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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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가복음 1:1–8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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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왜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하는지를 알아보도록 하자. “복음”이라는 말은 여러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말은 선포된 메시지(“그가 복음을 선포했는가?”와 같은 표현에서처럼), 혹은 성경 속에 있는 한 권의 책(우리는 마가가 쓴 복음을 연구하고 있다)을 시사한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다 복음의 원래 의미는 아니었다. 원래 복음이란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탄생과 같이 세계사에 변화를 일으킬 만큼 어떤 중요한 사건을 알린다는 의미에서 ‘좋은 소식’이라고 표현되었다. 기독교 메시지에는 핵심적인 역사성이 있다.

구약에 나오는 “복음”이라는 말의 어근을 연구해 보면, 이 단어가 왜 그렇게 중요한지를 알게 된다. 이 말의 동사 형태(‘좋은 소식을 전하다’)는 히브리어에서 ‘하나님의 왕적 통치가 개입되는 것, 하나님의 구원, 복수, 신원하심의 도래’를 의미한다. 그 초점은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에게 있지만, 이것이 함축하는 범위는 훨씬 더 넓다. 특히 예수님이 오셨을 당시처럼 그들이 외국의 통치하에 있을 때는 더욱 그렇다. 하나님의 개입은 전 세계적인 의미가 있다. 이것을 목격한 사람은 반드시 그 사실을 알려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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