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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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묵도 하시겠습니다.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가 338장, 통일찬송가 364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 찬양하시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사무엘하 12장 1~14절 말씀입니다.
사무엘하 12:1–14 NKRV
1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그가 다윗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 2 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3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한 마리뿐이라 그 암양 새끼는 그와 그의 자식과 함께 자라며 그가 먹는 것을 먹으며 그의 잔으로 마시며 그의 품에 누우므로 그에게는 딸처럼 되었거늘 4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오매 부자가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잡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양 새끼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았나이다 하니 5 다윗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노하여 나단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6 그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이런 일을 행하였으니 그 양 새끼를 네 배나 갚아 주어야 하리라 한지라 7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 붓기 위하여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8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아내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9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냐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치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도다 10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11 여호와께서 또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보라 내가 너와 네 집에 재앙을 일으키고 내가 네 눈앞에서 네 아내를 빼앗아 네 이웃들에게 주리니 그 사람들이 네 아내들과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12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온 이스라엘 앞에서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13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14 이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원수가 크게 비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이 낳은 아이가 반드시 죽으리이다 하고
예배 & 헌금 기도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 날을 허락하시고
이렇게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아와 우리의 작은 정성을 담아
드리는 예물이 있으니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감사헌금, 일천번제, 00헌금, 00헌금을 드리오니
소원하는 기도의 제목들을 응답하여 주시고,
하늘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기도하는 분들 계십니다.
치유하여 주시고, 절망과 낙심, 상처와 아픔, 중독과 악습관 등
영적으로 메마르고 지친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은혜를 부어주시고,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 살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의 모든 힘과 능력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도입
할렐루야~ 우리 앞뒤 옆사람들과 이렇게 인사합시다.
“오늘도 은혜로 승리합시다”
오늘은 사무엘하 12장 1~14절 말씀을 통해
"위대한 인간"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서론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나단 선지자를 보내
다윗의 죄를 책망하는 장면입니다.
나단 선지자는 다윗의 죄를 고발하기 위해
부자와 가난한 자 이야기를 비유로 들려줍니다.
이 말을 들은 다윗은 맹세하면서 그 부자를 죽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나단은 바로 그 부자가 다윗이라고 말하면서,
여호와의 심판을 다윗에게 전했습니다.
이로써 다윗 가족 안에 발생할 분쟁의 근거가
밧세바 사건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통해 죄의 결과가 어떻게 돌아오고,
그 앞에서 다윗의 반응은 어떠했는지를 살펴보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발견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사무엘하 12:1–4 NKRV
1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그가 다윗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 2 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3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한 마리뿐이라 그 암양 새끼는 그와 그의 자식과 함께 자라며 그가 먹는 것을 먹으며 그의 잔으로 마시며 그의 품에 누우므로 그에게는 딸처럼 되었거늘 4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오매 부자가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잡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양 새끼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았나이다 하니
다윗의 행위를 모두 지켜보고 계셨던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나단 선지자를 보내십니다.
나단은 부자와 가난한 자의 이야기를 다윗에게 들려줍니다.
부자에게는 양과 소가 매우 많았고,
가난한 자에게는 어린 암양 하나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자기 먹을 것도 충분하지 않지만,
어린 암양을 위해 자신의 먹을 것을 나눠 주었습니다.
마치 딸처럼 품속에 품고 키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난한 자를 히브리어 ‘라쉬’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이 단어는 다윗이 사울에게 쫓길 때 자신을 표현했던 말입니다.
다윗은 원래 부자 사울에게 쫓기는 가난한 자였는데,
이제는 가난한 자를 착취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나단 선지자가 역설적으로 책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자에게 찾아온 사람을 세 가지 방식으로 부릅니다.
4절에 보면 첫째, 어떤 행인이라고 부릅니다.
‘헬레크’라는 단어로, ‘지나가는 사람’을 뜻합니다.
둘째, 자기에게 온 행인이라고 부릅니다.
‘오레아흐’라는 단어로, ‘여행자, 방랑자’를 뜻합니다.
셋째, 자기에게 온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행인, 지나가는 사람, 여행자, 방랑자, 자기에게 온 사람.
모두 비슷한 의미입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단어를 바꿔가면서 3번 씩이나 강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3번이나 반복했을까요?
그만큼 부자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에게
집중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자기가 인정 많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서
오히려 자기에게 중요한 이웃인 가난한 사람의 어린양을 빼앗아
손님을 대접했다고 고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
죄를 깨닫지 못하는 다윗에게 말씀하십니다.
약한 자를 자기 마음대로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다윗에게 깨닫게 하십니다.
다윗을 살리신 분이 누구신지, 왕위에 오르게 하신 분이 누구신지,
말씀만 하시면 언제든지 다윗의 왕위도, 다윗의 생명도
끊을 수 있는 분이 따로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나단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모든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여전히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안다. 너와 함께 한다. 그리고 너를 기다린다.
우리가 그 음성을 들을 때, 우리의 영혼이 살 수 있습니다.
사무엘하 12:5–6 NKRV
5 다윗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노하여 나단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6 그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이런 일을 행하였으니 그 양 새끼를 네 배나 갚아 주어야 하리라 한지라
다윗은 나단 선지자의 말을 듣고 화를 냅니다.
그리고 그 부자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죽어 마땅한 자’라고 선언합니다.
그런데 이 단어는 과거에 사울이 다윗에게 했던
‘사망의 자식’이란 말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다윗이 도망다닐 때 했던 사울의 저주를
자신의 입을 통해 스스로 이룬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것을 아끼느라 잡지 않고
남의 것은 아끼지 않고 함부로 빼앗은 것을 지적하며
4배로 배상해주라고 명령합니다.
이것은 출애굽기 22장에서 양 한 마리를 손해보았을 때,
양 4마리로 보상하라는 법률을 따른 처결입니다.
다윗은 그렇게 부자에 대해 분노하며 죽일 놈이라고 선언함으로
스스로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나단 선지자가 곧바로 다윗의 죄를 선포하면
선지자마저 죽이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이 다루듯 다윗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다윗은 이미 이야기 속 부자가 자신이라는 것을
조금도 눈치채지 못할 만큼 완악해져 있었습니다.
나를 향한 말씀이 들리지 않을 때만큼
우리 영혼에 위험한 상황은 없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복음은 타인의 신앙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늘 나 자신을 향해 공의의 잣대를 대보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멀어져 있지 않은지.
하나님의 음성보다 나의 생각과 뜻을 더 의지하고 있는지.
사무엘하 12:7–8 NKRV
7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 붓기 위하여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8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아내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나단은 분노하는 다윗에게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그동안 베푸셨던 은혜를 말씀하십니다.
첫째,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습니다.
둘째, 사울의 손에서 다윗을 구원하셨습니다.
셋째, 주인의 집과 아내들을 주었습니다.
넷째,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만일 이것으로 부족하다면 더 주었을 것이라고
이미 충분히 차고 넘치도록 다윗에게 부어주었음을 말씀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은혜가 차고 넘침에도
남의 것을 탐한 다윗을 꾸중하시기 위해
그동안 베푸신 은혜를 설명하신 것입니다.
사무엘하 12:9–12 NKRV
9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냐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치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도다 10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11 여호와께서 또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보라 내가 너와 네 집에 재앙을 일으키고 내가 네 눈앞에서 네 아내를 빼앗아 네 이웃들에게 주리니 그 사람들이 네 아내들과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12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온 이스라엘 앞에서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다윗의 죄는 밧세바를 간음한 행동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긴 죄였습니다.
업신여기다는 히브리어 ‘바자’로
어떤 대상을 싸구려로 취급한다는의미입니다.
이 단어가 9절, 10절에 2번이나 사용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께서 이 부분에 화가 많이 나셨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하나님이 보는 앞에서 악을 행했습니다.
이 말은 다윗이 하나님을 알고도 행했다는 것입니다.
그 죄에 대가로 영원토록 칼의 재앙이 다윗의 일생을 넘어
다윗의 집, 즉 다윗 왕조에 계속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공개적인 심판으로 돌아올 것을 말씀하십니다.
11절에 ‘네 눈 앞에서 네 아내를 빼앗아 네 이웃들에게 주리니’
또 하반절에 ‘백주에 동침하리라’
12절에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이웃들에게, 백주대낮에 모든 사람이 보도록
이 일을 이루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윗은 비록 은밀하게 범죄하였지만
그 죄의 대가는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죄의 대가를 치르는 과정을 통해서
그의 왕권도, 백성도 모두 하나님의 것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는 순간 그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왕의 자리는 무의미해지고,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동행하시지 않는 인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삶에 하나님을 업신여기지 말고,
모든 문제 가운데 하나님의 간섭을 기대하며
하나님이 내 삶에 주인이 되어주시도록
삶의 자리를 내어드려야 할 것입니다.
그 때 우리의 삶도 제 자리를 찾고,
온전한 예배자로 우리가 세워질 수 있음을 기억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온전한 사람은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실수를 깨달았을 때, 돌이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그런 의미에서 회개할 줄 아는 온전한 사람이었습니다.
비록 다윗은 욕망에 눈이 멀어 우정과 명예를
헌신짝처럼 내던졌지만,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이 내미신 용서의 손을 붙잡고, 돌이켰습니다.
다윗은 나단의 비유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비유는 들을 귀 없는 자는 깨닫지 못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었고,
나단을 통한 하나님의 징벌을 묵묵히 인정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부정하지도,
가혹하다고 항의하지도 안았습니다.
다윗의 위대함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가 완전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잘못을 인정할 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 마음에 합한 것입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우리의 연약함이 드러날 때마다
곧바로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의 손을 굳게 붙잡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귀하고 복된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지 않고,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우리의 연약함과 실수를 인정하고 즉시 회개하여,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경험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청년부 새봄수련회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청년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시간 되도록, 서로 사랑안에 하나되어 하나님의 교회를 온전히 이루는 이룸 청년부가 되도록.
좋은 날씨와 환경을 허락해주시고, 프로그램 및 모든 일정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여 주시도록, 부족한 재정이 은혜 가운데 풍성하게 채워지도록
둔촌동 성전부지 그린벨트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열어주시옵소서.
올림픽파크 포레온 아파트 12,032세대, 4만 명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우리교회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몸과 마음으로 고통받는 성도님들을 치유하여 주시고, 돌보는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기도제목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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