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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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경 개관
신약 성경 개관
본문 : 마가복음 2:23–28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아멘
기도 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시간 새봄성경 캠프를 앞두고, 하나님 말씀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부족한 종의 입을 빌려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하시고, 쉽고 우리 친구들 어느누구하나 마음 상함 없이 하나님 말씀 알아가는 시간 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친구들 성경은 총 몇권으로 이뤄져있을까요? 라고 질문 했을 때 이때는
창세기, 출애굽기 처럼 큰 제목으로 하나하나로 된 것이 몇권이냐는 것을 의미해요. 그래서 우리가 읽는 성경은 총 몇권으로 이뤄져 있을까요?
라고 물어보면, 총 66권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라고 하면되요.
자 성경은 총 몇권으로 이뤄져 있다구요?
또 성경은 크게 두부분으로 나눠져 있는데 어떻게 나눠져있나요?
네 맞아요. 바로 구약과 신약으로 나눠져 있어요.
이 단어의 뜻은 무엇일까요?
구는 옛날을 말하고, 약은 약속을 말해요. 그래서 옛날 언약, 그리고 새로운 언약을 뜻하는 신약이라고 말해요.
자 앞에 보면, 한자가 있는데 학교에서 한자를 배우나요?
가장 쉬운것부터 해볼게요. 하나 일 이 한자는 뭐에요? 맞아요. 하나, 일
이건? 맞아요. 이 삼 사 오 육 이것들이 바로 모두 한자로 뜻이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 둘 셋 숫자를 말해요.
이렇게 우리나라 말 중에는 한자가 섞여 있는 한자어가 있고,
한자어가 아닌 순우리말이 있어요. 예를 들면 다솜, 뭘까요? 애틋한 사랑을 뜻하는 말이래요.
가람은 뭘까요? 강을 뜻해요. 한강, 영천강 처럼 물이 흘러가는 길 강을 말해요.
이처럼 단어에는 뜻이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신약의 뜻이 뭐라고 했었죠?
새로울 신, 약속 언약
맞아요. 새로운 약속이에요. 구약은? 옛날 약속
쉽게 말해서 새삥과 헌삥을 말하는 거죠ㅎㅎ
다음주 우리 무슨 날이죠? 맞아요 드디어 신나게 노는 날 바로 새봄성경캠프입니다.
아침 10시 부터 모여서 쉴틈도 없이 우리 놀아재낄건데, 그때 우리가 알아볼 것이 바로 이 새로운 언약, 신약에 대한 거에요.
친구들 구약 성경의 끝은 말라기에요. 간단하게 요약을 하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택한 백성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이에요. 이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이 이끌어가셨지만, 아 나 하나님 안보여,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 다른신 믿자! 라고 하면서, 계속 하나님을 거부했어요. 그러자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앗수르라는 거대한 제국과 바벨론이라는 어마어마한 제국에 의해 멸망시켜버려요. 그리고 이후 이스라엘을 둘러싼 모든 지역이 그들보다 큰 제국에 의해 점령되게 되요.
그 시기를 우리는 암흑기 혹은 중간기라고 해요.
자 눈을 가려봅시다. 눈앞이 보여요? 맞아요. 자 다들 그자리에서 일어서 볼래요?
오늘은 우리 평화롭게 활동 하나 해봅시다.
제자리에서 눈을 감고 제자리 걷기를 하는것
음… 이건 누가 잘하나 못하나를 보려는게 아니에요 친구들.
자신이 서있는 곳에 각반 선생님들께서 바닦에 테이프 하나만 붙여줄래요?
오케이 좋습니다. 조금 넓게 넓게 서주세요.
그런다음에 우리 제자리 걸음을 할거에요. 먼저 눈을 뜨고 30초만 해봅시다.
오케이 그대로 바닦을 볼래요? 그자리에 잘있죠?
자 이제는 눈을 감고 해볼건데요.
이건 잘하고 못하고가 없어요 친구들
다른 친구들이 얼마나 잘하는가 신경쓰지말고, 눈을 딱!!! 감고
발로 테이프가 잘 붙어 있는지 살살 느껴봐요. 느껴지나요?
오케이 이제부터 전도사님이 초를 잴건데 30초를 똑같이 젤건데
이번에는 몇초 몇초인지 얘기를 안할거에요.
자 눈을 먼저 감고! 실눈 뜨기 없습니다 ㅇㅋ?
자 시작
자 그자리에서 그만!
우리 친구들은 역시 보통이 아니에요.
그러나 눈을 감고 제자리를 계속 유지한다는 것은,, 사실 쉬운일은 아니에요. 어느순간 내가 앞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이, 눈을 감고 걷다보니, 뒤를 앞이라 생각하고 걷기도 하는 것 처럼 말이죠.
그러나 가만 생각 해봅시다. 우리가 눈을 감고 걸을 수 있다는 건,,, 땅이 있다는 거에요. 걸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죠. 만약 길이 없고, 진흙이거나 모래였다면, 우리는 걷는게 아니였을 거에요.
아까 구약성경의 마지막이 말라기라고 했어요. 그리고 신약성경의 시작이 마태복음이에요. 정확하게 말하면,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모두 동일해요. 왜냐면 이 4가지 복음서는 모두 예수님의 탄생부터 다루기 때문이에요. 어찌 됬건 이 말라기부터 4가지의 복음서 사이에는 공백이 있어요.
그 시기를 암흑기 혹은 중간기라고 불러요.
뭐라고 부른다구? 맞아요 중간기라고 부릅니다.
이시기를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우리가 눈을 감고 제자리 걸음을 걸었던 것과 같기 때문이에요. 바로 하나님께서 이 시간에 예언자를 보내거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큰 제국에 의해 고통받았던 시기이기 때문이에요.
자그만치,, 400년 동안이나요…
자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은 이 시간동안,, 도대체 무엇을 하셨을까요?
를 우리 다음 캠프때 여러가지 놀이와 게임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시간에는 우리 조별로 모여서 기도제목을 적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의미 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