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음성이 들려지려면..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0 views
Notes
Transcript

요한복음 10:22–31 DKV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렀는데 때는 겨울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성전 안에 있는 솔로몬 행각을 거닐고 계셨습니다. 그때 유대 사람들이 예수를 둘러싸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를 헷갈리게 할 작정이오? 당신이 그리스도라면 그렇다고 분명하게 말해 보시오.”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이미 말했지만 너희가 믿지 않는구나.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에 대해 증언한다. 그런데 너희가 믿지 않는 것은 내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따른다. 나는 그들에게 영생을 준다.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어느 누구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을 수 없다. 그들을 내게 주신 내 아버지는 모든 것보다 더 크신 분이다. 어느 누구도 그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다.” 이때 유대 사람들이 다시 돌을 집어 들어 예수께 던지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0:22–23 DKV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렀는데 때는 겨울이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성전 안에 있는 솔로몬 행각을 거닐고 계셨습니다.
서론: 오늘 본문 배경은 ‘수전절’아다. 순전절은 헬라왕 아티오쿠스 4세에 의해 더럽혀진 성전 제단을 회복한 것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안티오쿠스 4세는 성전에 이방인 신상을 세웠을뿐 아니라 성전제단에 돼지 피를 바쳐, 성전을 더럽혔다.
분노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마침내 기원전 164년 이방인들을 예루살렘에서 몰아내고, 성전을 회복하였다. 그래서 성전 제단을 거룩하게 하여 다시 바쳤는데, 이것을 기념하여 해마다 수전절, 히브리어로 ‘하누카’라고 한다.
예수님은 바로 이러한 수전절을 배경으로 성전에 나타나셨다. 민족의 구원을 기념하는 절기에, 유대인들은 정작 자신들의 구원자를 믿지 못한다..
요한복음 10:24 DKV
그때 유대 사람들이 예수를 둘러싸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를 헷갈리게 할 작정이오? 당신이 그리스도라면 그렇다고 분명하게 말해 보시오.”
유대 사람들이 예수를 둘러싸고 말한다. 뭐라고 말하는가? 언제까지 우리를 헷갈리게 할 작정이오? 당신이 그리스도라면 그렇다고 분명하게 말해보시오! 라고 말한다! 여러분 예수님이 그간 자신이 메시야임을 얼마나 드러내고 알려주셨습니까? 그런데 뭐라고 말합니까?
언제까지 우리를 헷갈리게 할 작정이오? 그리스도라면 분명하게 말해달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리의 모습 같지 않습니까? 우리도 이럴때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우리에게 말씀하셨는데, 계속해서 분명하게 말씀해달라고 요구합니다. 할렐루야! 저도 이럴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 분명하게 말씀해달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예수님이 25절에 뭐라고 말씀합니까?
요한복음 10:25 DKV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이미 말했지만 너희가 믿지 않는구나.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에 대해 증언한다.
내가 이미 말했지만 너희가 믿지 않는구나..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미 말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주님은 우리를 헷갈리게 하는 분이 아닙니다. 주님의 음성은 분명합니다. 27절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0:27
요한복음 10:27 DKV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따른다.
내 양은 내 음성을 알아듣는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왜 못 듣는 것입니까? 그분의 음성은 이미 분명합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그것은 주님의 보이스보다, 나의 보이스, 세상의 보이스, 사람들의 보이스그 소리가 더 큰 것이 문제입니다. 주님의 보이스보다 나의 보이스가 크다는 것은 나의 뜻, 나의 바램과 원함.. 욕심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 분명하게 이야기해달라고 말하는 것이죠. 내 안에 소리주님의 보이스보다 더 큰 것입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분명하게 말해달라고 말하는 것이죠. 여러분.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십시요.. 내 양들은 내 음성을 듣는다고 했습니다. 목자의 음성, 그분의 보이스를 듣기 원하십니까? 먼저 내안에서 올라오는 보이스를 낮추십시요. 그 볼륨을 줄이십시요. 나의 원함, 나의 뜻, 나의 욕심과 바램.. 그것을 내려놓으면 주님의 음성은 선명해집니다. 우리는 그분의 보이스를 더 키워야해요. 볼륨업 !! 할렐루야! 다음으로, 세상의 보이스를 낮추십시요. 세상이 말하는 가치, 판단, 세상이 강요하는 우리의 성공적 삶의 보이스 그 소리를 따라가지 마십시요. 김태훈 선교사님은 남부러울것 없는 최고의 학벌, 스펙, 직장을 가졌었지만.. 그것보다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그것이 필요없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보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입니다. 그분의 음성을 따라가는 것, 주님의 보이스를 따라가는 인생이였기 때문에 모든것을 다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가치성공전략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음성을 따라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으로, 사람들의 보이스를 낮추십시요. 사람들이 우리에게 뭐라고 말하던, 어떻게 바라보고 평가하던,, 거기에 흔들리지 마시고 주님이 오늘 나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는가에 귀기울이십시요. 저와 여러분은 주님의 자녀입니다. 할렐루야! 존귀한 주님의 자녀입니다.! 이것이 저와 여러분의 정체성입니다! 흔들리지 마십시요! 자녀는 아버지의 음성에 귀기울입니다. 그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아버지이십니다. 그 아버지는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 나에게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안에 아버지의 말씀을 거역하고 따르기 싫어하는 내면의 소리를 잠재웁시다. 마지막입니다. 30-31절을 보십시요! 충격적인 일들이 일어납니다.
요한복음 10:30–31 DKV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다.” 이때 유대 사람들이 다시 돌을 집어 들어 예수께 던지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분명하게 자신이 메시야임을 드러내주니까 분명하게 이야기해 주니까 분명하게 말해달라던 사람들의 반응이 어떻게 나옵니까? 돌을 집어 들어 예수꼐 던지려고 하지 않습니까? 아니 분명하게 말해달라고 했던 때는 언제고.. 분명하게 자신이 메시야임을 드러내니까 어떤 반응입니까? 돌을 집어 예수께 던지려고 했다.. 혹시 이것이 우리들의 마음은 아닙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거절하고 싶은 마음! 거역하고 싶은 마음.. 이것은 죄악된 인간들의 완악함입니다. 돌같이 굳어버린 마음이 제거되어야 합니다. 오늘 이 자아가 십자가에 못박혀야합니다. 내 안에 소리, 세상의 소리, 사람들의 소리를 잠재웁시다. 주님의 보이스가 더 커져야합니다. 그분의 말씀, 그분의 음성이 더 커져야합니다. 그분의 음성의 볼륨을 높입시다. 그분의 말씀을 듣고 나아가는자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목자는 선하신 목자입니다. 좋으신 목자입니다. 그분의 음성은 우리를 살게 합니다. 할렐루야! 그분의 음성에 귀기울입시다. 이시간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기도제목) 오늘 내안에 목소리, 세상의 목소리, 사람들의 목소리를 잠재웁니다. 주님 당신의 음성에 귀기웁니다. 당신의 음성을 따르길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하루 되게 하소서 2)부흥회 이후 진짜 예배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우리의 예배가 전심으로 드리는 예배자가 되도록 변화시켜주소서 3)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