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6) 17~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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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목) 20250214(금)
 
17:1~13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남으로 하나님의 택한 사람인 것이 증명된다.
레위 지파인 아론 자손의 배타적인 제사장직을 옹호하는 사건
12 지파 수령들과 레위 지파 아론의 지팡이를 땅에 꽂아 놓고 싹이 나기를 기다림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으로 택한 레위 지파 아론의 지팡이에만 싹이 나게 하심(8절)
하나님께서 아론의 싹 난 지팡이를 통하여 레위 지파의 제사장직 보유권을 공공연히 하시고 아론 계열의 제사장직 보유의 합법성을 공포한 사건(10절).
앞으로 있을지도 모를 지파들의 반역을 원칙적으로 경계하는 기념물로 보관됨. 나중에 영구 보존을 위해 십계명 돌판과 함께 법궤 안에 담기게 된다.
 
이것을 본 백성들은 두려움에 휩싸여 아론의 지도력에 대항했던 자신들이 반역 때문에 죽게 되었다고 한탄한다. 아론의 중보자적 권위가 한층 더 공고해졌다.
 
18~19장. 제사장 지파인 레위인 내부 위계 질서에 대한 갱신된 규례
고라 일당 사건으로 성막 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과 관련하여 더 명확하고 세부적인 규례를 정하였다.
18장은 레위 지파의 의무와 특권을 다룬다. 성막 안 경내 봉사는 제사장에게 독점된다. 레위인의 도전으로부터 보호하는 장치이다. 대신 제사장과 레위인은 봉사 직분에 맞는 생계유지 수단을 확보한다. 11~20은 제사장이 받을 몫을 나열한다. 소제, 속죄제, 속건제물, 요제물, 기름, 포도주, 맏물 예물, 초태생 예물, 사람과 부정한 짐승을 대속한 속전, 처음 태어난 소, 양, 염소의 흔들어 바친 고기부분(가슴과 넓적다리) 등이 제사장의 몫이다. 이것을 소금 언약이라고 한다. 소금 언약은 깨질 수 없는 언약이라는 의미이다.
 
 
20210304(목) 민수기 16장~21장(20:1~13)
○ 상황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고 했으나 불평하는 백성들에게 화가 난 모세는 백성들을 책망하면서 마치 자신이 물을 내는 것처럼 말하면서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쳤다. 은혜와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지 않고 분노에 가득 찬 자신의 방식으로 일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드러내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백성들을 위해서 반석에서 물이 나오게 하셨다. 사람들을 사랑하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아닌 분노와 부정적인 감정으로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이 내게 있음을 발견한다.
○ 도전
영적 리더는 자신이 일하는 방식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이 드러낸다는 것과 그렇게 하지 못할 때 영적 리더십을 지속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을 마음 깊이 마음에 새긴다.
○ 변화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찬양 듣고 부르고 기도하기.
부드러운 미소, 친절한 말씨, 따뜻한 환대와 용납으로 대하기.
○ 기도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주님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사랑으로 날 안아주소서. 내 영을 새롭게 하소서.
 
20250214(금) 민수기 17~18장
○ 상황
고라 당의 반란 사건 이후에 하나님께서 지도력의 한계와 역할을 명확하게 설정해주신다. 아론의 이름이 저긴 레위 지파의 지팡이에 싹이 난 것을 통하여 아론과 그 후손의 제사장 역할에 정당성을 부여해주었으며 성막에서 제사장과 레위인의 역할과 기능을 구별해줌으로써 한계를 설정해주셨다.
○ 도전
선을 넘을 때가 있다. 내게 주어진 역할과 기능, 달란트와 은사를 통하여 성도를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거룩한 일을 맡기셨다. 그런데, 내가 교회의 주인이 되고 싶은 욕망, 모든 사람들을 내 마음대로 통제하고 싶은 욕망, 하나님이 되려는 욕망이 내 안에서 꿈틀대고 있음을 발견한다. 선을 넘는 일이다.
○ 변화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찬양 듣고 부르고 기도하기.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선포하고 고백하기
○ 기도
주님의 일을 하다가 주님의 자리에 오르고 싶은 욕망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주님의 교회가 아니라 내 교회인 줄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들이 아니라, 목사 말에 순종하는 성도를 기대할 때가 있습니다. 주님, 선을 넘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모든 성도들이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과 한계 안에서 서로를 용납하고 사랑하고 섬기며 한 몸 됨을 지켜나가는 석교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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