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본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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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29 NKRV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들어가면서
모방에 대한 부정적 이야기
누군가의 작품을 모방한다면 그런 사람을 아무도 존중하지 않을 것이고 비방할 것이다.
모방조차도 인정되는 것은?
덕스러운 일들 특히 그리스도를 모방하는 것은 매우 존경받는 일일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 받아야 하는가?
예수님의 어떤 모습대로 의상을 갖추고 갈릴리 땅을 헤메면 됩니까?
이적과 기사를 행하면 됩니까?
가르치기를 잘해서 많은 사람들이 따르면 됩니까?
예수님 하신 것처럼 행동하면 될까요?
그러나 그것은 여러분의 상상일 뿐입니다.
내면에서부터 예수님의 형상과 일치해야 한다.
너무나 많은 예들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존귀하셨지만 우리를 위해 낮아지신 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분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신 분 - 그게 양식이라고 하실 정도
항상 가르치시거나 기도하신 분이시다.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에는 기도도 반시드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그분 만큼 기도 안 해되 되는 분이 없을 것이나 그분 만큼 기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지신 십자가
나를 따르려거는 날마다 제 십자가를 져야한다고 하셨다
고린도전서 15:31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왜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아야 하는가?
이것은 바로 우리가 본래 가져야했던 것이다. 에덴에서 잃어버린 모습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우리는 이 형상을 사모하고 회복해야 합니다.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습니까? 가 압니다. 그렇게 되야하는 겁니다.
왜 성령을 주셨습니까?
천국 갈려면 성령을 주실 필요가 없지요
예수님 처럼 되라고 그 형상을 닮으라고 주신 것입니다.
교회는 사람보고 다니는 곳이 아니다?
사람보고 다녀야 합니다.
이 사람들을 통해 이것이 예수님의 모습이구나 보여주어야 합니다.
신령한 은혜를 경험케 하는 것입니다.
진짜 성장하는 교회는 교회가 사람보고 다니냐 하나님 보고 다니지 이 말 안합니다. 봐라 우리 구역장님만 봐도 예수님 같은 분이다. 우리 장로님 우리 권사님 우리 목사님 얼굴만 봐도 예수님 뵈온 것 같다.
그것이 가능할까?
노력으로 될 까요? 노력으로 되는 것이었다면 설교할 필요도 없습니다.
누가 감히 대자연을 화폭으로 담아낼 수 있겠습니까? 하물며 우리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예수님의 형상을 누가 감히 담아내겠습니까?
그러나 이 일을 하나님이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로마서 8:29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첫 열매로 삼으시고 우리모두를 그분을 닮아 가도록 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분이 토기장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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