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안에 기쁨은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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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에 기쁨은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16:16–24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니 제자 중에서 서로 말하되 우리에게 말씀하신 바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며 또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하신 것이 무슨 말씀이냐 하고 또 말하되 조금 있으면이라 하신 말씀이 무슨 말씀이냐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거늘 예수께서 그 묻고자 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내 말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므로 서로 문의하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우리 모두는 행복하길 원해요. 아마 불행하길 원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을 거에요. 행복하게 살고, 기쁘게 살고 싶은 것이 우리의 삶의 이유이기에 항상 노력하지요.
우리 초등부 친구들~ 왜 열심히 공부해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요.
맞아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 행복하기 때문이에요. 즉 즐거운 삶, 기쁜 마음이 들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 세상가운데 가지고 있는 행복은 잠시 우리안에 머물렀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예를 들면, 선물을 받았을때 기분이 좋아 행복했지만 조금 지나 다른 선물이 받고 싶은 것이 생겨나면 이 행복한 감정은 사라지거든요. 또 대회에 나가 1등을 해서 기쁜 마음이 들었다가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요. 우리는 좀 더 즐겁고 좀 더 행복하길 원해요. 사람은 더 큰 행복과 즐거움을 추구하려는 욕망을 갖고 있는 것같아요.
기쁨
전도사님이 아이를 뱃속에 임신했을때 태명을 기쁨이라고 지었어요. 왜냐하면 너무 기뻣기 때문이에요. 내가 너를 뱃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이세상에서 주는 기쁨, 단순한 선물을 받았을 때보다 몇 천배 더 기뻤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또하나는 기쁨이 가득한 아이로 자라길 바랬어요.
그래서 기쁨이라고 지었지요.
이처럼 부모님들은 자녀가 기뻐하기를 원해요.
슬퍼하는 자녀를 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그런데 사람은 항상 기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그럴 수 있나요?
물론 기뻐할때도 있어요. 하지만 조금 지나면 슬플때도 있는것이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기쁨을 주고 싶어하세요.
어떻게 해야 그 영원한 기쁨을 가질 수 있을까요?
우리 16절 말씀 읽어볼까요?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니

예수님께서 이상한 말씀을 하셨어요.
넌센스 퀴즈를 내신것도 아니구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엄마가 갓난 아이랑 맨 처음에 하는 놀이가 뭐지 알아요?
까꿍 놀이에요. 까꿍??? 아이랑 까꿍놀이 한다는거에요? 조금 있으면 보지 못하고 또 조금 있으면 보고 ? 까꿍?? 하는 것처럼?
아니에요~ 이 말은 바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다시 부활하신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그리고 예수님은 이어 이 십자가 사건이 바로 기쁨이 된다고 20절에 말씀하세요.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그리고 오늘 말씀에서 기쁨을 이야기하는데 예수님께서 여자가 해산하는 것을 예로 들고 계세요. 우리 한번 21절 말씀 읽어볼까요?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보통 여자가 임신해서 아이를 낳을 때 너무 아파요. 그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죽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 과 같아요. 진짜 아파요. 너무 아파서 옆에 있는 남편을 때리는 아내도 있고, 욕을 하는 아내도 있다고 해요, 나의 경우는 아니에요. 그런데 이렇게 아픈데 놀라운 것은 아이를 낳고 나면 아팠다는 사실을 잊어버려요. 태어난 아이를 바라보면서 너무 행복하고 기뻐요.
이거에요. 마치 죽는것같았는데 아니었어. 죽는것이 아니라 새 생명이 태어나는 거였어.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 제자들은 통곡을 하며 눈물을 흘렸지만
부활하셨을 때는 기쁨으로 주님을 다시 맞이하였지요. 이 기쁨을 다시 뺏을 자가 없다고 해요 . 바로 이거에요.
부활하신 예수님, 이 예수님을 믿는 마음.
이 마음이 우리 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영원한 기쁨을 가질 수 있는 거에요.
이 기쁨은 죽음 을 뛰어넘어 받은 기쁨이기 때문이에요. 그렇기때문에 빼앗길 수 없는 거에요.
근데 여기서 우린 질문이 생겨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부활도 믿어요.
그런데 내 삶에 걱정과 슬픔이 없진 않아요. 항상 기쁨만 있진 않거든요.
눈물나게 슲픔도 있단 말이에요.
맞아요.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자녀인 우리도 슬픔과 걱정거리가 많아요. 하지만 이런것들이 구원의 기쁨까지 흔들지 않는다는 것에 있어요. 그래서 걱정이 단 하나의 문제로 지나가는 거에요. 이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또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세요.
24절 읽어볼까요?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예수님께 기도하면 예수 그리스로듸 이름으로 기도하면 기쁨이 충만하게 주신하고 말씀하고 계세요.
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특권.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특권.
이 세상에 살아가는 우리는 주변에 걱정거리를 안고 살아가고 있어요.
33절.
세상에서 이기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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