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나 좌로나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28 views
Notes
Transcript
여호수아 1: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치우치다’는 단어는 ‘외면하다, 돌아서다, 이탈하다, 정도에서 벗어나다’라는 뜻입니다. 다른 길로 빠지지 말고 한길로만 가라는 의미입니다. 홍해를 건너 광야를 지나 가나안을 향해 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분명한 목적지를 알려줍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미 40년을 광야에서 헤매고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실패한 이유는 한길로 가지 못했기 때문이고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신앙의 길에서 실패하고 낙오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신실합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 곁길로 빠지고 돌이킬 줄 모릅니다. 첫사랑의 감격으로 한길을 갈 수 없습니다. 변함없이 한길로 가려면 치우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민14:24).
여호수아와 갈렙은 이스라엘의 광야 1세대 중 가나안에 들어갑니다. 갈렙은 하나님을 온전히 따랐습니다. 현실에 타협하거나 상황에 무릎 꿇지 않습니다. 끝까지 충성합니다. 변질은 어디에서 시작됩니까? 마음입니다. 말씀을 들음으로 마음의 방향을 다시 조정합니다. 믿음으로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하나님의 약속임을 확신합니다. 다른 10명과 차이점은 말씀 위에 있는 그의 마음입니다.
자신이 신앙의 길에서 자주 넘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묵상해봅시다.
숫자, 모임, 헌금, 주일 성수, 새벽기도,
조찬 기도회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