요.
(쉬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그리고 나와 너의 관계를 놓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다가갈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는 우리가 되길 바래요.
그래서 여전히 남아있는 이 어색어색함이 사라지고 친함친함이 가득한 자유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