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누구시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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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영적인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다

요한복음 9:35–41 NKRV
예수께서 그들이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이르시되 네가 인자를 믿느냐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르되 우리도 맹인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맹인이 되었더라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인간이 가진 욕망, 두려움, 그리고 불안이 유혹의 주요 요소가 된다
인간의 선택이 악으로 향할 때 그들이 겪는 고통과 슬픔을 설명하며, 이는 인간이 스스로의 선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기독교 신앙이 인간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약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한다.
스크루테이프는 고통이 인간의 신앙을 약화시키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루이스는 고통이 또한 인간에게 구원의 길로 나아가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출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주요 주제 분석|작성자 뚜뜨
 
육신적인 시각 장애에서 영적인 시각 장애로 주제를 전환해서 볼 것이다. 본문은 영적인 시각 장애를 가진 것에 대하여 경고 하고 있다.  성경은 은유적으로 죄인들을 영적인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들로 자주 묘사 하고 있다.  이 영적인 시각 장애는 인류의 타락과 부패된 본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에 대하여 인식하는 것에 있어서 무능력한 상태를 의미한다.  
이사야 43:8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을 이끌어 내라
사람들이 눈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예레미야 5:21 어리석고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이사야 56:10은 이스라엘을 부패한 리더들이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인도 하는 파수꾼으로 묘사한다. 하지만 정작 그들이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가르킨다.   예수님은 바리 세인들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로 부르신다. 그들은 보지 못 하는 인도자들이다.  
이사야 56:10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사도 바울은 다메색 도상에서 주님을 만났을 때, 볼 수 없는 상태 일렀다.  그가 시야를 잃어버렸을 때에, 영적으로 주님을 볼 수 없는 상태였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주님의 비추심으로 육신적으로 영적으로 둘 다 볼 수 있는 은혜를 입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4:18 에서 모든 죄인들을 영적인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들로 말한다.    
 
에베소서 4: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요한복음 3장에서 주님은 “죄인들은 어두움을 사랑하고 빛을 미워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요한 계시록 3:17 절에서는 죄인들의 세상은 벌거벗었고 비참하고 어리석고 보지 못 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요한계시록 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풍족해서 부족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나 너는 자신이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사람임을 알지 못한다.
 
이처럼 성경은 비유적으로 영적인 무지와 영적인 어두움과 영적인 부페 와, 하나님을 알 수 없는 상태에 있는 것들을 보지 못 하는 것으로 이야기 한다. 날 때부터 맹인인 사람들은 사탄의 힘과 속임으로 인해 영적인 시각 장애가 함께 결합되어 나타난다.  이 세상의 신은 사탄은 죄인들을 영적으로 어둡게 만드는 존재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복음의 영광에 빛을 볼 수 없고 하나님의 형상을 보지 못 하는 것이다.  날 때부터 맹인의 사람은 사탄의 영적으로 어두운 상태에 빠진다.
 
이러한 시각 장애가 지속적이고 무기력하게 지속 될 때, 다른 종류의 시각 장애를 가져 오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의 시각장애이다.  이 상태까지 이러면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을 보지 못 하는 상태에 이른다  이사야 44:18 모두들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그 눈에는 덕지덕지 발라서 아무것도 볼 수 없고 그 마음들은 닫혀 있어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다.
그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 한다 라고 말씀 한다.   왜 그런가 하나님이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셨고 그들의 마음의 상태를 내버려두셨기 때문이다.   이사야 6장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 상태를 내버려 두셨기 때문에, 그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보아도 인지하고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믿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지각에서 마음이 굳어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 12:39–40 그들이 믿을 수 없었던 까닭을 이사야가 다시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셨고 그들의 마음을 무디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게 하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키지 못하게 해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말씀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그들의 믿음 없는 상태가 계속 되고 인식하지 못 할 것이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굳게 하시며 그래서 그들은 보지 못하며 인지하지 못할 것이고 변화 받을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법적으로 하나님의의 눈이 먼 상태가 되었던 것이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1:8 절에서 그러한 심판에 대해서 기록 했다.  하나님 그들에게 영적인 어두움을 주셨고, 그들의 눈을 볼 수 없고 그들의 귀는 들을 수 없으며 이 상태가 지속되도록 하셨다.   이런 사실을 굉장히 위험한 실제이다.  날 때부터 보지 못 하는 상태는 굉장히 파괴적이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시각 장애를 가지는 것은 훨씬 더 파괴적인 것이다.   하지만 최종적인 시각 장애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모든 소망과 기대를 다 제거하는 시각 장애이다. 그들이 믿을 수 없었던 까닭을 이사야가 다시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12:39–40 “주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셨고 그들의 마음을 무디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게 하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키지 못하게 해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본문을 통해 영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는 것에 대한 네 가지 정의를 살펴보자. 첫 번째 영적인 시각은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시작된다 라는 것이다.  영적인 시각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요구한다. 본문에 등장하는 맹인은 육신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도 전혀 없던 사람이다.   이 사람에게 나타난 변화는 초자연적인 힘으로 인해 외부에서 온 것을 강조 한다.  그는 자신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무능력하고 볼 수 있는 어떤 힘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만일 “그가 본다” 라는 것과 그가 “시각을 얻는다” 라는 것은 하늘에서 개입하셔서 그에게 볼 수 있도록 능력을 주었던 것이라는 것을 암시 한다. 
 
1. 영적인 시각은 하나님에 의해 열린다.
요한복음 9:35 예수께서 그들이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이르시되 네가 인자를 믿느냐
영적인 시각을 가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먼저 그 사람을 찾아서 시야를 준다 라는 것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다.  
 
누가복음 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주님이 찾으셔서 구원 하는 것을 이야기 한다.  로마서 3장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하나님 먼저 우리를 찾아 오는 것을 말씀 한다.  
 
요한복음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선택 했다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18 장에서 “인자는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다” 라고 말씀 한다.   예수님이 왜 이땅에 오셨는가에 대한 이유이다. 예수님은 찾는 분이시며 예수님은 우리를 먼저 찾기 위해 오신 한 분이시다.  
 
사실 성전 문 앞에 앉아 있던 많은 병자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안에서 날 때부터 맹인인 사람을 먼저 찾아가셨고, 그에게 시야를 주셨다.   구원의 시작은 죄인을 찾아오시는 구세주로 부터 시작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 맹인은 육신적인 시야를 가질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볼 수 있는 어떤 여지나 능력이 없었던 사람이다.   그저 하늘에 힘으로 위해서 시작 되었을 뿐이다.  
 
2. 영적인 시각은 믿음을 요구한다
요한복음 9:36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요한복음 9:38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두번째는 이 사람이 영적인 시각을 얻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일하심으로 시작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의 믿음을 요구 한 것이었다  영적인 시가은 믿음을 요구한다. 36 절을 보면 이 사람의 믿음을 요구한다.  이 사람이 주님을 누구십니까 라고 말할 때 이 편을 통해서 믿을 준비가 되어 있다라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는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질문 한다.  이 남자는 믿을 준비가 되어 있다. 이 사람은 무엇을 믿어야 할지 그 대상을 묻고 있다.  이 사람이 이렇게 반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미 이 사람을 마음을 열어 믿음을 이렇게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내가 누구를 믿어야 합니까? 라고 질문 한다. 준비된 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 사람에게는 반드시 믿음으로 반응하는 반응이 일어난다.  
 
주님은 누구십니까?  이 사람이 주님이라고 할 때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님이라는 의미이다.  이 질문 속에서 이 사람의 마음에는 이미 하나님의 역사가 육신적인 눈을 치료 하는 것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께서 이 사람의 마음을 주셔서 믿음을 불러 일으키시는 것을 동반 한다.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9:38 이르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믿음은, 영적인 보는 것은 하나님의 압도적인 부르심 앞에서 즉시 믿음으로 반응한다. 소망이 없고 의지할 곳이 없는 인생이 절망적인 삶 앞에서 전능하신 분을 맞이하면 즉시 반응한다. 믿음이 일어난다. 영적인 어두움과 무지가 열리게 되어 보게된다.
 
How do you know when spiritual sight comes to someone? Well, it’s initiated by God, the heart is prepared, the heart opens up to accept the truth and confesses Jesus as Lord. It’s just an astounding and marvelous miracle, like the miracle of physical 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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