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설교 (2024.1.31. 금요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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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2. 우리 다같이 찬송가 325장을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3.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복음 8장 48-59절입니다. 신약성경 160면에 있습니다.
요한복음 8:48–59 NKRV
48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4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거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50 나는 내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52 유대인들이 이르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5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거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55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 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57 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모두 설 명절 동안에/ 평안하셨습니까?
자녀들 음식 해 주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요한복음 8장 맨 끝부분을 보겠습니다.
요한복음은 굉장히 깊은 책입니다.
예수님이 말씀 하실때에/ 진리를 말씀하시는데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 말씀을 순전히 인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잘 이해를 못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진리의 말씀을 하면/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고 /
예수님을 떠나버립니다.
요한복음 6:66 NKRV
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님이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지고/ 오천명을 먹이셨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예수님 자신이 사람들의 생명의 떡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 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떠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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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이후에 / 이제 시간이 약 6개월이 흘렀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
요한복음 7 장 부터 이어지는 것 인데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약 6개월전/ 초막절에 / 있었던 사건입니다.
먼저/ 우리가 시간을 거슬러 가서/ 그 당시의 상황을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1.7장 1절을 같이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7:1 NKRV
1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유대인들 (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지?
요한복음 5장 16-18 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요한복음 5:16–18 NKRV
16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은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된 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고쳐주신 날이/ 안식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주는 일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1)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하고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신성 모독의 죄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 7장 20절을 보면
요한복음 7:20 NKRV
20 무리가 대답하되 당신은 귀신이 들렸도다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까
20절을 보면/ 일반 유대인들은 / 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것을 몰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절 말씀은/ 예수님이/ 초막절 중간에/ 성전에서 /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유대 지도자들이 나(예수)를 죽이려고 해라고 말하니/
성전에 있던 유대인들이/ 누가 당신을 죽이려고 한단 말이에요?
당신이 제정신이에요? 이렇게 지금 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3. 25절 보시면/
요한복음 7:25 NKRV
25 예루살렘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말하되 이는 그들이 죽이고자 하는 그 사람이 아니냐
일부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는 /정보를 알고 있었다는 것 입니다.
그 당시 상황을 종합해보면/
이미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죽일까? 계략을 꾸미고 있었다는 것 입니다.
이런 와중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
예수를 / 고발하여/ 죽이기 위해서/
간음한 여인예루살렘 성전에 있는 예수님께로 데리고 옵니다.
이 내용이 8 장 1- 11 절까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상황을 머리 속에 상상해보십시요.
예루살렘 성전에 예수님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둘러싼/ 유대 지도자들은 / 예수님을 손가락질 하면서/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8장 6절 보시면,
요한복음 8:6 NKRV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유대 지도자들은/ 간음한 여인을 데리고 와서/
예수님의 약점을 잡아/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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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 12절 부터 59절까지/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이 이들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크게 3 가지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12절부터 30절까지의 내용인데요.
1.유대인들은 하나님 아버지를 안다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고 /
이로 인해서 망할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19절 보시면/
요한복음 8:19 NKRV
19 이에 그들이 묻되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는도다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유대인들 너희는 “나(예수)”를 알지 못하고/ 또한 내 아버지(하나님)도 말지 못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유대인들이/ 구약 성경도 가지고 있었고/
율법도 연구하였고/ 제사도 지냈지만/
전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고/
하나님 아버지와 관계 맺는 삶을 살지 못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 아버지를 안다고 주장하지만/ 결국 예수님을 거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24절에서 예수님이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8:24 NKRV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나를 믿지 아니하면/ 너희가 죄 가운데서 망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2천년이 지난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합니다.
예수님은 단순히 인간이 아니라/
참 사람이시며/ 참 하나님 이십니다.
그래서/12절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세상의 빛”이고/ 생명의 빛”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8장 12절 보시면/
요한복음 8:12 NKRV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빛이 없이/ 어떤 생물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빛이라고 말하는 것은/
예수님 없이 어떤 자연만물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예수님 자신이 = 세상의 창조자 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예수님을 영접해야 - 우리에게 영생이 있습니다.
유대인이 가지고 있는 미쉬나라고 하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초막절 절기에는/ 성전 뜰에 밤 새도록 불을 밝혀 놓는다고 합니다.
그런 형식적인 전통은 지키는데/
생명의 근원 되시는 예수님을 유대인들이 배척하고 죽이려고 하니/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 두번째 예수님이 고발하는 것은?
유대인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생각했는데요.
실제로는 “마귀의 자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4절 보시면,
요한복음 8:44 NKRV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유대인들이/ 말로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 주장하면서 사는데요.
1)실제로는 자기 욕심이 가득하고/
2)자기 이익을 위해서 거짓을 행하면서 까지 자기 욕심을 채우려고 하고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전혀 살고 있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마귀는 - 자신이 하나님 처럼 되고자 했던 타락한 영 입니다.
마귀의 특징은/ 세상의 중심에 자기 자신이 있다는 것 입니다.
자기 영광을 위해서/ 자기 욕심을 위해서/ 교만하게/
입으로는 하나님을 말하지만/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 처럼 산다는 것 입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바리새인들은 어떴습니까?
겉으로는 율법을 지키는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었습니다.
요한복음 5장을 보면/
예수님이 안식일에 38년된 병자를 고쳐주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안식일날 병자를 고쳐주었다고/ 예수님을 정죄하고/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하지만?
그들의 마음에/ 병자를 향하여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을 보고/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고/ 마귀의 자식이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3.세번째, 유대인들은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고 예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39절-40절을 보시면 /
요한복음 8:39–40 NKRV
39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 혈통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39절을 보면/ 예수님은 / 너희들이/ 진짜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한 일을 해야한다.고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이 한 일은 /
할례를 받고/ 약속의 자손 “이삭”의 출생과 죽음과 부활을 믿은 것 입니다.
아브라함은 / 99세에 할례를 받고/
100세의 이삭이 태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22 장에서/ 이삭을 번제로 바치는데요/
히브리서 11 장 19절을 보면/
히브리서 11:19 NKRV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아브라함이 단순히 이삭을 드린 것이 아니고/
이삭이 죽어도/ 이삭을 살리실 줄을 믿고 모리아 산으로 향하였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2:28–29 NKRV
28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아브라함의 자손은/ 단지 혈통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의 할례를 받고/ 하나님의 약속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예수님이 유대인들을 고발하고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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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예수님의 고발에 대하여 / 유대인들이 반응하는 것이 48-59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유대인들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기존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이 일시에 무너졌다고 생각해봅시다.
요즘 말로 하면/ 멘붕이 왔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감정적으로/ 반응합니다.
4.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사마리아 사람이라고 모욕했습니다.
요한복음 8:48 NKRV
48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그 당시에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사람 취급 안했기 때문에요/
이런 단어를 사용해서
예수 당신은 유대인도 아니야 /
예수 당신은 아브라함의 자손도 아니야/
예수 당신은 우리 유대인과는 아무 상관도 없고/ 하나님과도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고/
예수님을 배척하고/ 모욕했습니다.
5. 그리고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귀신 들린 사람으로 폄훼하였습니다.
요한복음 8:52 NKRV
52 유대인들이 이르되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예수님이 유대인들을 마귀의 자식이라고 고발하니까?
유대인들도/ 똑같이 우리가 마귀의 자식이 아니고/
예수 당신이 귀신들린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유대인들을 고발하였는데요/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듣지 않고/ 감정적으로 / 예수님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6.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보고/
예수 당신이 아브라함보다 더 큰 사람이나 되냐?
라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53절 보시면/
요한복음 8:53 NKRV
53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님이 아브라함의 예를 들어서 /
누가 아브라함의 자손인가?
육체적인 혈통을 가졌다고 해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할 수 있는가?
아브라함의 자손 =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이 말하는 것은?
네가 도대체 먼데 아브라함의 자손을 논하냐는 것입니다.
네가 아브라함보다 더 위대한 선지지야? 이런 뉘앙스 입니다.
------------------58절 보시면/ 예수님께서 이 논쟁의 끝맺음을 하십니다.
요한복음 8:58 NKRV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여기서 예수님은 자신이/ 아브라함 이전 부터 계신/ 하나님이라고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을 하란에서 부터 불러/
가나안 땅에 두시고/ 이삭을 약속하시고/
모리아 산에서 이삭을 구하신 그 여호와가 바로 예수님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유대인들이 59절에서/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는데/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나가셨다라고 하면서/ 이 사건을 마무리 합니다.
요한복음 8:59 NKRV
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사도 요한은/ 요한 복음 8장을 통하여 /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계시다가/
유대인들의 죄를 고발하시고/
성전을 떠나셨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성전인데요.
항상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우리는 이 초막절 사건을 통하여/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자녀인가?
우리가 정말 아브라함의 자손/ 믿음의 자손인가? 한 번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교만하지 않고/ 겸손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자기 욕심을 /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가는 자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 믿음의 사람들로 / 살아 / 열방의 빛으로 빛나는 우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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