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살렐을 세우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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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5:00-함께 찬송가 441장 은혜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찬양하심으로 2월 7일 365 새벽무릎기도회로 하나님께 나아가겠습니다.
5:04-5:05-올 한해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함께 암송하시겠습니다.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5:05-5:12-(해당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읽으실 하나님의 말씀은 출애굽기 31장입니다. 제가 가진 성경으로 구약성경 130면에 있습니다.(대략의 내용 설명) 31장에서는 회막기구와 브살렐과 오홀리압, 안식일, 증거궤등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3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4 정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5 보석을 깎아 물리며 여러 가지 기술로 나무를 새겨 만들게 하리라
6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모든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이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7 곧 회막과 증거궤와 그 위의 속죄소와 회막의 모든 기구와
8 상과 그 기구와 순금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와 분향단과
9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10 제사직을 행할 때에 입는 정교하게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와 그의 아들들의 옷과
11 관유와 성소의 향기로운 향이라 무릇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지니라
16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17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일을 마치고 쉬었음이니라 하라
18 여호와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설교 본문을 읽기 전) “오늘 은혜받으실 말씀은 출애굽기 31:1-3 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3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5:12-5:22-약 10분간 설교
-명료하고 선명한 기도제목을 던져주는 식으로 설교
저는 오늘 브살렐을 세우신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려 합니다.
사람들이 무슨일을 하려고 하여도 하나님이 맡겨주지 않으면 할수가 없습니다. 내가 할수 있다고 무슨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는 말입니다. 모든 일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세우실때 그일이 가능하게 됩니다.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라고 말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정교한 일들을 모세에게 맡깁니다. 적당한 수행자를 찾아낸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때 어떻게 하십니까? 모세가 찾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지명하여 부르십니다.
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하나님이 지명하여 불러서 사용한다말합니다. 모든 선택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선택으로 말미암았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을 택하여 부르십니다. 야곱을 부르시며 말씀하시죠.
네 이름이 야곱이지만 이후로는 네 이름을 야곱이라 부르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이 되리라 하시고 그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셨다 말씀합니다. 그에게 칭호를 주시며 그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말씀에서는 브살렐을 부르십니다. 그를 부르시고 어떻게하십니까?
3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를 주셨다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택하실때 지명하여 부르실때는 그에게 그에 마땅한 능력을 허락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성막을 말씀하시며 브살렐을 총책임자로 세우셨고 그일을 감당하게 하시고 그에게 능력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때로는 그렇게 말하죠. 내가 능력이 없어서요.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요. 나는 못해요. 할수 없어요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부르시고 능력을 더하시고 사용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본문에서는 오홀리압이라는 자가 나옵니다.그는 브살렐을 보좌할자로서 헬퍼로서의 역할을 감당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홀리압에게는 지혜를 주었다 말씀합니다. 브살렐과 함께 그일을 감당할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지시하신것이죠. 그리고 어떻게 하십니까? 그들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뽑혀서 세움받은 성도는 엄청난 축복입니다.
1-5절의 브살렐은 유다지파 훌의 손자 라고 말합니다.
브살렐은 유다지파였습니다. 유다지파는 야곱의 4째아들로서 성경에서는 그의 후손으로 예수그리스도가 오신다 말합니다.그리고 그 지파는 창49:11
11 그의 나귀를 포도나무에 매며 그의 암나귀 새끼를 아름다운 포도나무에 맬 것이며 또 그 옷을 포도주에 빨며 그의 복장을 포도즙에 빨리로다
풍요의 축복을 받은자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축복을 받은 자의 후손입니다.
또 그는 훌의 손자다 말합니다. 훌은 누구입니까? 성경에서는 아론과 훌이라는 이름이 등장합니다. 아론의 동역자로서 모세가 손을 들어 아말렉과 전쟁할때 손을 들어서 아말렉을 이기게 한자가 누구냐! 그가 훌입니다.
모세도 인간이다 보니 어떠합니까? 팔이 아파서 팔이내려왔습니다. 모세가 팔이 내려오면 이스라엘은 모두 다 죽습니다.
아론과 훌은 그때 주의 종을 도와서 팔을 높이 들어서 전쟁을 이기게 하였습니다.
주의 종을 도운것이죠. 하지만 사람들은 때때로 섭섭해합니다. 내가 주의 종을 도왔는데…기억해주지 않으면 섭섭해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잘 생각해 봅시다. 내가 아론과 훌과같이 모세의 손을 들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결국 다죽게 됩니다. 결국 내가 살기위해서 드는 것입니다.내가 축복받기 위해서 자손이 축복받기 위해서 드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아들로 모든것을 만들었던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그늘이라는 멋진 이름을 가진자였습니다.
2-5절에 하나님은 그를 지명하여 부르십니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지명하여 부르는 역사가 있길 소원합니다.하나님은 부르신즉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에서는, 사43:2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시고 물과 불같은 위험속에서 보호하실것을 말씀하십니다.어떤 시련에서도 파멸치 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지명하여 세웠습니다.모세도 지명하여세웠습니다.그가 능력이 없어도 지명하여 세웠습니다. 이사야도 사무엘도 그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약한것을 택하사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고 지명하여 불러택하여 쓰십니다. 쓰실때 거부할수 없고, 한번쓰시겠다 하시면 어떻게든 쓰십니다.
요나를 보시기 바랍니다. 또 모세를 보시기 바랍니다.피했습니다. 변명했습니다.핑계댔습니다. 우리가 똑똑해서 부른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는 스스로 있는자다 말하시며 그 하나님이 보냈다고 하라말합니다. 그 앞에서 변명하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모세를 볼때 하나님은 그에게 지팡이를 잡게 하십니다.능력으로 행하게 하십니다.그로인해 홍해가 열립니다. 애굽군대가 침몰하고, 물이 터쳐나오고 쓴물이 단물이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브살렐을 맡겨서 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시고 가능하게 하십니다. 오늘 이것이 축복인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또 어떻게 하십니까? 혼자힘으로 하는 것이 어려운것인줄 알고 협력자를 보내주십니다. 교회일을 할때, 혼자서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협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홀리압을 세워서 돕게 하십니다.그에게 지혜를 부어주십니다. 성막의 기구들을 만들게 하시며 감당케하십니다. 성막에 일들을 감당했다는 것은 축복의 일입니다.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나뉘어지는데 하나님께서 지시한데로 만들어졌습니다. 가능케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가지 일을 맡았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입니다.
브살렐과 오홀리압을 통해 모든것이 만들어지고 완성된것처럼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기를 기뻐해야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러분을 부르시고 지명하여 순종하라하시면 어떻게해야하겠습니까? 그는 쓰시겠다하시면, 어떻게든 쓰십니다. 변명에 이유가 없습니다. 순종하며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임을 알고 결국 내가 살고 내 후손이 사는 것임을 알고 기꺼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순종함으로 나아가시고,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축복 누리시며 풍성케되는 놀라운 은혜있길 축원합니다.
5:22-5:25- 결단찬양 441 1-2절
5:25-5:28- 결단기도 및 헌금기도(광고있을시 결단기도전에 전달) 주여삼창 외치고 기도하겠습니다.
5:28-5:30- 주기도문
- “말씀을 기억하며기도합니다. 또 성경학교를 위해서, 교육관준공을 위해서 담임목사님과 교회를 위해서, 또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주여 삼창 외치시며 기도로 나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